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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에서 들은 그 말

파크골프 용어사전

파·버디·보기의 점수 차이부터 OB·마크, 오잘공·양파 같은 현장 은어까지. 들은 말을 찾아보고, 타수 계산과 대화 예시로 이해하세요.

263개 용어7가지 분류
왼쪽부터 파크골프 채의 머리, 노란 공, 공을 받치는 낮은 티
1타 가산·벌타·스트로크 취소

1타 가산·벌타·스트로크 취소

타격을 한 번으로 세는지, 벌타를 더하는지, 방금 친 샷을 빼는지를 구분합니다.

1타 가산
규칙이 타격으로 인정한 행동을 1타로 셉니다. 티샷 뒤 준비 중 채로 공을 움직인 경우가 해당합니다.
벌타
인정된 타수에 규칙에 따른 2타를 더합니다. 벌타 때문에 실제 공을 두 번 더 치지는 않습니다.
무벌타
추가 벌타가 없습니다. 이미 친 샷까지 취소되는 뜻은 아닙니다.
스트로크 취소
규칙이 정한 경우 방금 친 타격을 타수에서 뺍니다. 타격으로 공이 두 조각 이상으로 분리됐거나 분리되기 직전이라면 그 샷을 취소하고 같은 자리에서 다시 칩니다.

다른 벌타 없이 두 번째 샷을 준비하다 채로 공을 움직였다면 다음은 3타째입니다. 두 번째 샷이 OB라면 2벌타를 더해 다음은 5타째입니다. 두 번째 샷으로 공이 둘로 쪼개졌다면 그 샷을 취소하고 다시 2타째를 칩니다.

예비 공·교체구·오구

예비 공·교체구·오구

준비해 둔 공인지, 규칙에 따라 바꾼 공인지, 잘못 고른 공인지를 구분합니다.

예비 공
분실·손상에 대비해 가지고 다니는 여분의 공입니다. 준비했다는 이유로 아무 때나 쳐도 되는 공은 아닙니다.
교체구
허용된 사유와 절차에 따라 기존 공을 대신해 경기하는 공입니다. 교체 이유에 따라 벌타와 앞선 타격의 처리가 달라집니다.
오구
내가 쳐야 할 공이 아닌 남의 공 등을 말합니다. 잘못 친 뒤 교체구라고 부르는 것으로 정당화되지 않습니다.

가방의 노란 공은 예비 공입니다. 치던 공에 금이 가 동반자에게 확인받고 정해진 절차로 노란 공을 놓았다면 교체구입니다. 옆 사람의 노란 공을 내 공으로 착각해 쳤다면 오구이므로 별도의 처리와 벌타를 확인합니다.

인 플레이·정지된 공·움직이는 공

인 플레이·정지된 공·움직이는 공

경기를 계속하는 공인지와, 지금 실제로 움직이는지는 서로 다른 기준입니다.

인 플레이
티샷 뒤 그 홀에서 계속 경기하고 있는 공입니다. 잔디 위에 멈춰 있어도 마음대로 집거나 바꿀 수 없습니다.
정지된 공
현재 멈춰 있는 공입니다. 다른 공이 맞혀 움직였다면 원래 자리에 되돌리는 절차를 확인합니다.
움직이는 공
굴러가거나 날아가는 중인 공입니다. 멈추기 전에 다시 치거나 돌아오는 공을 몸으로 막지 않습니다.

티샷한 공이 잔디에 멈췄다면 ‘인 플레이이면서 정지된 공’입니다. 다른 공에 맞아 움직였다고 새 자리에서 그대로 치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내가 친 공이 정지된 다른 공을 맞힌 경우에는 내 공이 새로 멈춘 자리에서 이어 칩니다.

더블보기와 더블파

더블보기와 더블파

더블보기는 2타를 더하고, 더블파는 두 배로 계산합니다.

더블보기
파3에서 5타 · 파4에서 6타 · 파5에서 7타
더블파·양파
파3에서 6타 · 파4에서 8타 · 파5에서 10타

파4를 6타로 마쳤다면 더블보기입니다. ‘더블’이 들어간다는 이유로 양파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양파가 됐다고 공을 집어 홀을 끝내는 것도 공식 규칙은 아닙니다.

원온·원퍼트·홀인원

원온·원퍼트·홀인원

그린에 도착한 횟수와 홀컵에 넣은 횟수를 나누어 생각하면 쉽습니다.

원온
첫 샷으로 그린에 도착했습니다. 공을 넣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원퍼트
퍼팅 한 번으로 넣었습니다. 그 전에 친 샷은 따로 셉니다.
홀인원
티샷 한 번으로 곧바로 홀컵에 넣었습니다.

첫 샷으로 그린에 올리고 퍼팅 한 번에 넣었다면 ‘원온·원퍼트’입니다. 벌타가 없으면 총 2타이고, 홀인원은 총 1타입니다.

버디 퍼트와 버디

버디 퍼트와 버디

버디 퍼트는 기회이고, 버디는 홀을 마친 결과입니다.

버디 퍼트
지금 이 퍼팅을 넣으면 버디가 된다는 말입니다.
버디
벌타를 포함한 최종 타수가 파보다 1타 적습니다.
파 세이브
실수하거나 어려운 상황을 넘겨 최종 점수를 파로 지켰습니다.

파4에서 벌타 없이 두 번 친 뒤 ‘버디 퍼트예요’라는 말을 들었다면 아직 2타입니다. 이번에 넣으면 버디, 놓친 뒤 다음에 넣으면 파입니다.

마크·볼 마커·마커

마크·볼 마커·마커

마크는 행동, 볼 마커는 도구, 기록을 맡은 마커는 사람입니다.

마크
공을 들기 전에 원래 자리를 표시하는 행동입니다.
볼 마커
공 뒤에 놓아 자리를 남기는 작은 표식입니다.
마커
경기에서 점수를 확인하고 기록하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마크해 주세요’라는 요청을 받으면 허용된 상황인지 확인한 뒤 공 뒤에 표식을 놓고 공을 듭니다. ‘마커가 확인해 주세요’는 기록 담당자에게 하는 말일 수 있습니다.

플레이스·리플레이스·드롭

플레이스·리플레이스·드롭

원래 자리로 되돌리는지, 새로 정한 자리에 놓는지부터 구분하세요.

플레이스
규칙에 따라 정한 자리에 공을 손으로 내려놓습니다.
리플레이스
공을 원래 있던 자리로 되돌려 놓습니다.
드롭
손에서 공을 떨어뜨립니다. 국내 파크골프의 OB 처치 방식이 아닙니다.

마크한 공을 돌려놓을 때는 원래 공 자리로 리플레이스합니다. OB 뒤에는 규칙이 허용한 새 자리를 정해 플레이스합니다. 두 경우 모두 공을 위에서 떨어뜨리지 않습니다.

2클럽과 2클럽헤드

2클럽과 2클럽헤드

숫자는 같아도 재는 부분이 달라 길이 차이가 큽니다.

2클럽
그립 끝부터 헤드 끝까지, 채 전체 길이를 두 번 잽니다.
2클럽헤드
긴 샤프트를 빼고 채 머리 부분의 길이만 두 번 잽니다.

OB 처치와 예비 홀컵 처치를 같은 길이로 재면 안 됩니다. 어떤 길이인지 확인한 뒤, 재기 시작할 지점과 홀컵에 가까워지지 않는 방향도 함께 확인하세요. 사진 두 장은 서로 같은 축척이 아닙니다.

발끝 경사와 목표 방향 경사

발끝 경사와 목표 방향 경사

발과 공의 높이를 보는 말인지, 목표 쪽 발의 높이를 보는 말인지가 다릅니다.

발끝 오르막
내가 선 자리보다 몸 앞의 공이 높습니다.
발끝 내리막
내가 선 자리보다 몸 앞의 공이 낮습니다.
오르막 라이
공을 보낼 방향으로 땅이 올라가 목표 쪽 발이 높습니다.
내리막 라이
공을 보낼 방향으로 땅이 내려가 목표 쪽 발이 낮습니다.

공이 발보다 높은데 목표 방향도 오르막인 자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두 표현 중 하나만 골라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발을 놓은 자리와 보낼 방향을 차례로 확인하세요.

물웅덩이와 워터 해저드

물웅덩이와 워터 해저드

비가 잠깐 고인 물인지, 원래 코스에 있는 물 구역인지에 따라 처리가 달라집니다.

캐주얼 워터
비 등으로 일시적으로 고인 물입니다. 공이나 발을 놓을 자리에 걸리면 정해진 방법으로 무벌타 구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워터 해저드
원래 조성된 연못·수로 등입니다. OB 지정 여부부터 확인합니다.

원래 있던 연못의 공을 비 온 뒤 물웅덩이처럼 무벌타로 꺼내지는 않습니다. OB가 아닌 워터 해저드에서 칠 수 없어 꺼낸다면 언플레이어블 2벌타를 더합니다.

OB·언플레이어블·분실구

OB·언플레이어블·분실구

경계 밖인지, 공은 보이지만 칠 수 없는지, 공을 찾지 못했는지를 나눕니다.

OB
지정된 경기 구역 밖입니다. 공이 보여도 OB가 될 수 있습니다.
언플레이어블
구역 안에 있는 공을 정상적으로 칠 수 없어 처리하는 상황입니다.
분실구
공을 찾지 못하거나 내 공인지 확인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나무뿌리에 낀 공이 보인다면 분실구가 아닙니다. 먼저 경계 안팎을 확인하고, 안쪽이지만 칠 수 없는 공이라면 언플레이어블 처리 방법을 봅니다. 세 경우의 공을 놓는 기준점을 같게 생각하지 마세요.

