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AD · 패들 리뷰
헤드 래디컬 투어 EX RAW 2024
약 14cm 손잡이와 길쭉한 몸체에 T700 로 카본 면을 갖췄습니다. 양손 백핸드 공간과 리턴의 도달 범위를 함께 활용할 사람에게 구매 목적이 선명합니다.
- 타격면
- T700 로 카본
- 코어 두께
- 15mm
- 무게
- 230g · 8.1oz
- 형태
- 길쭉한 엘롱게이티드
- 손잡이 길이
- 139.7mm · 5.5인치
- 모델 번호
- 200054
양손 백핸드의 잡는 공간이 부족했던 사람이나 긴 몸체로 리턴·드라이브 타점을 잡는 것이 편한 사람에게 추천 후보입니다. 몸 가까운 빠른 공에서 가볍게 면을 바꾸는 감각이 우선이면 스윙 부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리뷰 수정
공개 제품 자료를 바탕으로 한 리뷰입니다. 아래 사용 적합성은 설계·규격에 대한 PGC의 판단이며, 직접 시타 결과가 아닙니다.
양손 백핸드를 쓸 자리를 확보했다
래디컬 투어 EX RAW 2024의 손잡이는 139.7mm, 약 14cm입니다. HEAD도 두 손 백핸드를 주요 사용 목적으로 명시합니다. 위쪽 손을 억지로 타구면 쪽에 걸치던 사람이나 테니스에서 두 손을 쓰던 사람에게는 잡는 자리 자체가 구매 이유가 됩니다. 길쭉한 몸체도 팔을 뻗는 리턴이나 몸 앞에서 잡는 드라이브 타점에 활용할 수 있는 조건입니다.
로 카본 면은 회전 접촉을 위한 선택
타구면은 표면 질감을 살린 T700 로 카본이며, 제조사는 공을 붙잡는 접촉감과 터치를 강조합니다. 공을 스치며 회전을 거는 동작을 쓰는 사람에게 표면의 질감이 의미가 있고, 긴 손잡이는 두 손으로 그 동작을 지지할 공간을 줍니다. 안쪽에는 공격과 제어를 함께 고려한 15mm 코어를 사용했습니다. T700이라는 숫자만으로 회전이 더 걸리거나 모든 카본 면보다 좋다고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긴 몸체를 휘두르는 이점에는 대가도 있다
무게는 230g입니다. HEAD는 이 길쭉한 형태의 특징으로 더 높은 스윙웨이트도 설명합니다. 이는 휘두르거나 멈출 때 느끼는 관성에 관계하므로, 타구를 밀어 보내는 스윙에는 활용할 여지가 있지만 몸 가까운 빠른 공에 방향을 급히 바꿀 때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230g만 볼 것이 아니라 긴 타점의 이점을 자주 쓰는지, 급한 네트 앞 대응이 더 중요한지를 함께 따져야 합니다.
19만4천 원을 충분히 활용할 사용자
국내 단품 확인 가격은 194,000원입니다. 긴 그립을 실제로 쓰는 양손 사용자에게 로 카본 면과 긴 몸체를 함께 제공한다는 점에서 지출 이유가 분명합니다. 양손 백핸드를 거의 쓰지 않고 짧고 넓은 면을 세워 막는 것이 더 편하다면 핵심 장점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소재 이름보다 부족했던 손 배치 공간과 도달 범위를 해결하는지를 기준으로 고르는 것이 이 모델에 맞는 판단입니다.
장점
- 약 14cm 손잡이가 양손 백핸드의 실제 잡는 공간을 확보
- 로 카본 질감 면을 회전 접촉과 터치 동작에 활용하는 구성
- 긴 몸체를 리턴 도달 범위와 앞쪽 드라이브 타점에 활용할 수 있음
아쉬운 점
- 제조사가 설명한 높은 스윙웨이트는 급한 방향 전환에 부담이 될 수 있음
- 짧고 넓은 면을 몸 앞에 두는 감각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형상 적응 필요
어떤 사람에게 맞을까
이런 분에게 권합니다
- 현재 손잡이에서 양손 백핸드 공간이 부족했던 사람
- 긴 몸체의 타점을 쓰면서 회전 접촉도 중요하게 보는 사람
이런 분은 다른 선택도 살펴보세요
- 짧고 넓은 패들로 몸 앞 블록하는 감각이 우선인 사람
- 휘두르기와 방향 전환의 부담을 최대한 줄이려는 사람
국내 구매와 확인 자료
2026-10-11 헤드코리아 구매 버튼·전국 택배 안내 확인. 실제 재고·출고일은 주문 전 확인하세요.
국내 판매 정보 확인가격·재고·옵션과 배송·교환 조건은 판매처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국내 판매와 국내 제조는 서로 다릅니다.
자료 확인일 2026-10-11 · 제품 사진은 해당 모델의 판매·제조 자료를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