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랭클린 · 패들 리뷰
FS Tour Feather Dynasty 12mm
207–215g의 완성 중량과 긴 손잡이를 함께 원하는 사람을 겨냥한 패들입니다. 들고 있는 무게를 줄이는 목적과 빠른 반발에 적응하는 부담을 함께 봐야 합니다.
- 타구면
- T700 로 카본
- 코어
- 12mm 폴리머 + 가장자리 고밀도 폼
- 무게
- 7.3–7.6oz (약 207–215g)
- 형태
- Dynasty 일롱게이티드
- 손잡이
- 길이 5.6in / 둘레 4.3in
- 국내 상품 코드
- 59244
긴 손잡이는 유지하면서 패들의 무게를 줄이려는 사람에게 추천 후보입니다. 가볍다는 이유만으로 반발도 얌전할 것이라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리뷰 수정
공개 제품 자료를 바탕으로 한 리뷰입니다. 아래 사용 적합성은 설계·규격에 대한 PGC의 판단이며, 직접 시타 결과가 아닙니다.
가벼운 무게에 긴 손잡이를 남겼다
FS Tour Feather Dynasty 12mm는 약 207–215g으로 안내되는 경량 모델입니다. 동시에 Dynasty의 긴 형태와 5.6in 손잡이를 사용하므로, 양손 백핸드 공간을 포기하지 않고 들고 움직이는 무게를 줄이려는 사람에게 특징이 있습니다. 복식에서 자주 자세를 다시 잡거나 반복 발리 때 패들의 무게가 신경 쓰였던 사람이라면 검토할 이유가 있는 구성입니다.
경량화와 빠른 반발을 같이 노린다
제조사는 12mm 폴리머 코어(패들 내부의 심재)를 사용해 가볍고 빠르게 튀는 반응을 목표로 했다고 설명합니다. T700 로 카본(표면 질감을 살린 카본) 면은 회전과 터치를 위한 표면이고, 가장자리 고밀도 폼과 열성형 프레임은 유효 타구 영역과 구조를 보강하는 역할입니다. 가볍게 만들었다고 기본적인 면·프레임 구성을 생략한 입문용은 아닙니다. 긴 손잡이를 쓰면서 기본 중량을 낮추고 공격 반응도 유지하려는 사람에게 방향이 맞습니다.
가벼움이 짧은 공까지 쉽게 만들지는 않는다
핵심 주의점은 제조사가 반발을 적극 강조한다는 점입니다. 네트 앞에서 힘을 빼고 받는 공이 자꾸 높이 뜨는 사람은 무게 감소의 이점과 공이 튀는 반응을 따로 판단해야 합니다. 상대의 빠른 공을 막을 때도 손에 맞는 안정감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립은 쿠션과 표면 요철을 갖췄지만 둘레 4.3in이므로, 손이 작다면 경량 제품이라는 이름만으로 잡기까지 편하다고 예상할 수 없습니다.
긴 손잡이는 유지하고 기본 무게는 낮추고 싶은 사람에게
국내 확인 판매가는 28만원입니다. 아직 자신의 타법을 모르는 첫 체험보다, 긴 손잡이가 필요하면서 현재 패들의 무게 때문에 다음 공 준비가 늦는 사람에게 지출 이유가 선명합니다. 무게추를 추가해 균형을 맞출 수도 있지만, 그때는 추가한 뒤의 무게와 조작성으로 다시 판단해야 합니다. 총무게가 낮아도 방향을 바꾸는 느낌은 무게 배분에 따라 달라집니다. 제조사가 강조하는 반발을 네트 앞 딩크(낮게 주고받는 샷)에서도 편하게 조절하면서, 반복 동작의 무게 부담을 줄일 수 있는지가 선택 기준입니다.
장점
- 207–215g 경량 범위와 5.6in 손잡이의 조합
- 경량 모델에도 로 카본·폼 가장자리·열성형 구조 적용
- 무게가 불편했던 사용자에게 선택 목적이 명확함
아쉬운 점
- 빠른 반발은 네트 앞 짧은 공에 적응이 필요할 수 있음
- 경량이지만 그립 둘레 4.3in은 작은 손에 별도 확인 필요
어떤 사람에게 맞을까
이런 분에게 권합니다
- 긴 손잡이를 유지하며 장비 무게를 줄이고 싶은 사람
- 낮은 중량으로 바꾸면서도 회전 공격과 반발 지향 구성을 유지하려는 사람
이런 분은 다른 선택도 살펴보세요
- 작게 받아도 공이 덜 튀는 반응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람
- 가는 손잡이가 필수인데 둘레 약 10.9cm가 부담스러운 사람
국내 구매와 확인 자료
국내 판매 페이지에서 원화 가격과 구매 경로 확인
국내 판매 정보 확인가격·재고·옵션과 배송·교환 조건은 판매처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국내 판매와 국내 제조는 서로 다릅니다.
자료 확인일 2026-10-11 · 제품 사진은 해당 모델의 판매·제조 자료를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