연습 스윙·헛스윙·연습 스트로크

연습 스윙·헛스윙·연습 스트로크

공을 치려던 동작인지, 공을 움직여 연습한 것인지가 다릅니다.

연습 스윙
공을 맞힐 생각 없이 동작을 미리 해 봅니다.
헛스윙
공을 치려고 했지만 맞히지 못했습니다. 국내 파크골프는 공이 움직이지 않으면 타수에 넣지 않습니다.
연습 스트로크
공을 실제로 쳐서 연습하는 타격입니다. 빈스윙과 다릅니다.

‘연습이었어요’라는 말만으로 방금 움직인 공을 없던 일로 하지는 않습니다. 연습 스윙 중 공을 건드려 움직였다면 1타로 세고 멈춘 자리에서 이어 칩니다. 경기 중 연습 타격의 허용 여부는 별도 규칙을 따릅니다.

뒤땅과 톱핑

뒤땅과 톱핑

뒤땅은 공 뒤의 땅을 먼저, 톱핑은 공의 윗부분을 맞힌 실수입니다.

뒤땅
헤드가 공에 닿기 전에 땅에 걸립니다.
톱핑
헤드가 높게 지나가 아래 모서리 쪽으로 공 윗부분을 건드립니다.

공이 조금 갔다는 결과만으로 두 실수를 구분하지는 않습니다. 땅을 먼저 쳤는지, 공 위쪽에 닿았는지를 봅니다. 낮게 굴리는 샷 자체가 모두 톱핑인 것도 아닙니다.

헤드·페이스·솔

헤드·페이스·솔

헤드는 머리 전체이고, 페이스와 솔은 그 안의 서로 다른 면입니다.

헤드
샤프트 끝에 붙은 채 머리 전체입니다.
페이스
공을 직접 맞히는 앞면입니다.
솔
채를 내려놓았을 때 땅 쪽으로 향하는 바닥면입니다.

‘나무 헤드·카본 페이스·금속 솔’은 재료가 모순되게 적힌 것이 아닙니다. 몸체, 공에 닿는 면, 바닥에 서로 다른 재료를 썼다는 뜻입니다.

라이·라이각·로프트각

라이·라이각·로프트각

라이는 공이 놓인 상태이고, 뒤에 ‘각’이 붙은 두 말은 채의 각도입니다.

라이
공이 잔디·경사 등에 어떻게 놓여 있는지 말합니다.
라이각
채를 정상적으로 내려놓았을 때 샤프트와 지면 사이의 각도입니다.
로프트각
공을 맞히는 앞면이 수직에서 뒤로 얼마나 누웠는지 나타냅니다.

‘라이가 나쁘다’는 말에 채 각도를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공 주변과 발을 놓을 자리를 살펴보라는 뜻입니다. 라이각은 장비를 고르거나 자세를 맞출 때 보는 항목입니다.

캐리·런·전체 거리

캐리·런·전체 거리

처음 땅에 닿기 전과 닿은 뒤를 나누어 부르는 말입니다.

캐리
공이 떠서 처음 땅에 닿을 때까지 간 거리입니다.
런
착지한 뒤 공이 굴러간 거리입니다.

같은 방향으로 5m를 날아가고 8m를 더 굴렀다면 전체는 약 13m입니다. ‘런을 생각하세요’는 처음 떨어질 곳뿐 아니라 그 뒤로 굴러갈 자리도 보라는 말입니다.

탭인·오케이·홀아웃

탭인·오케이·홀아웃

가까운 공이라도 직접 넣는 것과 넣은 것으로 치자는 말은 다릅니다.

탭인
홀컵 가까운 공을 짧게 쳐서 직접 넣는 동작입니다.
오케이·컨시드
남은 공을 넣은 것으로 하자는 친선 표현입니다. 국내 공식 경기의 홀 마무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홀아웃·땡그랑
공을 홀컵에 넣어 그 홀을 마친 상태입니다.

‘이 정도면 오케이지’라고 해도 혼자 공을 집지는 않습니다. ‘저는 넣고 마칠게요’라고 짧게 말하고 직접 넣으면 점수와 진행 방식을 놓고 오해할 일이 줄어듭니다.

겨냥한 방향과 공이 가는 길

겨냥한 방향과 공이 가는 길

처음 보낼 방향과 경사를 타며 실제로 구르는 길은 다를 수 있습니다.

목표선
공에서 처음 겨냥한 지점까지 잇는 직선입니다.
퍼팅 라인
공이 홀컵까지 구를 것으로 예상하는 길입니다.
브레이크
공이 경사 때문에 옆으로 휘는 움직임입니다.

사진의 흰 점선 쪽으로 출발시켜도 공은 노란 길처럼 왼쪽으로 흐를 수 있습니다. ‘한 컵 보세요’는 이런 흐름을 예상해 홀컵 옆을 겨냥하라는 말이며, 모든 경사에 같은 양을 적용하지는 않습니다.

백카운트와 서든데스

백카운트와 서든데스

기존 점수표를 비교할지, 추가로 공을 칠지의 차이입니다.

백카운트
대회에서 정한 코스·홀의 기존 기록을 순서대로 비교합니다.
서든데스
동점자끼리 한 홀씩 추가 경기해 점수 차이가 나면 승부를 정합니다.

총타수가 같다고 무조건 다시 치는 것은 아닙니다. 대회요강에서 동점 처리 방식을 보고, 백카운트라면 어느 코스·홀부터 비교하는지 확인하세요.

피스·중공구·중실구

피스·중공구·중실구

피스는 구성 부분의 수, 중공·중실은 속이 비었는지를 말합니다.

3피스
공 한 개를 세 부분·층으로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공 세 개 묶음이 아닙니다.
중공구
공 안쪽에 빈 공간을 둔 구조입니다.
중실구
공 속이 채워진 구조입니다. 여러 층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중공 3피스’는 두 조건을 함께 적은 제품 설명입니다. 이 표기만으로 특정 공의 타격감이나 구르는 거리를 확정할 수는 없으므로 해당 제품 리뷰와 규격을 함께 봅니다.

무게·무게중심·관성모멘트

무게·무게중심·관성모멘트

얼마나 무거운지, 어디에 무게가 모였는지, 빗맞았을 때 얼마나 덜 비틀리는지를 나누어 봅니다.

총중량
그립·샤프트·헤드를 모두 합친 채 전체 무게입니다.
무게중심
채의 무게가 균형을 이루는 위치입니다. 무게가 헤드 쪽에 모이면 손에서 먼 쪽의 무게감이 커질 수 있습니다.
관성모멘트
여기서는 빗맞을 때 채 머리가 돌아가려는 움직임에 얼마나 버티는지를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관성모멘트가 높다’와 ‘채가 가볍다’는 같은 칭찬이 아닙니다. 빗맞음에 버티는 설계를 원하더라도, 내가 여러 번 휘두르기 편한 총무게인지 따로 봅니다.

그로스와 네트 점수

그로스와 네트 점수

실제로 친 점수와 핸디캡을 적용해 조정한 점수를 구분합니다.

그로스
타격과 벌타를 모두 더한 실제 점수입니다.
네트
해당 경기에서 정한 핸디캡을 반영한 점수입니다.

70타에서 3타를 빼 주기로 정한 경기라면 그로스 70타, 네트 67타입니다. 계산을 설명하기 위한 예이며, 국내 파크골프 경기에 핸디캡이 자동으로 붙는 것은 아닙니다.

파 세이브와 업앤다운

파 세이브와 업앤다운

파 세이브는 최종 점수, 업앤다운은 마무리한 두 번의 샷을 설명합니다.

파 세이브
어려운 상황에서도 파로 홀을 마쳤습니다.
업앤다운
그린 밖에서 한 번 붙이고 퍼팅 한 번으로 넣었습니다.

파4에서 두 번 친 뒤 그린 밖에 멈췄다면, 한 번 붙이고 한 번 넣어 총 4타로 파를 지킬 수 있습니다. 이미 세 번 친 뒤 같은 두 타로 마쳤다면 보기입니다.

핀하이·짧다·길다

핀하이·짧다·길다

핀하이는 높이가 아니라, 홀컵까지의 앞뒤 거리가 맞았다는 말입니다.

짧다
홀컵이나 겨냥한 곳까지 못 미쳤습니다.
길다
홀컵이나 겨냥한 곳을 지나쳤습니다.
핀하이
홀컵 옆으로 벗어났지만 앞뒤 거리는 비슷하게 맞았습니다.

그림처럼 공이 홀컵 오른쪽에 멀리 떨어져 있어도 앞뒤 거리가 나란하면 핀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옆에 붙였다’거나 ‘높이 띄웠다’는 뜻은 아닙니다.

전체 용어 263개

용어를 누르면 설명이 열립니다. 사진이 있는 용어는 확대해서 볼 수 있어요.

점수파기준 타수, 또는 그 타수로 마친 기록

각 홀에 정해진 기준 타수입니다. 벌타를 포함한 최종 점수가 기준과 같을 때도 ‘파를 했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파4 홀을 4타로 마치면 파입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 점수·코스·관람 용어의 뜻 참고 ↗

자세한 설명 보러 가기

점수버디파보다 1타 적은 점수

홀의 기준 타수보다 1타 적게 마친 기록입니다. 기준 대비 -1에 해당합니다.

