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랭클린 · 패들 리뷰
프랭클린 시그니처 카본 일롱게이티드 13mm
긴 몸체와 약 14.2cm 손잡이에 T700 카본 질감 표면·주변부 폼을 구성했습니다. 15만9천원으로 양손 백핸드와 회전을 거는 리턴에 쓸 길쭉한 카본 패들을 찾는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 모델
- Signature Carbon Elongated 13mm · 59325C1
- 타구면·코어
- T700 로 카본 · 13mm PP · 주변부 폼
- 크기
- 16.5 × 7.5in, 약 41.9 × 19.1cm
- 손잡이
- 길이 5.6in, 약 14.2cm · 둘레 4.25in, 약 10.8cm
- 중량
- 7.5~8.0oz, 약 213~227g · 제조사 범위
- 그립
- 쿠션·수분 배출을 고려한 그립
양손 백핸드와 길게 뻗는 리턴을 계속 쓰면서 카본 질감 표면까지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15만9천원에 긴 손잡이·주변 폼·표면 구성이 함께 있다는 점이 구매 가치입니다. 짧고 넓은 면이나 초경량이 우선이면 덜 맞습니다.
리뷰 수정
공개 제품 자료를 바탕으로 한 리뷰입니다. 아래 사용 적합성은 설계·규격에 대한 PGC의 판단이며, 직접 시타 결과가 아닙니다.
긴 리턴과 양손 백핸드를 함께 가져갈 패들
시그니처 카본 일롱게이티드는 길이 약 41.9cm, 폭 19.1cm에 손잡이 약 14.2cm를 배치했습니다. 일롱게이티드는 몸체가 길쭉하다는 뜻입니다. 코트 뒤에서 리턴을 깊게 보내고, 백핸드는 두 손으로 받쳐 처리하는 사용자에게 우선 살펴볼 조건입니다. 손을 바꾸지 않고 같은 그립 위치로 반복 연습하려는 사람에게도 긴 손잡이가 유용합니다. 몸체의 길이를 멀리 있는 공에 닿는 데 쓰면서, 면을 열고 닫는 감각을 일정하게 만들려는 목적에 맞는 패들입니다.
회전용 표면과 빗맞음 대응을 각각 보강했다
프랭클린은 T700 로 카본 표면을 회전과 선명한 접촉감을 위한 요소로 안내합니다. 완성된 면의 질감을 이용해 공을 스쳐 보내는 부분이며, T700이라는 섬유 등급만으로 회전량을 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리턴을 깊게 보내면서도 코트 안에 떨어지는 회전을 연습하려는 사람에게 활용 목적이 분명합니다.
13mm PP 몸체의 둘레에는 고밀도 폼을 넣었습니다. 제조사는 이 보강으로 유효 타격 영역을 넓히고 중심을 벗어난 타구를 안정시키려 합니다. 표면은 회전 접촉에, 둘레 폼은 움직이며 급하게 받는 공의 손실을 줄이는 데 각각 관심을 가질 요소입니다. 긴 양손 그립을 쓰면서 회전과 빗맞음 대응도 함께 원하는 사람에게 이 조합이 구매 이유가 됩니다.
긴 몸체와 함께 그립의 접촉감을 본다
전체 약 41.9×19.1cm에 손잡이 약 14.2cm를 갖춘 길쭉한 형태입니다. 몸에서 떨어진 공에 닿고 양손 백핸드에 공간을 주는 장점이 있지만, 옆으로 넓은 면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폭이 아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중량은 약 213~227g 범위로 안내돼 실제 출고 무게를 알면 현재 장비와 비교하기 쉽습니다.
쿠션 그립은 손에 닿는 감각과 땀 배출을 고려한 구성입니다. 땀 때문에 랠리 중 그립을 자꾸 다시 잡는 사람에게 살펴볼 요소입니다. 다만 둘레 약 10.8cm가 자신의 손에 맞아야 도움이 됩니다. 긴 손잡이라는 이유로 한 손 사용자에게 부적합한 것은 아니며, 잡는 위치와 둘레가 편한지를 기준으로 판단하면 됩니다.
15만원대의 긴 카본 패들이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
PGC는 양손 백핸드가 편하고, 회전을 거는 리턴을 익히면서 사용할 길쭉한 패들을 찾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15만9천원으로 긴 손잡이, 질감 카본 면, 주변부 폼을 함께 고를 수 있어 사용 목적이 분명합니다. 짧은 공의 각도를 바꾸고 리턴의 궤적을 조절하는 연습을 계속할 사람이라면 각 요소를 활용할 여지가 있습니다. 반면 가벼운 무게나 넓은 폭을 먼저 해결해야 하는 사람에게는 이 구성이 정답이 아닙니다. 국내 그린 단품은 59325C1로, 이름이 비슷한 트래디셔널 형태와 구분해 고르면 됩니다.
장점
- 길쭉한 몸체와 약 14.2cm 손잡이가 리턴 도달 거리·양손 백핸드에 맞습니다.
- T700 질감 표면과 주변부 폼을 함께 갖춰 회전과 빗맞은 타구 안정성을 지향합니다.
- 15만원대에서 긴 손잡이와 카본 표면·폼 구성을 함께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
- 폭 19.1cm의 길쭉한 몸체로 넓은 면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여유가 적을 수 있습니다.
- 약 213~227g의 중량 범위가 있어 실제 출고 제품과 현재 장비를 비교하는 편이 좋습니다.
- 손잡이 길이뿐 아니라 둘레 약 10.8cm도 손에 맞아야 쿠션 그립을 편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맞을까
이런 분에게 권합니다
- 양손 백핸드와 긴 리턴을 주로 쓰는 사람
- 15만원대에서 질감 카본 면과 주변 폼을 갖춘 패들을 찾는 사람
이런 분은 다른 선택도 살펴보세요
- 초경량과 짧은 몸체를 먼저 원하는 사람
- 몸 앞 블록에 넓은 폭이 가장 중요한 사람
국내 구매와 확인 자료
피앤피노 그린 Carbon Elongated 13mm 단품 옵션 선택·구매 가능 표시
국내 판매 정보 확인가격·재고·옵션과 배송·교환 조건은 판매처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국내 판매와 국내 제조는 서로 다릅니다.
자료 확인일 2026-10-12 · 제품 사진은 해당 모델의 판매·제조 자료를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