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atic Pro · 패들 리뷰
바틱 프로 브이솔 프로 V7 16mm
긴 V7 몸체에 EPP 폼 코어와 EVA 테두리를 넣은 공격형 패들. 리치와 반발을 이용해 드라이브와 높은 공 공격을 늘리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 형상·두께
- V7 길쭉한 형상 · 16mm
- 길이·폭
- 제조사 V7 기준 16.5 × 7.5인치 · 약 41.9 × 19.1cm
- 타구면·코어
- Toray T700 카본 표면 · EPP 폼 코어 · EVA 테두리
- 중량
- 제조사 V7 기술 이미지 기준 8.2–8.5oz · 약 232–241g
- 그립 둘레
- 제조사 기준 4.125인치 · 약 10.5cm
- 손잡이 옵션
- 공식 SH/LH 존재 · 국내 배송 옵션은 판매처 확인
긴 리치와 폼 코어의 공격 지향성을 드라이브·반격에 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후보입니다. 약 232~241g의 긴 몸체를 연속 발리에서 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조건입니다. 가장 가벼운 패들이나 넓은 면의 여유를 우선한다면 다른 형상이 더 맞습니다.
리뷰 수정
공개 제품 자료를 바탕으로 한 리뷰입니다. 아래 사용 적합성은 설계·규격에 대한 PGC의 판단이며, 직접 시타 결과가 아닙니다.
긴 리치와 반발을 공격에 쓰는 V7
V-SOL PRO V7은 드라이브로 상대를 뒤로 보내고 높게 뜬 공은 앞에서 눌러 치는 상황을 중심으로 볼 패들입니다. 길이 약 41.9cm의 몸체는 손에서 타구면 끝까지 거리를 확보합니다. 몸 옆으로 빠지는 공에 면을 뻗거나 네트 쪽으로 들어온 공을 앞에서 잡을 때 활용할 길이입니다. 반면 몸에 붙는 공에서는 이 긴 끝부분을 돌려 세울 공간도 필요합니다.
제조사는 베이스라인의 파워를 확보하면서 네트 앞에서는 공을 다루는 감각도 유지하려는 모델로 설명합니다. 깊은 드라이브와 짧은 반격을 한 패들로 연결하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방향입니다. 이는 제조사가 밝힌 설계 목표이며, 작은 동작에서 공이 나가는 속도나 짧게 막는 감각은 실제 사용자와의 맞음새를 살펴볼 부분입니다.
폼 코어와 테두리가 맡는 역할
가운데에는 EPP 폼 코어, 둘레에는 EVA 폼을 배치했습니다. 공을 맞히는 중앙부와 바깥쪽에 다른 폼을 사용해 공격에 쓸 반발과 타격 영역의 반응을 함께 조절하려는 구성입니다. 중앙에서 강하게 친 드라이브뿐 아니라 급한 블록으로 중심을 조금 벗어난 공까지 이어가려는 목적에 의미가 있습니다. 완성된 패들의 반발과 빗맞음 손실은 이 조합 전체에 달려 있으므로, 폼의 이름 하나를 성능 등급처럼 볼 필요는 없습니다.
질감을 만든 T700 카본 표면은 아래에서 위로 스치는 서브와 드라이브에 회전을 보태는 용도입니다. V7의 긴 타점으로 깊게 보내면서 공이 코트 안으로 떨어지는 궤적을 다듬는 데 활용할 부분입니다. 손잡이의 PU 삽입물은 충격을 완화하려는 구성입니다. 제조사는 공격용 반응과 손에 전달되는 감각을 함께 다루려 했으며, 실제 진동 감소량이 공개된 것은 아닙니다.
도달 거리의 이점과 빠른 준비의 부담
폭은 약 19.1cm입니다. 앞쪽 도달 거리를 남긴 대신 좌우로 넉넉한 타구면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아쉬울 수 있습니다. 네트 앞에서 몸쪽 공을 한 번 막은 뒤 반대편으로 면을 바꾸는 장면이 많다면, 긴 끝부분을 다시 몸 앞으로 준비하는 동작이 편한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V7 기술 이미지의 중량 범위는 약 232–241g입니다. 아주 가벼운 패들을 찾는 사람에게 권할 수 있는 범위는 아닙니다. 반복 발리에서 늦게 돌아오거나 손에 힘을 많이 주게 된다면 반발 이득보다 준비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무게만으로 실제 휘두름을 확정할 수 없으므로, 구매 전 들어 보고 짧게 방향을 바꾸는 동작을 확인할 가치가 있습니다.
이 패들이 맞는 사람과 구매 판단
PGC는 긴 리치를 활용한 드라이브와 반격을 원하면서 230g대 패들을 편하게 다룰 수 있는 사람에게 추천 후보로 봅니다. 폼 코어의 반응에 적응하며 짧은 공과 공격할 공의 길이를 익히려는 사람이라면 검토할 수 있습니다. 입문자라는 이유만으로 제외할 제품은 아니지만, 현재 패들의 무게가 부담되거나 좌우 빗맞음의 여유를 넓히는 것이 먼저라면 선택 조건이 다릅니다.
국내 표시가 189,000원으로 EPP·EVA를 나누어 배치한 폼 구조, 회전용 표면과 손잡이 충격 완화 구성을 함께 고르는 선택입니다. 긴 형상과 공격 방향이 자신의 타법에 맞을 때 값어치가 생깁니다. 국내 페이지가 SH/LH 손잡이를 구분하지 않으므로 양손 백핸드에 쓰려는 경우에는 배송되는 손잡이 길이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장점
- 긴 V7 형상으로 몸 옆과 앞쪽 공에 면을 뻗어 대기 좋음
- EPP·EVA 폼 구성의 반발을 드라이브와 높은 공 공격에 활용
아쉬운 점
- 공격 지향 반응을 고르는 만큼 짧게 막는 공에서도 자신이 원하는 거리감인지 확인 필요
- 232–241g 안내 범위와 긴 몸체는 연속 발리 준비에 부담이 될 수 있음
어떤 사람에게 맞을까
이런 분에게 권합니다
- 긴 타점에서 드라이브와 짧은 반격을 연결하려는 사람
- 230g대 패들을 다루며 긴 리치를 원하는 사람
이런 분은 다른 선택도 살펴보세요
- 가장 가벼운 패들이 필요한 사람
- 넓은 면의 타점 여유와 부드러운 짧은 공 반응을 최우선으로 고르는 사람
국내 구매와 확인 자료
국내 판매처 주문 가능 확인
국내 판매 정보 확인가격·재고·옵션과 배송·교환 조건은 판매처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국내 판매와 국내 제조는 서로 다릅니다.
자료 확인일 2026-10-12 · 제품 사진은 해당 모델의 판매·제조 자료를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