프랭클린 ALW C45 아우렐리우스 12.7mm 제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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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 패들 리뷰

프랭클린 ALW C45 아우렐리우스 12.7mm

약 204~218g 몸체와 둘레 9.9cm의 가는 그립을 조합한 12.7mm 패들입니다. 손이 작거나 가볍게 들고 면 각도를 바꾸면서 반격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국내 판매 페이지 표시가491,000원피클볼코리아 스마트스토어 표시가 491,000원·무료배송. 적립금·회원 카드 혜택을 차감하지 않은 상품가입니다. · 2026-10-12 확인
모델
ALW C45 Aurelius 12.7mm · 국내 품번 PB10172060
표면
T700 카본 · 45도 방향 Peel-ply 질감
코어·제작
12.7mm PowerFlex 폴리머·내부 폼 · 이중 열성형 일체형
크기
약 39.9 × 20.1cm · 15.7 × 7.9인치
무게
약 204~218g · 제조사 7.2~7.7oz
손잡이
길이 약 13.0cm · 둘레 약 9.9cm
PGC 리뷰 읽기

가는 그립과 가벼운 몸체가 꼭 필요하고, 짧은 반격과 회전 타구를 능동적으로 쓰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49만1천원은 유명 선수의 이름보다 9.9cm 그립·넓은 형태·반발 구조를 자신의 손에 맞춰 선택할 때 지출 이유가 분명해집니다.

리뷰 수정

공개 제품 자료를 바탕으로 한 리뷰입니다. 아래 사용 적합성은 설계·규격에 대한 PGC의 판단이며, 직접 시타 결과가 아닙니다.

01

손이 작은 사람이 적극적으로 면을 다루기 좋은 조건

ALW C45 아우렐리우스 12.7mm에서 먼저 볼 부분은 약 9.9cm의 가는 그립과 약 204~218g의 중량입니다. 그립이 두꺼워 손가락이 충분히 감기지 않거나 패들을 계속 들기 부담스러웠던 사람에게 의미 있는 조합입니다. 타구면은 약 39.9×20.1cm로 짧고 넓은 편이라 몸 앞에서 면을 준비하는 복식 운영과 어울립니다. 손의 힘을 풀었다 쥐며 면 각도를 바꾸고, 상대가 공을 높게 띄웠을 때 짧게 공격하는 사람에게 살펴볼 이유가 있습니다. 가볍게 들되 반격까지 적극적으로 하려는 목적이 뚜렷한 모델입니다.

02

가벼운 몸체에 반발 구조와 질감 표면을 더했습니다

12.7mm PowerFlex 코어에는 내부 폼 층이 들어가며 제조사는 반발과 구조적 지지를 보태는 역할로 설명합니다. 가벼운 패들을 크게 휘두르는 것만으로 공을 보내기보다 코어의 반응을 짧은 반격에 활용하려는 구성입니다. 카본 면에는 45도 방향으로 질감을 만드는 공정을 사용해 회전 동작의 마찰을 확보하려고 했습니다. 낮은 공을 스쳐 연결하다가 높아진 공을 곧바로 공격하는 사용자에게 두 요소의 쓰임이 있습니다. 이중 열성형 일체형 프레임은 제조사가 연결 구조 강화와 진동 완화를 목표로 택한 제작 방식입니다.

03

가는 그립과 가벼움이 누구에게나 편하지는 않습니다

둘레 9.9cm의 손잡이는 작은 손에 반가운 조건이지만, 손이 큰 사람이 손 안을 가득 채우는 감각을 원하면 가늘 수 있습니다. 손잡이 길이도 약 13cm여서 양손을 넉넉하게 올리는 긴 형태는 아닙니다. 무게를 낮추려는 선택에서는 이 제품이 유력하지만, 가벼운 중량만으로 강한 공을 막을 때의 안정성까지 확보되지는 않습니다. 상대의 빠른 타구에 면을 뒤늦게 가져가면 그립을 과하게 쥐게 될 수 있으므로 몸 앞 준비와 중앙 타점이 중요합니다. 제조사가 반발을 강조하는 모델이므로 네트 가까이 짧게 떨어뜨리는 공을 우선한다면, 자신의 작은 동작에 얼마나 부드럽게 반응하는지가 선택 기준입니다. 짧은 공이 실제로 얼마나 어려운지는 공개 사양만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04

49만1천원을 투자할 이유가 있는 사용자

PGC는 약 9.9cm의 가는 그립과 204~218g 중량이 손에 맞고, 넓은 면으로 짧은 랠리와 반격을 함께 배우거나 즐기려는 사용자에게 추천합니다. 49만1천원을 들이는 이유는 선수의 이름 자체보다 넓은 타구면, 작은 그립, 내부 폼의 반응과 일체형 제작을 함께 활용하는 데 있습니다. 짧은 공을 연결하다 기회가 오면 바로 속도를 높이는 복식 플레이에 목적이 맞습니다. 반대로 두툼한 손잡이로 묵직하게 받치는 느낌을 원하거나 큰 손 두 개로 백핸드를 치는 것이 핵심이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모델의 품번 PB10172060과 12.7mm 두께를 함께 보고 선택하세요.

장점

  • 약 204~218g 몸체와 9.9cm 그립 둘레가 작은 손·가벼운 준비 자세에 맞는 조건입니다.
  • 짧고 넓은 타구면을 몸 앞 발리와 면 각도 전환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폼을 포함한 반발 구조와 질감 표면을 짧은 공격 전환에 함께 쓰는 구성입니다.

아쉬운 점

  • 가는 그립은 큰 손이나 손 안을 가득 채우는 감각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불편할 수 있습니다.
  • 약 13cm 손잡이는 큰 손 두 개를 올리는 용도로 넉넉하지 않습니다.
  • 가벼움과 반발이 강한 공을 짧게 막는 기술까지 대신해 주지는 않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맞을까

이런 분에게 권합니다

  • 작은 손에 맞는 가는 그립과 가벼운 몸체를 찾는 사용자
  • 넓은 면으로 짧은 랠리와 반격을 함께 배우거나 즐기려는 사람

이런 분은 다른 선택도 살펴보세요

  • 두툼한 그립과 묵직하게 받치는 타격감을 우선하는 사람
  • 긴 양손 손잡이가 반드시 필요한 사람

국내 구매와 확인 자료

피클볼코리아 12.7mm 단품 구매 가능 표시·국내 택배 확인

국내 판매 정보 확인

가격·재고·옵션과 배송·교환 조건은 판매처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국내 판매와 국내 제조는 서로 다릅니다.

자료 확인일 2026-10-12 · 제품 사진은 해당 모델의 판매·제조 자료를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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