예를 들면파4 홀의 3타, 파5 홀의 4타가 버디입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 점수·코스·관람 용어의 뜻 참고 ↗

점수보기파보다 1타 많은 점수

홀의 기준 타수보다 1타 많게 마친 기록입니다. 기준 대비 +1입니다.

예를 들면파4 홀을 5타로 마치면 보기입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 점수·코스·관람 용어의 뜻 참고 ↗

점수이글파보다 2타 적은 점수

기준 타수보다 2타 적게 마친 기록입니다. 첫 샷에 넣었는지를 나타내는 말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파5 홀의 3타도, 파3 홀의 홀인원도 이글입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 점수·코스·관람 용어의 뜻 참고 ↗

점수알바트로스파보다 3타 적은 점수

기준 타수보다 3타 적게 마친 드문 기록입니다. 더블 이글이라고도 부릅니다.

예를 들면파5 홀을 2타로 마치면 알바트로스입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 점수·코스·관람 용어의 뜻 참고 ↗

점수더블보기파보다 2타 많은 점수

기준 타수보다 2타 많게 마친 기록입니다. ‘공을 두 번 쳤다’는 뜻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파4 홀의 6타가 더블보기입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 점수·코스·관람 용어의 뜻 참고 ↗

점수트리플보기파보다 3타 많은 점수

기준 타수보다 3타 많게 마친 기록입니다.

예를 들면파4 홀의 7타가 트리플보기입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 점수·코스·관람 용어의 뜻 참고 ↗

점수더블파·양파파의 두 배에 해당하는 점수

벌타를 포함해 파의 두 배에 해당하는 점수를 낸 것을 말하며, 대화에서는 ‘양파’라고도 합니다. 파3의 6타, 파4의 8타, 파5의 10타가 각각 더블파입니다. 파에 2타를 더하는 더블보기와 다릅니다. 그 점수가 됐다고 자동으로 홀을 끝내는 규칙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이번 홀 양파 했어요’라는 말은 파4에서는 8타라는 뜻입니다. 아직 컵에 넣지 못했다면 기본 규칙대로 계속 쳐서 넣고 실제 타수를 적습니다. ‘양파니까 집으세요’라는 말과 공식 처리 기준은 구별하세요. 홀을 끝내는 방법을 별도로 허용한 로컬룰이 있다면 그 안내를 따릅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 점수·코스·관람 용어의 뜻 참고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실제 경기규칙 확인하기

점수홀인원첫 타구로 홀컵에 넣음

그 홀의 티샷 한 번으로 홀컵에 넣은 것입니다. 이글은 파와의 차이, 홀인원은 첫 타구로 넣었는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면파3 홀의 홀인원은 1타이며 이글에도 해당합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 점수·코스·관람 용어의 뜻 참고 ↗

점수언더파기준 타수보다 적은 점수

한 홀 또는 라운드의 기준 타수보다 적은 기록입니다. 전체 기록은 같은 홀들의 파 합계와 비교합니다.

예를 들면기준 합계 66타를 64타로 마치면 2언더파(-2)입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 점수·코스·관람 용어의 뜻 참고 ↗

점수오버파기준 타수보다 많은 점수

기준 타수보다 많은 기록입니다. 한 홀인지 라운드 전체인지 함께 확인합니다.

예를 들면기준 합계 66타에서 70타라면 4오버파(+4)입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 점수·코스·관람 용어의 뜻 참고 ↗

점수이븐파전체 점수가 기준 합계와 같음

총점이 해당 홀들의 파 합계와 같은 기록입니다. 점수판에서는 E 또는 EVEN으로 적기도 합니다. 모든 홀을 각각 파로 쳐야만 이븐파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버디(-1)와 보기(+1)가 하나씩이고 나머지가 파라면 전체는 이븐파입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 점수·코스·관람 용어의 뜻 참고 ↗

점수타수타격과 벌타를 합쳐 세는 경기 점수

홀의 점수는 타격으로 세는 횟수에 벌타를 더합니다. 전체 점수는 각 홀의 최종 타수를 합칩니다.

예를 들면한 홀에서 4번 치고 OB 2벌타가 있었다면 그 홀은 6타입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실제 경기규칙 확인하기

점수스코어카드홀별 타수와 합계를 적는 기록표

각 홀에서 친 타수에 벌타까지 합친 최종 점수와 전체 합계를 적습니다.

알아둘 점대회용 기록은 점수만 맞아서는 끝나지 않습니다. 홀별 점수·합계·서명을 확인하고 제출까지 마쳐야 합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휴대폰 점수표 사용하기

코스홀출발부터 홀컵까지 이어지는 경기 단위

티샷 장소에서 홀컵까지를 하나의 홀이라고 합니다. 9홀을 돈다는 말은 이런 구간 아홉 개를 경기한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면1번 홀을 마친 뒤 2번 홀의 출발 장소로 갑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용어사전 · 동작·도구 명칭 참고 ↗

코스코스여러 홀을 묶은 경기 구역

여러 홀을 묶어 A코스·B코스처럼 구분합니다. 코스 이름과 홀 번호를 함께 보면 길을 찾기 쉽습니다.

예를 들면B코스 3번 홀과 A코스 3번 홀은 다른 장소입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용어사전 · 동작·도구 명칭 참고 ↗

구장 찾아보기

코스티잉 그라운드각 홀의 첫 공을 치는 출발 구역

티에 공을 올려 첫 타구를 하는 정해진 구역입니다. ‘배꼽 나왔다’는 출발 구역보다 앞으로 나왔다는 것을 빗댄 현장 표현입니다. 배의 위치를 재라는 말은 아닙니다. 국내 파크골프는 타격할 때 발 일부라도 구역 밖에 있으면 2벌타이므로 공뿐 아니라 양발 위치도 확인합니다.

알아둘 점‘배꼽 나왔어요’라고 들으면 치기 전에 매트나 표시된 경계를 보고 공과 양발을 안으로 맞춥니다. 일반 골프에서 발은 바깥에 있어도 된다는 설명을 파크골프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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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티 마커출발 위치·범위를 알리는 표지

티샷 위치나 범위를 표시하는 설치물입니다. 공 아래 받치는 티, 공 자리를 표시하는 볼 마커와 다릅니다.

알아둘 점표지를 옮기지 말고 정해진 출발 구역을 확인합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용어사전 · 동작·도구 명칭 참고 ↗

코스 · 사진페어웨이비교적 짧게 관리된 잔디 구역

왼쪽은 짧은 페어웨이, 오른쪽은 긴 러프입니다. 공 주변의 잔디 높이를 보세요.

타구를 이어 가도록 잔디를 비교적 짧게 관리한 구역입니다. 러프와 뚜렷이 구분하지 않는 구장도 있습니다.

알아둘 점긴 잔디에서는 채가 풀에 걸릴 수 있습니다. 공을 짧은 잔디 쪽으로 보내면 다음 샷을 준비하기가 수월해질 수 있어요.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용어사전 · 동작·도구 명칭 참고 ↗

코스 · 사진러프페어웨이보다 잔디를 길게 둔 구역

오른쪽처럼 긴 잔디가 공을 가리고 채에도 걸릴 수 있는 구역이 러프입니다.

페어웨이보다 잔디를 길게 둔 곳입니다. 공이 풀에 일부 가려지거나, 휘두르는 채가 풀에 걸릴 수 있어요. 러프에 들어갔다고 벌타가 붙거나 공을 옮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알아둘 점공이 보이더라도 뒤쪽에 긴 풀이 있으면 채가 먼저 풀을 지나갑니다. 치기 쉽게 풀을 누르거나 뽑으면 안 됩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용어사전 · 동작·도구 명칭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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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그린홀컵을 중심으로 짧게 관리한 구역

홀컵 주변에서 공을 굴려 마무리하는 구역입니다. 구장에 따라 페어웨이와 구분이 약할 수 있습니다.

알아둘 점그린에 왔다고 공을 아무 때나 집어 닦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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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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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홀컵공을 넣어 홀을 마치는 구멍

깃대가 꽂혀 있고 공을 넣어야 하는 컵입니다. 전체 경기 구간을 뜻하는 홀과 구분합니다.

알아둘 점깃대 가까이 보내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을 홀컵에 넣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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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깃대홀컵의 위치를 보여 주는 막대

멀리서도 홀컵 위치를 알 수 있게 세운 막대입니다. 국내 파크골프에서는 뽑지 않고 경기합니다.

알아둘 점퍼팅 때 깃대를 뽑고 치면 2벌타입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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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 사진벙커모래 등으로 만든 장애 구역

잔디 턱 아래 모래 구역이 벙커입니다. 공이 들어갔다는 이유만으로 벌타가 붙지는 않습니다.

코스 중간에 모래 등을 넣어 만든 장애 구역입니다. 보통 잔디보다 움푹하고 가장자리에 턱이 있어요. 들어간 것 자체는 벌타가 아니며, 놓인 상태 그대로 치는 것이 기본입니다.

알아둘 점발을 안정적으로 디디는 것은 허용됩니다. 다만 공 주변 모래를 발이나 채로 고르거나 눌러 치기 좋게 만들면 2벌타입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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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도그레그중간에서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꺾이는 홀

출발점과 홀컵을 잇는 길이 휘어 있는 홀입니다. 지름길로 칠 수 있는지는 경계와 제한을 확인합니다.

