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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식스 X-LABO 헥사곤 II 3283A257

첫 샷에서 원하는 거리를 내는 데 관심이 있는 분을 위한 중공 4피스 공입니다. 멀리 보내기와 짧게 멈추기를 따로 확인해야 자기에게 맞는지 알 수 있습니다.

구조
중공 4피스
규격
직경 60mm · 약 94g
소재
열가소성 수지
설계 방향
첫 샷의 거리
참고 가격
2,350엔2026-10-03 · 일본 판매처 기본 표시 판매가

가격은 확인일의 제조사·판매처 기본 표시 판매가로 평가합니다. 쿠폰·회원·카드 할인은 적용하지 않고, 별도 배송비를 합산하지 않습니다. 배송비 포함 상품은 그 표시가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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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더 주기보다 공의 반응을 바꿔 보고 싶은 분이 살펴볼 모델입니다. 헥사곤 II는 아식스가 첫 샷의 거리를 원하는 골퍼에게 제안하는 공입니다. 다만 4피스라는 숫자 하나로 다른 공보다 반드시 멀리 간다는 결론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빈 공간과 여러 겹을 함께 쓰는 이유

중공 구조는 안쪽에 빈 공간을 남겨 두는 방식이며, 4피스는 여러 부분을 조합해 하나의 공을 만든다는 뜻입니다. 제조사는 이 구성을 첫 샷의 거리 성능을 추구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설계 목적이 뚜렷하다는 점이 이 공을 검토할 이유입니다.

여러 부분을 조합하면 공의 전체 반응을 목표에 맞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겹수 자체가 거리의 보증은 아니며, 헥사곤 II에서는 첫 샷의 거리를 앞세운 설계라는 점을 봐야 합니다. 직경 60mm·약 94g이므로 무게를 확 줄여 편하게 치려는 제품과도 목적이 다릅니다.

먼 거리가 좋아져도 퍼팅 감각은 다시 맞춥니다

새 공을 비교할 때는 편한 크기의 스윙을 유지하세요. 처음부터 더 세게 치면 공 때문인지 힘을 더 준 때문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몇 번씩 번갈아 치고 원하는 범위에 모이는지도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다음 가까운 목표를 두고 굴려 보세요. 긴 샷이 만족스러워도 짧은 샷에서 예상보다 길게 가면 적응이 필요합니다. 한 번에 멀리 보낸 결과보다 라운드에서 자주 쓰는 거리의 조절이 편한지가 최종 기준입니다.

2,350엔의 목적이 분명한 분께

첫 샷의 거리 반응을 바꿔 보고 싶고, 새 공으로 짧은 거리 연습도 할 의향이 있는 분께 맞습니다. 지금 공으로 충분한 거리가 나며 퍼팅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한 분께는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PGC는 피스 수가 많은 공이라서가 아니라 첫 샷에 둔 설계 목적이 자신의 불편과 맞을 때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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