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케넥스 프로 스피드 II 11mm 제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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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Kennex · 패들 리뷰

프로케넥스 프로 스피드 II 11mm

226g의 무게를 약 39.2cm 몸체와 가는 그립에 담은 한 손 패들입니다. 카본·유리섬유 복합면의 7층 코팅과 Spin-Grab은 공과의 접촉 및 회전을 겨냥합니다. 무게감은 남기되 긴 몸체는 원하지 않는 사람이 살펴볼 만하며, 가벼움이나 양손 공간이 우선이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국내 판매 페이지 표시가240,000원2026년 10월 21일 국내 그린 판매품 1개 표시가 240,000원. 최종 재고와 배송 조건은 판매처에서 확인하세요. · 판매 정보 2026-10-21 확인
타구면
카본·유리섬유 혼합, Spin-Grab / 7층 표면 코팅
코어·두께
폴리프로필렌 허니컴 · 11mm (국내 판매 사양)
무게
226g (국내 표시)
길이·너비
15.43×7.6in · 약 39.2×19.3cm (국내 판매 사양)
손잡이
길이 5in(약 12.7cm) · 둘레 4in(약 10.2cm)
충격·보호 구조
Kinetic 진동 감쇠 / 교체형 Air-O-Guard
PGC 리뷰 읽기

226g대 무게가 편하고 짧은 몸체·가는 그립으로 한 손 스트로크를 쓰는 사람에게 권합니다. 24만원의 선택 이유는 복합 타구면의 표면 처리에 Kinetic과 교체형 보호대까지 갖춘 구성입니다. 손의 부담을 최대한 줄여야 하거나 긴 양손 손잡이가 필요하다면 다른 형태가 우선입니다.

리뷰 수정

공개 제품 자료를 바탕으로 한 리뷰입니다. 아래 사용 적합성은 설계·규격에 대한 PGC의 판단이며, 직접 시타 결과가 아닙니다.

01

짧은 몸체에 226g의 무게를 담았습니다

프로 스피드 II의 국내 판매 사양은 226g, 약 39.2×19.3cm입니다. 긴 몸체를 크게 휘두르기보다 가는 손잡이로 한 손 스트로크를 이어가고, 지나치게 가벼운 패들은 선호하지 않는 사람이 살펴볼 만합니다. 226g이라는 수치는 장단점이 함께 있습니다. 기존에 이 정도 무게를 쓰던 사람에게는 익숙한 선택이지만, 계속 가슴 앞에 들고 있기 부담스럽다면 몸체가 짧아도 손은 피로해질 수 있습니다. 네트 앞에서 연속으로 받아칠 때 준비 자세를 유지하기 편한지가 우선입니다.

02

복합면 위에 더한 7층 코팅과 회전 표면

제조사는 카본·유리섬유 복합 타구면에 독자적인 7층 코팅, Spin-Grab 처리와 수지 결합 방식을 사용했다고 설명합니다. 여기서 7층은 표면 코팅을 가리키며, 카본 원단을 일곱 장 썼다는 뜻은 아닙니다. 복합면이 공을 받아내는 바탕이고, 표면 처리는 공과의 접촉 및 회전을 겨냥한 부분입니다. 코팅 횟수 자체보다 회전 리턴을 보내고 바로 다음 공을 짧게 받아낼 때 힘 조절이 편한지가 사용자에게 중요합니다. 11mm 내부 코어는 폴리프로필렌 벌집 구조입니다.

03

가는 팔각 그립과 진동 감쇠를 한 손 타법에 맞췄습니다

팔각형 그립은 둘레 약 10.2cm, 길이 약 12.7cm입니다. 손으로 모서리를 느끼며 면의 방향을 잡고 한 손 타법을 쓰는 사람에게 관심을 둘 만한 구성입니다. 반면 두 손을 넉넉히 놓고 백핸드를 치려는 사람에게는 손잡이 길이가 제한이 됩니다. Kinetic은 내부 미세 입자가 움직이며 충격과 진동을 줄이도록 한 장치입니다. Air-O-Guard는 바닥에 쓸린 외곽 보호 부품을 교체하는 방식으로, 타구면을 통째로 바꾸지 않고 가장자리를 따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04

무게감 있는 짧은 패들이 편한 사람에게 24만원의 이유가 있습니다

PGC는 226g대에 익숙하고 작은 몸체로 한 손 스트로크를 쓰면서 회전 표면과 진동 감쇠도 원하는 사람에게 프로 스피드 II를 권합니다. 시타에서는 길게 보내는 리턴 뒤에 몸 앞에서 짧게 막는 블록을 이어 해보세요. 준비 자세로 다시 돌아올 때 무게가 부담스럽지 않고, 짧은 공을 보낼 힘 조절도 편한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국내 판매품과 유럽 공식 자료의 길이·손잡이 수치는 다르므로 이 글은 국내 표시에 맞췄습니다. 가벼움이나 긴 양손 공간이 가장 급하다면 이 구성에 24만원을 쓸 이유는 낮아집니다.

장점

  • 226g의 무게를 짧은 몸체와 가는 팔각 그립에 조합해 한 손 타법에 맞췄습니다.
  • 복합 타구면의 7층 코팅과 Spin-Grab이 공과의 접촉 및 회전을 겨냥합니다.
  • 진동 감쇠 장치와 교체형 외곽 보호대로 타격 뒤의 진동과 마모 관리를 함께 고려했습니다.

아쉬운 점

  • 226g을 오래 앞에 들고 있기 부담스럽다면 짧은 몸체라도 무게가 제약이 됩니다.
  • 약 12.7cm 손잡이는 두 손을 넉넉히 놓기 어렵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맞을까

이런 분에게 권합니다

  • 226g대 무게에 익숙하고 짧은 몸체로 한 손 스트로크를 쓰는 사람
  • 가는 팔각 그립과 진동 감쇠·외곽 관리를 함께 원하는 사람

이런 분은 다른 선택도 살펴보세요

  • 최대한 가벼운 패들이나 긴 양손 손잡이가 필요한 사람

국내 구매와 확인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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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확인일 2026-10-21 · 제품 사진은 해당 모델의 판매·제조 자료를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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