알아둘 점적색 OB 말뚝이 있는 도그레그 홀에서는 말뚝 안쪽 페어웨이로 진행합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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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 사진OB 말뚝경기 구역 밖의 경계를 알리는 표지

사진 뒤쪽을 OB 구역으로 정한 예입니다. 말뚝 사이에도 경계가 이어지며, 잔디가 길고 짧은 것으로 안팎을 나누지 않습니다.

경기 구역 안팎을 나누는 표지입니다. 말뚝만 설치된 곳은 두 말뚝의 바깥쪽을 잇는 선을 기준으로 봅니다.

알아둘 점그린 주변에 선과 말뚝이 함께 있으면 선을 우선합니다. 경계 가까이에 멈춘 공은 옮기지 말고 함께 확인하세요.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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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OB 티공을 옮겨 놓고 다시 치도록 지정한 곳

구장이나 대회가 정한 별도 처리 위치입니다. 처음 티샷하던 자리나 마음대로 고른 곳을 뜻하지 않습니다.

알아둘 점OB가 났다고 항상 OB 티로 가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 처리 범위에 놓을 곳이 없을 때 지정 위치와 현장 안내를 확인하세요.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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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예비 홀컵현재 목표로 쓰지 않는 여분의 홀컵

홀컵 위치를 바꿀 때 쓰려고 마련한 여분의 컵입니다. 지금 공을 넣어야 하는 홀컵이 아닙니다. 공이 그 위에 놓이거나 걸치면 정해진 길이 안에서 벌타 없이 옮길 수 있습니다.

알아둘 점옮길 수 있는 길이는 채 전체 두 개가 아니라 채 머리 두 개 길이입니다. 홀컵에 더 가까워지지 않는 곳에 공을 손으로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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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클럽공을 치는 파크골프 채

파크골프는 한 자루로 티샷부터 퍼팅까지 합니다. 일반 골프처럼 홀 중간에 여러 종류의 채를 바꾸지 않습니다.

알아둘 점같은 채로 큰 샷과 짧은 퍼팅을 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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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 사진헤드클럽 끝에서 공을 맞히는 부분

사진에 크게 보이는 머리 전체가 헤드입니다. 공에 닿는 검은 앞면은 헤드의 한 부분인 페이스입니다.

긴 샤프트 끝에 붙은 머리 전체를 말합니다. 그중 공을 맞히는 앞면이 페이스, 땅 쪽을 향하는 바닥면이 솔입니다. 제품 설명에서 이 세 이름은 서로 다른 범위를 가리킵니다.

예를 들면‘나무 헤드에 카본 페이스’라면 머리의 몸체와 공을 맞히는 앞면의 재질을 각각 설명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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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 사진페이스헤드에서 공에 닿는 면

초록 원이 있는 검은 앞면이 페이스입니다. 헤드 전체나 바닥면을 가리키는 말은 아닙니다.

헤드 앞쪽에서 공을 직접 맞히는 면입니다. 타구면이라고도 합니다. ‘페이스를 맞춘다’는 말은 이 면이 공을 보내려는 방향을 보도록 준비한다는 뜻입니다.

알아둘 점채 머리 전체를 목표 쪽으로 옮기라는 뜻이 아닙니다. 공 뒤에 채를 놓고 공에 닿을 앞면의 방향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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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샤프트그립과 헤드를 잇는 긴 부분

손잡이와 채 머리를 잇는 긴 막대 부분입니다. 제품마다 재료·길이·무게와 휘어지는 정도가 다릅니다.

알아둘 점카본 샤프트와 카본 타구면은 서로 다른 부위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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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그립손잡이 또는 채를 잡는 방법

제품에서는 손잡이 부위를, 레슨에서는 손을 놓아 채를 잡는 방법을 가리킵니다.

예를 들면그립 교체는 손잡이, 그립 교정은 잡는 방법을 뜻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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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 사진솔헤드의 바닥 면

헤드를 눕혀 바닥을 본 모습입니다. 은색으로 보이는 아래 면이 솔이며, 평소 채를 내려놓을 때 땅 쪽을 향합니다.

채를 내려놓았을 때 땅 쪽을 향하는 헤드의 아래 면입니다. 금속 등으로 보강한 제품도 있어요. 공을 맞히는 앞면인 페이스와 구분합니다.

알아둘 점‘솔을 지면에 댄다’는 말은 채 바닥을 내려놓는다는 뜻입니다. 흙이나 모래를 눌러 공 주변을 고르라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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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스위트 스폿효율적으로 맞히기 좋은 타구면의 부위

공을 안정적으로 맞히기 좋은 타구면 중심 부근을 말합니다. 위치와 범위는 헤드 설계에 따라 다릅니다.

알아둘 점같은 부위에 반복해서 맞히는 연습이 거리의 일관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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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 사진티첫 공 아래 받치는 도구

공 아래의 검은 받침이 티입니다. 첫 타구 때 공을 올려놓습니다.

각 홀 티샷에서 공을 올려 두는 받침입니다. 두 번째 샷부터는 멈춘 공 아래 다시 티를 받치지 않습니다.

알아둘 점티는 도구, 티샷은 타격, 티잉 그라운드는 장소입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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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 사진볼 마커들어 올릴 공의 자리를 남기는 표식

위쪽이 홀컵입니다. 공 뒤의 작은 은색 표식이 볼 마커예요.

공을 집었다가 원래 자리에 놓을 수 있도록 남기는 작은 도구입니다. 홀컵을 바라보고 공 바로 뒤, 즉 홀컵 반대쪽에 놓습니다. 공을 받치는 티, 점수를 기록하는 사람을 뜻하는 마커와 구분하세요.

알아둘 점마커가 있던 자리 위가 아니라, 마커 앞에 있던 원래 공 자리에 놓습니다. 공을 놓은 다음 마커를 거둡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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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공인 용구협회 기준에 따라 인정한 장비

협회가 정한 기준에 맞는지 심사를 받아 인증된 채·공 등의 장비입니다. 어느 협회가 인증한 제품인지, 참가할 대회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알아둘 점내 채의 제조사와 모델명을 공인 제품 목록에서 찾아봅니다. 공인된 제품이어도 대회에서 별도 장비 검사를 한다면 그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용어사전 · 동작·도구 명칭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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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어드레스공을 치기 위해 자세를 잡는 준비

공을 치기 전에 공 옆에 서서 채의 방향과 몸의 자세를 준비하는 것을 말합니다. 발을 놓고 채를 공 뒤에 맞추는 과정까지 포함합니다. 레슨에서 ‘셋업을 다시 하자’고 할 때도 이 준비 자세를 가리킵니다.

예를 들면“어드레스부터 다시 해보세요”라는 말은 공을 치기 전의 발 위치와 몸·공 사이 간격부터 다시 잡아보자는 뜻입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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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스탠스공을 칠 때 양발을 놓은 위치

공을 칠 때 두 발을 어디에, 얼마나 벌려 놓는지를 말합니다. 상체와 팔을 포함한 준비 자세 전체가 아니라 발의 간격과 방향을 가리킵니다.

예를 들면“스탠스를 조금 좁혀보세요”라는 말은 양발 사이 간격을 줄여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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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스퀘어 스탠스발끝 선이 목표 방향과 나란한 자세

두 발끝을 이은 선이 공을 보내려는 방향과 나란한 자세입니다. 공에서 목표로 이어지는 선과 발끝 선을 기찻길처럼 나란한 두 줄로 생각하면 쉽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양발을 잇는 선을 홀컵 한 점으로 모으는 것이 아니라, 공이 출발할 방향과 나란하게 맞춥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용어사전 · 동작·도구 명칭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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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오픈 스탠스목표 쪽 발을 공에서 조금 멀리 뺀 자세

기본 자세에서 목표 쪽 발을 공에서 조금 더 멀리 빼 놓는 자세입니다. 이렇게 발 위치를 바꾸는 것과 공을 맞히는 채 앞면을 돌리는 것은 다른 동작입니다.

예를 들면오른손잡이는 왼발이 목표 쪽 발입니다. 오른발을 그대로 두고 왼발을 공에서 멀어지는 쪽으로 조금 뺀 모습을 떠올리세요.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용어사전 · 동작·도구 명칭 참고 ↗

자세·샷클로즈드 스탠스목표 반대쪽 발을 공에서 조금 멀리 뺀 자세

기본 자세에서 목표 반대쪽 발을 공에서 조금 더 멀리 빼 놓는 자세입니다. 오픈 스탠스와는 빼는 발이 반대입니다.

예를 들면오른손잡이라면 왼발을 그대로 두고 오른발을 공에서 멀어지는 쪽으로 조금 뺍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용어사전 · 동작·도구 명칭 참고 ↗

자세·샷베이스볼 그립손가락을 겹치거나 걸지 않고 잡기

두 손의 손가락을 각각 손잡이에 대고 잡는 방식입니다. 두 손 사이를 벌려 잡으라는 뜻은 아닙니다.

