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클볼 대관 끝나는 시각까지 게임해도 될까요?
마지막 게임 때문에 다음 팀이 기다리지 않도록, 경기 종료와 정리·반납 시간을 나누는 실제 시설 안내와 약속 예시입니다.
함께 치는 즐거움, 코트 안팎의 궁금증.
총 14편 · 11–14번째
마지막 게임 때문에 다음 팀이 기다리지 않도록, 경기 종료와 정리·반납 시간을 나누는 실제 시설 안내와 약속 예시입니다.
혼자 신청한 뒤 누구와 칠지, 어디에서 기다릴지 막막하다면. 첫 짝을 만나고 다음 방문으로 이어가는 대화를 정리했습니다.
패들 거치대에 서는 순서, 한 게임 뒤 교대, 쉬었다 다시 들어가는 방법까지. 현장에서 차례가 꼬이기 쉬운 상황을 짚어봅니다.
한쪽은 연습하고 다른 쪽은 승부를 원할 때, 어떤 말을 먼저 나눌까요? 네 사람의 목적과 다음 게임의 조 편성을 맞추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