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랭클린 · 패들 리뷰
프랭클린 FS 투어 템포 16mm
폭 약 20.3cm의 타구면, 16mm 코어, 약 244~252g의 중량을 결합했습니다. 넓은 면과 묵직한 장비를 선호하며 한 손으로 리턴과 네트 앞 반격을 이어 갈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 표면
- T700 로우 카본
- 내부 심재
- 폴리머 코어 16mm · 가장자리 고밀도 폼
- 크기
- 국내 표기 약 40.3 × 20.3cm
- 무게
- 공식 표기 8.6~8.9oz · 약 244~252g
- 손잡이
- 길이 5인치(12.7cm) · 둘레 4.3인치(약 10.9cm)
- 몸체
- 열성형 일체형 몸체 · 코어를 감싼 카본 구조
넓은 면과 묵직한 중량을 실제로 선호하는 동호회 사용자에게 추천합니다. 28만원에는 로우 카본 면과 가장자리 폼, 일체형 열성형 구조가 포함됩니다. 가벼운 패들이 필요한 사람이나 긴 양손 손잡이가 우선인 사람은 이 제품을 고를 이유가 약합니다.
리뷰 수정
공개 제품 자료를 바탕으로 한 리뷰입니다. 아래 사용 적합성은 설계·규격에 대한 PGC의 판단이며, 직접 시타 결과가 아닙니다.
넓은 타구면을 묵직하게 쓰는 템포
FS 투어 템포 16mm는 길이 약 40.3cm에 폭 약 20.3cm의 넓은 전통형 패들입니다. 전체 중량은 공식 기준 약 244~252g으로 가벼운 쪽을 목표로 하지 않았습니다. 넓은 면을 준비해 리턴을 보내고 상대 공을 받아 반격하는 과정에서 묵직한 장비를 선호하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그렇다고 무겁기만 하면 빗맞아도 면이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중량을 여러 게임 동안 몸 앞에 유지할 수 있는지가 구매 전에 확인해야 할 실제 조건입니다.
가장자리 폼과 일체형 몸체의 역할
16mm 폴리머 코어의 가장자리에 고밀도 폼을 넣고, 코어를 카본으로 감싼 일체형 몸체를 열성형했습니다. 제조사는 타구면과 손잡이의 연결을 지지하고 타점의 허용 범위를 넓히려는 설계라고 설명합니다. 넓은 면을 단순히 크게만 만든 것이 아니라 바깥 부분과 연결부까지 받치려 한 구성입니다. PGC는 가운데 타점이 조금씩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패들의 지지를 원할 때 선택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다만 테두리 부근의 공까지 가운데와 같은 결과로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닙니다.
회전은 챙기되 한 손 타법의 성격이 뚜렷합니다
타구면에는 T700 로우 카본 질감이 있어 리턴과 드라이브에 회전을 더하는 동작을 돕습니다. 폭이 넓은 형태라서 네트 앞에서 면을 준비하고 짧은 연결과 공격을 번갈아 하는 사용자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손잡이는 12.7cm로 길게 늘리지 않았습니다. 한 손으로 면을 다루는 사람에게는 목적이 분명하지만, 손잡이에 두 손을 모두 올리는 백핸드에는 여유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공을 강하게 보내는 능력과 무거운 패들을 빠르게 다시 준비하는 능력은 다르므로 자신의 연속 동작에 맞는지 보세요.
28만원의 지출은 무게 취향이 맞아야 합니다
국내 프랭클린 판매몰의 블루 52982C1 표시가는 28만원입니다. PGC는 넓은 면, 로우 카본 질감, 단단히 연결된 몸체를 원하고 중량도 선호하는 사용자에게 추천합니다. 가벼운 대여 패들을 쓰다가 기능 이름만 보고 바로 바꾸는 선택은 권하지 않습니다. 장시간 랠리에서 무게가 부담스럽다면 좋은 구조를 갖췄더라도 자신의 타이밍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구매 전에는 그립을 쥔 채 면을 앞에 두고 반복해서 준비하는 동작을 해 보며 이 중량이 편한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장점
- 폭 약 20.3cm의 타구면을 활용해 좌우 타점의 여유를 확보합니다.
- 가장자리 폼과 일체형 몸체가 타구면·손잡이의 지지를 함께 고려합니다.
- 로우 카본 질감으로 리턴과 공격의 회전 동작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
- 약 244~252g이므로 장시간 면을 들고 준비하는 동작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 12.7cm 손잡이는 손이 큰 양손 백핸드 사용자에게 짧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맞을까
이런 분에게 권합니다
- 넓은 면과 묵직한 중량을 함께 선호하는 사람
- 한 손 타법으로 리턴·짧은 연결·반격을 꾸준히 연습하는 사람
이런 분은 다른 선택도 살펴보세요
- 가벼운 패들로 준비 동작의 부담을 줄이고 싶은 사람
- 긴 손잡이에 두 손을 넉넉히 놓아야 하는 사람
국내 구매와 확인 자료
국내 프랭클린 판매몰의 블루 52982C1 재고·회원 주문 경로와 전국 택배 안내 확인
국내 판매 정보 확인가격·재고·옵션과 배송·교환 조건은 판매처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국내 판매와 국내 제조는 서로 다릅니다.
자료 확인일 2026-10-12 · 제품 사진은 해당 모델의 판매·제조 자료를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