이렇게 해보세요두 손을 붙여 잡되 새끼손가락을 다른 손 위에 얹거나 걸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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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오버래핑 그립아래 손 새끼손가락을 위 손에 얹기

아래쪽 손의 새끼손가락을 위쪽 손 검지와 중지 사이 부근에 얹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해보세요오른손잡이는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왼손 위에 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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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인터로킹 그립새끼손가락과 검지를 서로 걸기

아래쪽 손 새끼손가락과 위쪽 손 검지를 걸어 두 손을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아플 정도로 억지로 끼우지 않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오른손잡이는 오른손 새끼손가락과 왼손 검지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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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스윙클럽을 뒤로 가져갔다 앞으로 휘두름

공을 보내기 위해 클럽을 움직이는 전체 동작입니다. 힘뿐 아니라 동작의 크기와 리듬으로 거리를 조절합니다.

이렇게 해보세요짧은 거리부터 같은 리듬으로 반복해 보세요.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용어사전 · 동작·도구 명칭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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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백스윙치기 전 클럽을 뒤로 가져가는 동작

공을 치기 전에 채를 뒤로 가져가는 전체 동작입니다. 테이크백·테이크어웨이는 특히 채를 처음 뒤로 빼기 시작하는 구간을 설명할 때 쓰므로, 그 시작 구간과 백스윙 전체를 구분해 들으면 됩니다.

예를 들면‘채를 너무 많이 빼요’는 칠 거리보다 뒤로 가져가는 폭이 크다는 설명일 수 있습니다. 짧은 퍼팅에서도 채를 공 뒤로 조금 빼는 백스윙이 있습니다. 높이 드는 것만 백스윙인 것은 아닙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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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다운스윙뒤로 간 클럽이 공을 향해 돌아옴

백스윙 후 클럽을 공 쪽으로 움직여 타격하는 구간입니다.

알아둘 점채를 뒤로 빼는 동작이 백스윙, 그 채가 다시 공을 향해 돌아오는 동작이 다운스윙입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용어사전 · 동작·도구 명칭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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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임팩트타구면이 공에 닿는 순간

클럽이 공을 맞히는 순간입니다. 이때의 타구면 방향과 맞은 위치가 공의 출발에 영향을 줍니다.

예를 들면“임팩트 때 채 앞면이 오른쪽을 향했어요”는 공이 맞는 순간에 채 앞면이 오른쪽을 보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공을 치기 전의 준비 자세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용어사전 · 동작·도구 명칭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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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팔로스루맞힌 뒤 클럽이 이어서 나가는 동작

타격 순간에 멈추지 않고 클럽이 이어 움직이는 구간입니다. 끝에서 멈춘 피니시와 구분합니다.

이렇게 해보세요공을 맞힌 직후 채를 급하게 잡아 세우지 않습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용어사전 · 동작·도구 명칭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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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피니시스윙 끝에 균형을 잡은 자세

스윙을 마치고 몸과 클럽이 안정적으로 멈춘 모습입니다. 크고 높은 자세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작은 스윙도 끝에서 잠시 균형 있게 서 있어 보세요.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용어사전 · 동작·도구 명칭 참고 ↗

자세·샷티샷각 홀의 출발 구역에서 하는 첫 타격

공을 티에 올리고 홀을 시작하는 샷입니다. 라운드 전체의 첫 한 번이 아니라 매 홀마다 합니다.

예를 들면2번 홀에서 처음 치는 공도 티샷입니다. 티업은 공을 올리는 준비, 티샷은 그 공을 치는 동작입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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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세컨드 샷첫 샷 다음에 이어 치는 샷

티샷 이후 두 번째 타격을 부르는 말입니다. 벌타가 있다면 실제 타격 횟수와 기록상 타수는 달라집니다.

알아둘 점티샷이 OB라면 다음 실제 샷은 기록상 4타째입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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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어프로치홀컵 가까이 보내기 위한 샷

홀컵 근처로 보내 다음 퍼팅을 준비하는 타격입니다. 특정 거리 하나로 고정되는 말은 아닙니다.

이렇게 해보세요무리하게 넣으려 하기보다 다음에 넣기 쉬운 자리를 목표로 삼습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용어사전 · 동작·도구 명칭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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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퍼팅홀컵에 넣으려고 공을 굴리는 타격

방향과 거리를 맞춰 홀컵을 향해 굴리는 동작입니다. 파크골프에서는 티샷에 쓰던 채로 퍼팅합니다.

이렇게 해보세요보낼 방향을 정하고 그 거리에 맞는 작은 스윙으로 굴립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용어사전 · 동작·도구 명칭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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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퍼팅 라인공이 홀컵까지 굴러갈 것으로 보는 경로

공이 홀컵까지 굴러갈 것으로 예상하는 길입니다. 퍼팅 전에 ‘라인을 본다’거나 ‘라이를 본다’는 말은 그 길의 높낮이와 좌우 경사를 살핀다는 뜻입니다. 경사 때문에 옆으로 흐를 공이라면 홀컵을 향한 직선과 처음 겨냥할 방향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면‘라인 밟지 마세요’는 다른 사람의 공이 굴러갈 길 위를 걷지 말아 달라는 요청입니다. 공과 홀컵 사이를 가로질러 가지 말고, 치는 사람을 방해하지 않는 쪽으로 돌아 이동합니다. 선이 실제로 그려져 있어야 라인인 것은 아닙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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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 · 사진브레이크공이 경사 때문에 옆으로 흐르는 움직임

노란 선처럼 공이 경사를 타고 옆으로 흐르는 움직임을 보세요. 처음 겨냥한 방향과 실제 구르는 길이 다를 수 있습니다.

퍼팅한 공이 경사를 따라 옆으로 휘어 가는 움직임입니다. ‘공이 라이를 탄다’, ‘왼쪽으로 흐른다’는 말도 이런 구름을 설명할 때 씁니다. 공을 똑바로 출발시켜도 경사 때문에 길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사진처럼 오른쪽이 높고 왼쪽이 낮으면 처음에는 오른쪽을 향해 보낸 공이 왼쪽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옆으로 얼마나 흐르는지는 경사와 공의 속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모든 퍼팅을 똑같이 한 컵씩 비켜 치지는 않습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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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연습 스윙공을 치지 않고 동작을 미리 해 봄

공을 맞힐 생각 없이, 치기 전에 채를 미리 휘둘러 보는 동작입니다. 공을 치려고 했지만 못 맞힌 헛스윙과 다릅니다. 국내 규칙은 샷 전 필요할 때 1회만 하도록 정합니다.

알아둘 점연습하려다 공을 맞혔어도 1타로 셉니다. 공을 원래 자리에 돌려놓지 않고 멈춘 자리에서 이어 칩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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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헛스윙치려 했지만 공을 맞히지 못한 스윙

실제로 공을 치려고 휘둘렀지만 맞히지 못한 동작입니다. 애초에 공을 치지 않고 몸만 풀어 보는 연습 스윙과 구분합니다.

알아둘 점국내 파크골프에서는 공이 움직이지 않았다면 타수에 넣지 않습니다. 헛스윙 동작 때문에 공이 움직였다면 1타로 세고 멈춘 자리에서 이어 칩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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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홀아웃·땡그랑공을 넣어 한 홀을 마침

홀컵에 공을 넣어 한 홀을 마치는 것입니다. ‘땡그랑’은 공이 컵에 들어가는 소리를 빗댄 말로, 끝까지 넣는 상황을 표현할 때도 씁니다. 첫 샷으로 넣는 홀인원과 달리 몇 번째 샷이든 홀을 마치면 홀아웃입니다.

알아둘 점‘오케이 없이 땡그랑까지 하죠’라고 하면 가까운 공도 직접 쳐서 넣고 마치자는 뜻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파크골프 기본 규칙도 공을 홀컵에 넣어야 합니다. 소리가 났는지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공이 실제로 들어갔는지 확인하세요.

뜻·명칭 참고: 매일신문 파크골프 현장 취재 · 새벽공·땡그랑 사용 사례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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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 · 사진OB정해진 경기 경계 밖

사진은 흰 선 오른쪽을 OB 구역으로 정한 예입니다. 긴 잔디라는 이유만으로 OB인 것은 아닙니다.

플레이가 허용된 구역 밖입니다. 2벌타를 더하고 마지막으로 경계를 나간 곳을 기준으로 공을 옮겨 이어 칩니다.

예를 들면첫 티샷이 OB라면 친 1타와 벌타 2타를 더합니다. 다음 샷은 4타째입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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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벌타규칙에 따라 점수에 추가하는 타수

실제로 친 횟수와 별개로 점수에 더하는 타수입니다. 국내 규칙은 벌타를 2타로 정합니다. 공을 잘못 건드려 1타로 인정받는 것과, 규칙 위반으로 2벌타를 받는 것은 다릅니다.

예를 들면다른 벌타 없이 두 번째 샷이 OB라면 친 2타에 벌타 2타를 더해 현재 4타입니다. 공을 규칙대로 놓고 치는 다음 샷이 5타째이며, 벌타 때문에 공을 두 번 더 치는 것은 아닙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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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스트로크공을 치는 타격

채를 휘둘러 공을 치는 동작입니다. 다만 채를 휘둘렀다고 모두 1타로 세는 것은 아닙니다. 국내 파크골프에서는 공을 맞히지 못했고 공도 움직이지 않은 헛스윙은 타수에 넣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다른 벌타 없이 두 번째 샷에서 이중 타격을 했다면, 그 샷 1타와 벌타 2타를 셉니다. 앞선 티샷 1타까지 합쳐 현재 4타, 다음 샷은 5타째입니다. 한 번의 샷을 타격 2타로 세고 벌타까지 붙이지 않습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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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 · 사진언플레이어블칠 수 없는 공을 2벌타 후 옮기는 처리

나무뿌리 때문에 공을 칠 수 없다면 언플레이어블로 처리합니다. 2벌타이며, 재기 시작하는 곳은 뿌리 바깥이 아니라 원래 공 위치입니다.

