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OLA 하이페리온 Pro IV 14mm 제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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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LA · 패들 리뷰

JOOLA 하이페리온 Pro IV 14mm

곡선형 헤드와 41.9cm 길이를 살려 긴 공을 잡고 드라이브·스피드업으로 전환하려는 패들입니다. 약 10.5cm의 비교적 가는 그립에 14cm 손잡이를 갖춰 한 손과 양손 타법을 섞기 좋게 구성했습니다.

국내 판매 페이지 표시가259,000원2026년 10월 12일 피앤피노 해당 모델 표시가 259,000원, 기본 배송비 무료. 예약판매 표시 없이 구매 옵션을 확인했습니다. 지역별 추가 배송비·출고 일정은 주문 전 판매처에서 확인하세요. · 2026-10-12 확인
모델
Pro IV · 벤 존스 · 14mm
표면·코어
텍스처 카본 · PP 코어 + EVA 폼 벽
크기
41.9 × 19.1cm (16.5 × 7.5인치)
평균 무게
약 224g (7.9oz)
손잡이
길이 약 14cm · 둘레 약 10.5cm
주요 설계
Aero-Curve · TechFlex Power · Propulsion Core
PGC 리뷰 읽기

손이 닿는 거리와 양손 백핸드 공간을 함께 확보하면서, 공격할 때 즉각적인 반응을 원하는 사람에게 25만9천원의 목적이 분명합니다. 특히 가는 그립을 선호하는 사용자에게 매력적입니다. 폭보다 길이를 택한 형태와 리셋 때의 반응까지 받아들일 수 있다면 추천할 만합니다.

리뷰 수정

공개 제품 자료를 바탕으로 한 리뷰입니다. 아래 사용 적합성은 설계·규격에 대한 PGC의 판단이며, 직접 시타 결과가 아닙니다.

01

긴 몸체에 둥근 윗부분을 결합한 공격형

하이페리온 Pro IV 14mm는 코트 뒤에서 드라이브를 보내거나, 옆으로 빠지는 공을 길게 뻗어 처리하는 장면에 초점을 맞춥니다. 길이 41.9cm와 폭 19.1cm를 가진 몸체 위쪽을 둥글게 만든 Aero-Curve가 특징입니다. JOOLA는 이 곡선이 공기 저항을 줄이는 목적이라고 설명합니다. 길이를 유지하면서 휘두를 때 공기를 가르는 형태를 다듬은 것이므로, 단순히 윗부분을 장식적으로 둥글게 만든 패들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 손 전환 속도는 그립과 사용자의 준비 자세도 함께 좌우합니다.

02

짧은 공격 동작에 반응하도록 조율한 내부

Propulsion Core는 내부의 휘어짐을 반발로 활용해 드라이브와 스피드업에 힘을 보태려는 설계입니다. 여기에 TechFlex Power의 폼 배치를 더해 무게 분포와 유효 타격 영역을 조율합니다. 긴 면으로 공을 잡은 뒤 크게 다시 휘두를 틈이 없는 순간, 짧은 공격 동작에서도 반응을 쓰려는 사람에게 이 조합의 의미가 있습니다. 제조사가 이 14mm를 빠르고 튀는 반응 쪽으로 안내하는 만큼, 리셋처럼 속도를 죽이는 공에서는 잡은 손을 계속 단단히 고정하는 습관을 점검해야 합니다.

03

가는 그립과 긴 손잡이를 같이 원하는가

둘레 약 10.5cm, 길이 약 14cm의 손잡이는 이 모델을 고를 실질적인 이유입니다. 굵은 그립을 꽉 쥐기 불편하면서 백핸드 때는 반대 손을 보태는 사용자에게 살펴볼 만한 조합입니다. 평균 무게 약 224g만 보고 가볍게 돌아간다고 단정할 수는 없고, 길어진 면이 몸 가까운 빠른 공에서 걸리지 않는지도 중요합니다. 넓은 면 전체로 급히 막기보다 공이 올 곳에 미리 중심을 준비하는 습관이 있다면 이 길이를 더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04

25만9천원은 리치와 공격 반응에 쓰는 비용

국내 판매가 25만9천원은 긴 리치, 양손 공간, 가는 그립, 공격 반응이라는 조건이 동시에 필요한 사람에게 설득력이 있습니다. 양손 백핸드로 리턴한 뒤 네트로 들어가 스피드업을 섞는 플레이에 어울립니다. PGC는 길이만 늘리고 싶은 사람보다 이 그립과 공격 성향까지 함께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넓은 면으로 수비부터 편하게 익히거나 공이 면에서 오래 머무는 부드러운 감각을 가장 우선하는 사람은 이 14mm의 빠른 반응이 취향에 맞는지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장점

  • 41.9cm의 도달 범위와 약 14cm의 양손 그립 공간
  • 공기 저항을 줄이려는 곡선형 헤드 설계
  • 약 10.5cm 그립과 공격 반응을 함께 원하는 사용자에게 명확한 구성

아쉬운 점

  • 19.1cm 폭은 좌우로 넓은 타구면을 우선하는 선택과 거리가 있음
  • 긴 몸체를 몸 앞 빠른 공에 맞춰 회수하는 동작이 필요
  • 14mm의 빠른 반응은 부드러운 리셋 감각을 선호하면 적응할 부분

어떤 사람에게 맞을까

이런 분에게 권합니다

  • 가는 그립으로 양손 백핸드와 드라이브를 함께 쓰는 사람
  • 길게 뻗어 공을 잡은 뒤 빠르게 공격으로 바꾸려는 사람

이런 분은 다른 선택도 살펴보세요

  • 짧고 넓은 면으로 복식 수비를 우선하는 사람
  • 공의 속도를 죽이는 부드러운 반응이 최우선인 사람

국내 구매와 확인 자료

피앤피노 국내 판매 · 해당 모델 옵션 구매 가능 확인

국내 판매 정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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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확인일 2026-10-12 · 제품 사진은 해당 모델의 판매·제조 자료를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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