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랭클린 · 패들 리뷰
프랭클린 프로 시그니처 13mm
13mm PP 코어와 유리섬유 면으로 반발을, MaxGrit 질감으로 회전을 지향합니다. 약 14.2cm 손잡이를 이용해 양손 백핸드와 힘 있는 리턴을 연습하려는 사람에게 맞는 13만9천원 패들입니다.
- 모델
- Signature Fiberglass 13mm · 52983C5
- 타구면·코어
- 유리섬유·MaxGrit 질감 표면 · 13mm PP
- 크기
- 16.5 × 7.5in, 약 41.9 × 19.1cm
- 손잡이
- 길이 5.6in, 약 14.2cm · 둘레 4.25in, 약 10.8cm
- 중량
- 7.5~8.0oz, 약 213~227g · 제조사 범위
양손 손잡이와 회전용 질감 표면을 갖춘 첫 개인 패들을 찾는다면 추천합니다. 13만9천원에 실제 필요한 길이·그립 조건을 고른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아주 가벼운 패들이나 폭이 넓은 면부터 원하는 사람에게는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리뷰 수정
공개 제품 자료를 바탕으로 한 리뷰입니다. 아래 사용 적합성은 설계·규격에 대한 PGC의 판단이며, 직접 시타 결과가 아닙니다.
양손 백핸드를 계속 쓸 첫 개인 패들을 찾는다면
프로 시그니처 13mm는 전체 길이 약 41.9cm, 손잡이 약 14.2cm의 길쭉한 패들입니다. 레슨에서 빌린 짧은 손잡이에 두 손을 올리기 불편했거나, 테니스에서 쓰던 양손 백핸드 자세를 피클볼에서도 활용하려는 사람에게 실용적인 선택입니다. 긴 몸체를 앞으로 내밀어 리턴과 발리를 처리할 수 있고, 같은 패들로 두 손을 놓는 위치를 익힐 수 있습니다. 손잡이 둘레는 약 10.8cm이므로 길이만 보고 고르기보다 손바닥이 자연스럽게 감기는지도 함께 보아야 합니다.
힘 있게 보내는 몸체, 회전을 더하는 MaxGrit
프랭클린은 이 13mm PP 코어를 내구성과 파워를 위한 몸체로, 유리섬유 면을 중앙 타구 영역의 안정성을 위한 요소로 소개합니다. 베이스라인에서 리턴을 충분히 깊게 보내고 높은 공에는 공격을 더하고 싶은 사람에게 관심을 가질 구성입니다. 이것을 유리섬유 재료 하나의 효과로 단정하기보다 코어와 표면이 함께 만드는 제품 방향으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그 위의 MaxGrit는 공과의 마찰을 높이려는 질감 처리입니다. 길게 보내는 리턴에 회전을 섞어 코트 안으로 떨어뜨리거나 서브의 궤적을 바꾸는 데 활용할 요소입니다. 반발과 회전을 모두 연습할 목적이 있다면 단순히 저렴한 첫 패들 이상의 선택 이유가 생깁니다. 반대로 공을 짧게 받아 놓는 감각부터 바꾸려는 사람은 공격할 때와 힘을 뺄 때의 반응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중량 범위와 그립 둘레를 손에 맞춰 본다
중량은 제조사 기준 약 213~227g 범위입니다. 이를 일괄적으로 무거운 패들이라고 볼 수는 없으며, 지금 사용하는 장비와 실제 출고 중량을 비교하는 편이 유용합니다. 특히 한 손으로 반복 발리할 때의 부담은 무게 배분에도 달려 있습니다. 양손 스윙이 편하더라도 한 손으로 세워 들었을 때까지 함께 살펴야 합니다.
약 14.2cm 손잡이는 두 손을 놓을 공간을 주지만 둘레 약 10.8cm가 자신의 손에 맞아야 이 장점을 쓰기 쉽습니다. 손이 작은 사람에게는 길이보다 잡았을 때 손가락이 편하게 감기는지가 먼저일 수 있습니다. 폭 19.1cm의 길쭉한 형상도 넓은 면을 선호하는 취향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필요한 손잡이와 표면을 13만원대에 고르는 선택
PGC는 13만9천원 예산에서 양손 백핸드 공간과 회전을 위한 표면을 모두 갖춘 개인 패들을 찾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강습을 계속 들을 예정이고 빌린 장비마다 달라지는 그립 감각을 정착시키고 싶을 때에도 목적이 맞습니다. 약 14.2cm 손잡이에 손을 일정하게 놓고 질감이 있는 면으로 서브와 리턴을 반복 연습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아주 가벼운 중량을 먼저 해결해야 하거나 짧고 넓은 몸체가 편한 사람에게는 덜 어울립니다. 흰색·금색 단품 품번은 52983C5이며, 16mm와 구분해 선택하면 됩니다.
장점
- 약 14.2cm 손잡이로 양손 백핸드의 손 배치를 익히기 좋습니다.
- 유리섬유 면과 MaxGrit 질감 처리로 반발과 회전 동작을 함께 활용하려는 구성입니다.
- 13만원대에서 길쭉한 몸체와 양손 손잡이 조건을 갖춘 개인 패들을 고를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
- 반발을 활용하는 13mm 구성으로, 강한 공을 짧게 받아 놓는 터치는 함께 확인할 부분입니다.
- 중량이 약 213~227g 범위로 안내돼 실제 출고 무게를 확인하는 것이 유용합니다.
- 그립 둘레 약 10.8cm와 폭 19.1cm가 작은 손·넓은 면 선호에 맞는지 살펴야 합니다.
어떤 사람에게 맞을까
이런 분에게 권합니다
- 양손 백핸드용 첫 개인 패들을 찾는 사람
- 13만원대에서 리턴과 회전 서브 연습을 꾸준히 할 사람
이런 분은 다른 선택도 살펴보세요
- 아주 가벼운 중량부터 필요한 사람
- 짧고 넓은 면을 선호하는 사람
국내 구매와 확인 자료
피앤피노 White/Gold 13mm 단품 옵션 선택·구매 가능 표시
국내 판매 정보 확인가격·재고·옵션과 배송·교환 조건은 판매처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국내 판매와 국내 제조는 서로 다릅니다.
자료 확인일 2026-10-12 · 제품 사진은 해당 모델의 판매·제조 자료를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