현재 자리에서 공을 칠 수 없다고 알리고, 2벌타를 더한 뒤 공을 옮기는 처리입니다. 나무 끝이나 장애물 바깥이 아니라 원래 공 위치부터 재며, 홀컵에 가깝지 않은 뒤쪽 2클럽 범위에 공을 놓습니다.

알아둘 점정해진 두 클럽 범위에 칠 곳이 없을 때만, 이전 샷을 했던 자리 쪽으로 되돌아가며 칠 수 있는 지점을 찾습니다. 이때 추가 벌타는 없습니다. 더 좋은 자리를 고르려고 범위 밖으로 옮기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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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분실구3분 이내에 찾지 못한 공

3분 이내에 찾지 못한 공입니다. 2벌타를 더하고 정해진 위치에 예비 공을 놓아 이어 칩니다.

알아둘 점OB 난 공을 잃어버려도 벌타는 합쳐 2타입니다. 예비 공으로 이미 쳤다면 원래 공을 찾아도 치던 예비 공으로 계속합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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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오구자신이 쳐야 할 공이 아닌 공

내가 쳐야 할 공이 아닌 다른 사람의 공 등을 말합니다. 나만 다른 사람의 공을 잘못 쳤다면, 그 공을 원래 자리에 돌려놓고 내 공이 있던 곳에서 경기를 이어갑니다.

알아둘 점상대 공을 잘못 친 한 번은 내 타수에 넣지 않고, 내 점수에 벌타 2타를 더합니다. 두 사람이 서로의 공을 모두 친 뒤 알았을 때와 1번 홀 공 거치대에서 공을 잘못 골랐을 때는 별도 규칙을 확인하세요.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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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 · 사진마크공을 들기 전에 위치를 표시하는 행위

공부터 집지 않습니다. 사진처럼 공 뒤에 표식을 놓은 다음 공을 들어 올립니다.

공을 다시 놓을 원래 자리를 볼 마커로 표시하는 행동입니다. ‘마크해주세요’는 내 공이 상대의 타격에 방해되니 표시한 뒤 잠시 들어 달라는 요청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홀컵을 바라보고 공 바로 뒤에 마커를 놓습니다. 표시만 하면 언제든 공을 집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렇게 해보세요‘공 좀 빼주세요’라는 말이 분명하지 않으면 ‘제 공을 마크해 달라는 뜻인가요?’라고 확인합니다. 요청받은 공은 마커부터 놓고 듭니다. 먼저 치고 싶다면 요청한 사람의 동의를 받고, 들었던 공은 원래 자리에 놓은 뒤 마커를 거둡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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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 · 사진리플레이스들거나 움직인 공을 원래 자리에 다시 놓기

공이 있던 곳에 먼저 되돌려 놓고, 뒤의 마커를 거둡니다. 마커 위에 공을 놓는 것은 아닙니다.

공을 원래 있던 자리에 되돌리는 행동입니다. 마크한 내 공은 내가 다시 놓습니다. 다른 공에 맞아 움직인 공은 공을 맞혀 움직인 사람이 되돌리는 절차로 구분합니다.

알아둘 점마커를 옆으로 옮겼다면 마커부터 원래 표시 위치로 되돌린 뒤, 원래 공 자리에 공을 놓고 마커를 거둡니다. 마커가 없어져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없다면 동반자와 원래 자리를 추정해 놓습니다. 편한 자리로 바꾸지는 않습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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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 · 사진플레이스규칙이 정한 곳에 공을 놓기

허용된 자리를 정한 뒤 공을 손으로 내려놓는 모습입니다.

규칙에 따라 정한 자리에 공을 손으로 내려놓는 행동입니다. 아무 곳에 놓아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먼저 어느 지점에서 거리를 재는지와 놓을 수 있는 범위를 정합니다.

예를 들면OB는 공이 경계를 벗어난 지점, 언플레이어블은 공이 있는 지점을 기준으로 정해진 범위를 확인합니다. 허용된 자리에 손으로 놓으며, 위에서 떨어뜨리는 드롭으로 대신하지 않습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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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구제방해받는 공을 규칙에 따라 옮겨 이어 치기

물웅덩이나 장애물 등의 상황에서 규칙이 허용하는 다른 자리로 공을 옮겨 이어 치는 것입니다. 모두 무벌타인 것은 아닙니다. 공을 집기 전에 구제 사유, 벌타, 거리를 잴 기준점, 놓을 방향과 범위를 차례로 확인합니다.

예를 들면비가 잠깐 고인 물웅덩이에 걸친 공은 정해진 방법으로 벌타 없이 옮길 수 있습니다. 나무뿌리 때문에 칠 수 없는 공을 언플레이어블로 옮기면 2벌타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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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 · 사진클럽 길이공을 옮길 범위를 재는 채 한 자루 길이

2클럽은 채 전체 길이를 두 번 잰 길이입니다. 실제로는 같은 채 한 자루를 옮겨 재면 됩니다.

그립 끝부터 헤드 끝까지 채 전체를 기준으로 재는 길이입니다. 2클럽은 이 길이를 두 번 이어 잰 범위예요. 같은 채 한 자루를 옮겨 재면 되므로 채 두 자루를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알아둘 점OB는 두 클럽, 예비 홀컵은 두 클럽헤드 길이를 씁니다. 머리 부분만 재는 클럽헤드 길이와 구분하세요.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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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 · 사진캐주얼 워터비 등으로 일시적으로 고인 물

잔디 위에 잠깐 고인 물의 예입니다. 원래 조성된 연못·수로와는 처리 방법이 다릅니다.

비가 내린 뒤 잔디나 벙커에 잠깐 고인 물을 말합니다. 공이 물에 있거나, 치려고 발을 놓을 자리의 일부가 물에 걸치면 벌타 없이 옮길 수 있습니다. 함께 치는 사람에게 상태를 확인받고 해당 장소의 방법대로 옮깁니다.

예를 들면공은 마른 잔디에 있어도 두 발 중 한쪽을 물에 놓고 쳐야 한다면 대상이 됩니다. 이슬에 신발이 젖는 경우와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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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 · 사진워터 해저드코스 안의 연못·수로 같은 물 구역

원래 코스에 있는 연못의 예입니다. 비가 고인 물처럼 무벌타로 꺼내지 않으며, OB 지정 여부도 먼저 확인합니다.

코스에 있는 연못·수로 같은 물 장애 구역입니다. 비가 잠깐 고인 물과는 다릅니다. 같은 연못도 구장에서 OB 구역으로 정했다면 OB 규칙을 적용하므로 지정 표시부터 확인합니다.

알아둘 점OB가 아닌 워터 해저드에서 칠 수 없어 공을 꺼내면 언플레이어블 2벌타입니다. 물에 들어갔다는 이유로 모두 무벌타가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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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 · 사진수리지보수·관리 등을 위해 지정한 구역

관리자가 보수 구역으로 표시한 예입니다. 잔디가 벗겨졌다고 모두 수리지는 아니므로 구장의 지정 표시를 확인하세요.

잔디 보수나 보호 등을 위해 구장에서 지정한 구역입니다. 공이나 발을 놓을 자리의 일부가 안에 걸치면 벌타 없이 옮길 수 있습니다.

알아둘 점공은 줄 밖에 있어도 치려고 선 발이 수리지 안에 들어간다면 옮길 수 있습니다. 지정 표시가 없는 파인 잔디를 스스로 수리지라고 정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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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 · 사진움직일 수 있는 장애물제거할 수 있는 떨어진 물체 등의 장애물

떨어진 낙엽·나뭇가지는 치울 수 있습니다. 땅에서 자라는 풀을 뽑는 것과는 다릅니다.

낙엽·떨어진 나뭇가지처럼 땅에 붙어 있지 않아 옮길 수 있는 물체입니다. 타격이나 발 위치를 방해하면 치울 수 있어요. 살아 있는 풀을 뽑거나 붙어 있는 가지를 꺾는 것과 구분합니다.

예를 들면낙엽을 치우다 공이 움직였다면 벌타 없이 공을 원래 자리에 놓고 칩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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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 · 사진움직일 수 없는 장애물고정되어 옮길 수 없는 장애물

붙어 있는 나무와 뿌리는 치우는 대상이 아닙니다. 방해된다고 무조건 무벌타 구제를 받는 것도 아닙니다.

옮길 수 없는 나무·기둥 등입니다. 앞을 막거나 스윙에 방해된다는 이유만으로 모두 벌타 없이 공을 옮길 수는 없습니다.

알아둘 점나무가 홀컵 쪽을 막아도 다른 쪽으로 칠 수 있다면 공을 옮기지 않고 그 자리에서 칩니다. 나무 때문에 정상적으로 칠 수 없다면 언플레이어블로 2벌타를 더하고 옮기는 방법을 확인합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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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 · 사진라이공이 놓여 있는 상태

같은 공이라도 짧은 잔디 위와 긴 풀 속에서는 치는 조건이 다릅니다. 이런 놓인 상태가 라이입니다.

