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랭클린 · 패들 리뷰
프랭클린 FS 투어 템포 14mm
14mm 내부와 외곽 폼, 약 232~241g의 무게를 갖춘 전통형 패들입니다. 한 손 중심의 발리와 회전 타구를 함께 연습하면서 가벼움보다 손에 잡히는 무게감을 원하는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 모델
- FS Tour Tempo 14mm · 국내 품번 52981C1
- 타구면
- T700 로 카본 · 질감 있는 표면
- 코어
- 14mm 폴리머 · 외곽 고밀도 폼
- 제작
- 열성형 · 에폭시 수지 주입 일체형 프레임
- 무게
- 약 232~241g · 제조사 8.2~8.5oz
- 손잡이
- 길이 12.7cm · 둘레 약 10.9cm
232g 이상 중량이 편하고 한 손으로 면을 준비하는 사용자라면 24만원에 추천할 만한 구성입니다. 구매 이유는 카본 표면에 더해 외곽 폼과 열성형 일체형 제작까지 갖춘 데 있습니다. 가벼운 패들 또는 긴 양손 손잡이가 먼저 필요하면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리뷰 수정
공개 제품 자료를 바탕으로 한 리뷰입니다. 아래 사용 적합성은 설계·규격에 대한 PGC의 판단이며, 직접 시타 결과가 아닙니다.
가벼움보다 손에 잡히는 무게를 원하는 템포
FS 투어 템포 14mm의 중량은 약 232~241g입니다. 얇은 14mm 모델이지만 가벼움을 최우선으로 만든 제품은 아닙니다. 한 손으로 면을 세워 발리하고, 올라온 공에는 짧게 스윙을 붙여 보내는 사람에게 살펴볼 만합니다. 12.7cm 손잡이와 전통형 몸체는 손 가까이에서 타구면을 다루는 운영에 어울립니다. PGC는 연속 랠리에서도 이 중량이 편하고 손 안에 잡히는 느낌을 선호하는 사용자에게 이 제품의 선택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단순히 두께 숫자가 작다는 이유로 경량 패들처럼 고르면 기대와 어긋날 수 있습니다.
외곽 폼과 일체형 제작은 타구면을 받치는 구성
프레임은 열성형하고 에폭시 수지를 주입한 일체형 구조이며, 외곽에는 고밀도 폼을 넣었습니다. 프랭클린은 이를 통해 타구면과 손잡이의 연결을 강화하고 공이 잘 맞는 영역을 넓히는 것을 목표로 설명합니다. 네트 앞에서 공을 급하게 받아 중심을 조금 벗어나는 상황에 주목할 만한 설계입니다. 안쪽 폴리머와 외곽 폼이 서로 다른 위치에서 면을 지지하는 것이 핵심이며 패들 전체를 폼으로 채운 형태는 아닙니다. 넓은 범위의 발리와 회전 타구를 함께 사용하는 사람에게 이 구조를 선택할 실용적인 이유가 생깁니다.
질감 표면의 쓰임과 12.7cm 손잡이의 한계
타구면은 T700 로 카본, 즉 질감이 드러나는 카본 표면을 사용합니다. 공을 곧바로 밀어내는 타구뿐 아니라 아래에서 위로 스쳐 보내는 드라이브와 낮은 회전 연결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손잡이는 완충을 고려한 쿠션 그립이고 둘레는 약 10.9cm입니다. 손 안을 채우는 그립을 편하게 쥐는 사람에게 맞지만, 작은 손으로 자주 쥐고 풀면 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12.7cm 길이도 큰 손 두 개를 넉넉히 올리는 데는 제약이 있습니다. 공격할 때만큼 빠른 공을 연속으로 막을 때에도 232g 이상의 중량을 편하게 유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24만원에 구조와 회전 연습을 함께 고르는 선택
PGC는 한 손 위주의 복식 플레이를 하고, 기본 타점은 잡혔지만 회전과 발리의 선택을 더 넓히려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24만원에 질감 있는 카본 면, 외곽 폼과 일체형 프레임을 함께 갖추는 것이 구매 이유입니다. 자신의 체력에 중량이 맞는다면 공을 짧게 연결하다 공격으로 바꾸는 연습에 계속 쓸 목적이 분명합니다. 팔이 쉽게 지쳐 가벼운 장비로 바꾸는 것이 우선이거나 양손 백핸드의 긴 손잡이가 반드시 필요하면 잘 맞지 않습니다. 국내 판매 품번 52981C1이 14mm 블루 모델을 구분하는 기준입니다.
장점
- 외곽 고밀도 폼과 일체형 프레임이 타구면과 손잡이를 함께 지지하도록 설계됐습니다.
- 질감 있는 T700 표면을 회전 드라이브와 낮은 연결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24만원에 카본 타구면·외곽 폼·열성형 제작을 함께 갖춥니다.
아쉬운 점
- 약 232~241g이므로 장시간 랠리에서 경량 패들을 찾는 사람에게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12.7cm 손잡이는 큰 손 두 개를 올리기에는 공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 둘레 약 10.9cm의 쿠션 그립은 작은 손에 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맞을까
이런 분에게 권합니다
- 한 손 중심 발리와 회전 타구를 함께 연습하는 사람
- 232g 이상 패들을 연속 랠리에서도 편하게 사용하는 사람
이런 분은 다른 선택도 살펴보세요
- 팔의 무게 부담을 줄이기 위해 경량 모델부터 찾는 사람
- 큰 손으로 양손 백핸드를 자주 쓰는 사람
국내 구매와 확인 자료
피클볼코리아 52981C1 블루 단품 구매 가능 표시·국내 택배 확인
국내 판매 정보 확인가격·재고·옵션과 배송·교환 조건은 판매처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국내 판매와 국내 제조는 서로 다릅니다.
자료 확인일 2026-10-12 · 제품 사진은 해당 모델의 판매·제조 자료를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