공이 놓인 자리의 잔디·모래·경사 등 주변 상태입니다. ‘공이 먹혔다’거나 ‘잠겼다’는 말은 공이 풀 속이나 땅에 파묻힌 모습을 가리킬 수 있으니 무엇에 가려졌는지 봅니다. 반대로 ‘잔디에 떠 있다’는 말은 날아가는 공이 아니라 풀 위에 얹힌 공을 뜻합니다. 퍼팅 전에 ‘라이를 본다’고 할 때는 공이 굴러갈 길의 경사를 말하기도 합니다. 규칙의 ‘공은 있는 그대로’는 이런 상태를 임의로 바꾸지 말라는 설명입니다. 풀을 누르는 등의 공 주변 개선, 즉 라이 개선도 함부로 해서는 안 됩니다.

알아둘 점사진의 긴 잔디 쪽 공처럼 풀에 가려지면 ‘라이가 안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치기 어렵다는 뜻이지 공을 꺼내 짧은 잔디로 옮겨도 된다는 허락은 아닙니다. 공을 건드리지 않아도 풀을 누르거나 붙어 있는 가지를 꺾어 치기 좋게 만들면 2벌타 대상입니다. 규칙이 허용하는 마크·구제·공 교체는 별도 절차를 따르므로, 먼저 처리 사유부터 확인하세요.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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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인 플레이티샷 후 그 홀에서 계속 경기하고 있는 공

티샷한 뒤 그 홀에서 계속 경기하는 공을 말합니다. ‘움직이고 있는 공’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잔디 위에 멈춰 있어도 아직 홀을 마치지 않았다면 경기 중인 공이므로 마음대로 집거나 바꾸지 않습니다.

알아둘 점공에 흙이 묻었다고 바로 집어 닦지는 않습니다. 마크 요청을 받는 등 공을 들어도 되는 상황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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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국외자관람객·다른 조 사람 등 내 경기 밖의 사람이나 외부 요인

국적이 외국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규칙에서 내 경기와 직접 관계가 없는 사람 등을 구분해 부르는 말입니다. 구경하던 관람객이나 다른 조의 사람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관람객이 멈춰 있던 내 공을 건드렸다면 원래 자리로 되돌립니다. 반면 내가 친 공이 굴러가다 우연히 관람객에게 맞았다면 멈춘 곳에서 칩니다. 공이 이미 멈춰 있었는지부터 구분하세요.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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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더블히트한 타격 동작에서 공이 두 번 이상 맞음

한 번 휘두르는 동안 채에 공이 두 번 이상 맞는 것입니다. 국내 규칙에서는 그 스윙을 타격 1타로 세고 2벌타를 더합니다. 공이 닿은 횟수만큼 타격을 두 번 세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면세 번째 샷에서 두 번 맞았다면 친 3타에 벌타 2타를 더합니다. 다음 샷은 6타째입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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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교체구규칙에 따라 기존 공 대신 쓰는 공

규칙에 따라 원래 치던 공 대신 경기에 사용하는 공입니다. 가방 속 여분은 예비 공이고, 그 공을 허용된 절차로 바꿔 쓰면 교체구가 됩니다. 교체했다는 사실만으로 벌타 유무나 앞선 샷의 취소 여부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면공을 잃어버려 교체하면 분실구 2벌타를 셉니다. 동반자가 확인한 일반 손상으로 교체하면 앞서 친 타수는 유지합니다. 다만 타격으로 공이 두 조각 이상으로 분리됐거나 분리되기 직전이라면 그 샷을 취소하므로, 먼저 교체 이유와 파손 상태를 확인하세요.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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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로컬룰그 구장 특수 조건 등을 정해 알린 규칙

그 구장의 지형이나 설치물 때문에 필요한 내용을 구장·대회 측이 정해 알린 규칙입니다. OB 뒤 공을 놓는 장소나 임시 시설 주변의 처리 방법 등이 해당합니다. 협회 경기규칙에 어긋나게 마음대로 정할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면대회본부가 “이 구역의 OB는 표시된 OB 티에서 이어 칩니다”라고 안내했다면 그 조건을 확인합니다. 같은 조끼리 “이번 벌타는 빼자”고 정하는 것은 로컬룰이 아닙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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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실격규칙 위반 등으로 경기 자격이나 기록을 인정받지 못함

벌타를 몇 타 더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해당 경기의 자격이나 기록을 인정받지 못하는 판정입니다. 적용 여부는 위반한 규칙과 대회본부의 판단에 따릅니다. 실격 사유가 의심되면 조원끼리 2벌타로 바꾸지 말고 심판에게 확인합니다.

예를 들면실제 6타인 홀을 5타로 적어 서명·제출했다면 모자란 1타만 더하는 것이 아니라 실격 대상입니다. 제출 전에는 홀별 점수·벌타·합계·서명을 함께 확인하세요.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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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라운드정해진 홀들을 경기하는 한 차례

지정된 홀을 돌아 경기를 진행하는 단위입니다. 홀 수는 구장·대회 계획에 따라 확인합니다.

예를 들면18홀 라운드라면 지정된 18개 홀의 결과를 합칩니다.

국내 대회 규정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대회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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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스트로크 플레이정해진 홀의 총타수로 순위를 정함

각 홀의 타수와 벌타를 합산해 적은 사람이 앞서는 방식입니다. 국내 협회 개인전의 기본 방식입니다.

예를 들면기준 합계가 66타인 경기에서 한 사람은 68타, 다른 사람은 70타로 마쳤다면 68타인 사람이 앞섭니다. 벌타도 이 합계에 포함합니다.

국내 대회 규정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대회 규정 ↗

경기 방식매치 플레이홀마다 승패를 비교하는 경기 방식

각 홀의 승패를 쌓아 겨루는 방식입니다. 국내 대회 개인전의 기본인 총타수 합산과 구분하며 시행 여부는 요강을 봅니다.

예를 들면한 홀을 1타 차로 이기든 3타 차로 이기든 그 홀의 승리는 하나입니다.

국내 대회 규정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대회 규정 ↗

경기 방식포섬같은 팀 두 사람이 한 공을 번갈아 치는 경기

같은 팀 두 사람이 공 한 개로 경기합니다. 한 사람이 티샷하면 같은 팀의 다른 사람이 두 번째 샷을 하고, 그다음은 다시 처음 친 사람의 차례입니다.

같은 공을 가 → 나 → 가 순서로
  1. 01첫 번째 샷가 선수가 티샷팀의 공 한 개로 시작합니다.
  2. 02두 번째 샷나 선수가 이어서그 공이 멈춘 곳에서 칩니다.
  3. 03세 번째 샷다시 가 선수 차례이후에도 두 사람이 번갈아 칩니다.

가·나는 같은 팀의 두 선수입니다. 동그라미 속 이름은 그 공을 칠 사람을 뜻합니다. 짧은 퍼팅도 자기 차례에 칩니다.

알아둘 점홀컵 바로 앞에 공이 있어도 차례를 바꿔 치지 않습니다. 같은 팀 안의 교대 순서를 어기면 2벌타입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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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베스트볼 포섬두 사람이 티샷한 뒤 한 공을 골라 번갈아 치는 경기

홀마다 같은 팀 두 사람이 각각 티샷합니다. 두 공 중 하나를 고른 뒤, 두 번째 샷부터는 선택한 공 하나만 번갈아 칩니다. 국내 경기규칙의 ‘베스트볼을 적용하는 포섬’을 설명한 것입니다.

공 두 개로 시작해, 한 개로 이어갑니다
  1. 01각자 티샷두 사람이 한 번씩자기 공으로 티샷합니다.
  2. 02공 선택두 공 중 하나만이어서 칠 공을 함께 고릅니다.
  3. 03두 번째 샷부터한 공으로 번갈아정해진 차례대로 홀컵까지 칩니다.

두 번째 샷을 맡을 선수는 출발 전에 대회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안내에 없으면 진행 담당자에게 물어보세요.

알아둘 점공을 고르는 것은 두 사람이 티샷한 다음입니다. 매번 두 공을 치고 더 좋은 공을 고르는 방식과는 다릅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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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샷건여러 조가 배정된 홀에서 같은 신호로 출발

여러 조를 서로 다른 출발 홀에 나누어 배치하고, 시작 신호에 맞춰 경기를 시작하는 방식입니다. 내 조에 배정된 코스와 홀을 찾아가야 합니다.

샷건 출발 · 일부 조의 배치 예시서로 다른 홀에서 같은 신호로 출발해요
  1. 1조A코스
    1번 홀
  2. 2조A코스
    4번 홀
  3. 3조A코스
    7번 홀

각 조는 자기 출발 홀에서 시작 신호를 기다립니다.

A코스 9홀만 경기하고, 4번 홀에서 출발한다면

안내된 순서가 4번부터 9번, 이어서 1번부터 3번인 예시입니다.

  1. 4번출발
  2. 5번
  3. 6번
  4. 7번
  5. 8번
  6. 9번
  7. 1번
  8. 2번
  9. 3번마지막

이 예시에서는 9번 홀이 끝이 아닙니다. 1·2·3번 홀까지 마쳐야 9홀입니다. 실제 코스 이동 순서는 대회 배치도와 안내를 따르세요.

알아둘 점샷건은 출발 방식을 말합니다. 같은 팀이 공 하나를 번갈아 치는 포섬과는 다른 구분입니다. 샷건 대회에서도 점수를 내는 경기 방식은 따로 확인하세요.

뜻·명칭 참고: 전남교육청 2024 학생 스포츠문화축제 · 샷건·백카운트 용례(90쪽)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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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백카운트동점일 때 기존 점수표를 비교해 순위를 나누는 방법

총타수가 같을 때 대회에서 정한 코스·홀의 기록을 순서대로 비교합니다. 앞 단계에서 같을 때만 다음 기록을 보고, 더 적게 친 사람이 나오면 순위가 갈립니다. 추가 경기를 하는 연장전과는 다릅니다.

점수표 비교 · 가상 예시둘 다 66타인데, 왜 순위가 다를까요?

이 예시는 B코스 합계 → B9 → B8 → B7… 순서로 비교한다고 정한 대회입니다.

총타수, B코스 합계, B9번 홀이 같아 B8번 홀에서 김 선수가 앞서는 예시
비교할 기록김 선수이 선수
전체 18홀66타66타
B코스 합계32타32타
B9번 홀4타4타
B8번 홀3타4타

B코스 합계도, B9번 홀도 같습니다. B8번 홀에서 3타를 친 김 선수가 앞섭니다. 여기서 순위가 갈렸으므로 B7번 홀까지 비교하지 않습니다.

총점은 두 사람 모두 66타 그대로입니다. 비교한 점수를 총점에 다시 더하거나 빼지 않습니다.

알아둘 점‘B코스 합계 → B9 → B8…’는 이 표를 설명하기 위한 조건입니다. 실제 대회가 정한 비교 순서를 확인하세요. 샷건으로 중간 홀에서 출발했어도 지정된 코스·홀의 기록을 봅니다.

국내 대회 규정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대회 규정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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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서든데스한 홀씩 추가로 경기해 점수가 갈리면 승부를 정하는 방식

동점자들이 추가 경기를 하는 연장 방식입니다. 두 사람이 겨룰 때, 같은 홀을 한 사람은 3타, 다른 사람은 4타로 마치면 3타인 사람이 이깁니다. 둘 다 3타라면 다음 연장 홀로 이어갑니다.

두 사람의 서든데스 · 가상 예시같으면 한 홀 더, 차이가 나면 끝
첫 연장 홀은 3타로 같고, 두 번째 연장 홀에서 김 선수 3타, 이 선수 4타로 승부가 나는 예시
진행김 선수이 선수
연장 첫 홀3타3타
동타 · 다음 연장 홀로
연장 두 번째 홀3타4타
김 선수 승리 · 종료

먼저 공을 넣었다고 이기는 경기가 아닙니다. 그 홀을 몇 타로 마쳤는지를 비교합니다. 연장할 홀과 타격 순서는 진행 담당자의 안내를 따르세요.

알아둘 점세 명 이상이라면 다음 연장 홀에 남는 선수와 나머지 순위를 어떻게 정할지도 본부 안내를 확인합니다. 어느 홀에서 시작하는지는 대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국내 대회 규정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대회 규정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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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오너티샷을 먼저 하는 사람

그 홀에서 먼저 티샷하는 사람을 부르는 말입니다. 채나 구장의 주인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첫 홀 이후에는 앞 홀 점수가 적은 사람부터 순서를 정하며, 앞 홀의 타수가 같으면 그 이전 홀의 타수를 비교해 순서를 정합니다.

예를 들면앞 홀에서 내가 3타, 동반자들이 4타 이상이었다면 ‘이번 홀은 오너세요’라는 말은 내가 먼저 티샷할 차례라는 뜻입니다. 티샷이 끝난 뒤에도 계속 내가 먼저 치는 것은 아닙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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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마커점수를 확인·기록하는 사람

점수를 확인·기록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공 옆에 놓는 도구인 볼 마커와 다릅니다. 기록 담당자가 따로 있어도 경기자는 자신의 매 홀 타수를 확인해야 하며, 국내 대회의 기록·서명 절차는 해당 규정과 요강을 따릅니다.

알아둘 점“마커에게 타수를 확인해 주세요”는 사람에게 기록을 맞춰 달라는 뜻입니다. “볼 마커를 놓아 주세요”는 공 자리를 표시하라는 뜻입니다. 기록자가 대신 적었어도 틀린 점수를 그대로 제출하지 않습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 점수·코스·관람 용어의 뜻 참고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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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대회요강참가·경기·순위 기준을 정한 안내

참가 대상, 홀 수, 단체전 방식, 동점 처리, 일정 등을 정한 문서입니다. 경기규칙과 함께 확인합니다.

알아둘 점평소 구장에서 치는 방식과 대회 단체전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국내 대회 규정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대회 규정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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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오케이·컨시드가까운 공을 넣은 것으로 하자는 말

공이 홀컵에 아주 가까우면 친선 경기에서 “다음 한 번은 들어간 것으로 할게요”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국내 기본 규칙에서는 공을 직접 홀컵에 넣어야 합니다. 홀을 끝내는 방법을 따로 정해 둔 로컬룰이 있는 경우에는 그 안내를 따릅니다.

알아둘 점‘이 정도는 오케이 거리잖아요’라는 말만으로 공을 집을 수 있는 거리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별도로 허용한 규정이 없다면 가까운 공도 직접 넣고 그 한 타까지 셉니다. 친선에서 의견이 다르면 ‘오늘은 짧은 공도 끝까지 넣는 걸로 할까요?’라고 시작 전에 맞춰보세요.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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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멀리건방금 친 샷은 점수에 세지 않고 다시 치자는 말

친선 경기에서 잘못 친 샷을 점수에 넣지 않고, 한 번 더 칠 기회를 주는 것을 말합니다.

알아둘 점친선 연습에서 다시 쳐 보기로 했더라도 그 연습 결과를 원래 경기 점수와 섞지 않습니다. 뒤 조가 기다리거나 사람이 타구 범위 안에 있으면 다시 치지 않습니다. 공식 경기에서는 멀리건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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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포어공에 맞을 위험을 알리는 외침

사람 쪽으로 공이 향할 때 위험을 알리는 외침입니다. ‘포어’라는 말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 ‘공 조심하세요!’처럼 바로 알아들을 큰 소리로 알립니다. 실제 위험을 경고하는 순간까지 조용히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알아둘 점위험한 방향으로 공이 나갔다면 맞을지 확신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즉시 알립니다. 자신의 공이 어디로 갔는지 보고 싶어도 사람들 앞쪽으로 급히 뛰어나가지는 않습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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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나이스 샷좋은 타구를 칭찬하는 말

동반자의 좋은 타구를 칭찬하는 말입니다. ‘굿샷’도 같은 뜻으로 씁니다. 좋은 샷을 했다는 뜻이지 버디나 파 같은 최종 점수를 정하는 말은 아니에요. 멀리 간 공뿐 아니라 원하는 곳에 정확하게 보낸 공에도 건넬 수 있습니다.

알아둘 점상대가 치려는 순간에는 기다렸다가 공을 친 뒤 ‘원하는 쪽으로 잘 갔네요’라고 말해보세요. 옆 홀에서 다른 사람이 타격을 준비하고 있다면 목소리를 낮춥니다. 못 친 공에 장난으로 크게 외치면 놀림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현장 표현·은어 · 사진뒤땅공보다 뒤의 땅을 먼저 맞히는 타격

공은 앞에 남아 있는데 채가 뒤쪽 땅에 먼저 걸렸습니다. 공보다 땅을 먼저 맞힌 것이 뒤땅입니다.

채가 공보다 뒤쪽 땅을 먼저 치는 실수입니다. 채가 땅에 걸려 공이 짧게 가거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뒤땅이라는 이유만으로 벌타 2타를 더하지는 않습니다.

알아둘 점땅을 먼저 친 뒤 공도 맞혔다면 그 샷은 1타입니다. 공을 못 맞혔고 공도 움직이지 않았다면 국내 규칙에서는 타수에 넣지 않습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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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 · 사진톱핑공의 위쪽을 맞히는 실수

채가 높게 지나가며 공 윗부분에 닿는 모습입니다. 뒤땅과는 맞는 위치가 다릅니다.

의도한 중심보다 공의 위쪽을 맞히는 실수입니다. 현장에서는 잘못 맞아 낮게 굴러간 공을 ‘쪼로’나 ‘뱀샷’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런 속어는 정확한 타격 위치를 판정하는 말은 아니므로, 낮게 갔다는 이유만으로 모두 톱핑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파크골프는 일부러 낮게 굴리는 샷도 쓰므로, 공이 낮게 갔다는 이유만으로 실패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쪼로가 났다’면 의도와 달리 잘못 맞았다는 문맥인지 살펴보세요. 연습에서는 채가 공의 어디에 닿았는지 확인하면 고칠 부분을 찾기 쉽습니다.

뜻·명칭 참고: 매일경제 노기자의 골린이 용어 사전 · 국내 골프 속어의 뜻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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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훅오른손잡이 기준 왼쪽으로 크게 휘는 타구

오른손잡이가 친 공이 날아가면서 왼쪽으로 크게 휘는 타구입니다. 왼손잡이는 반대 방향입니다. 처음부터 왼쪽으로 곧게 간 공이나 경사를 따라 왼쪽으로 굴러간 공과는 구분합니다.

알아둘 점처음부터 왼쪽으로 곧게 간 공과 도중에 왼쪽으로 휜 공은 구분합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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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슬라이스오른손잡이 기준 오른쪽으로 크게 휘는 타구

오른손잡이가 친 공이 날아가면서 오른쪽으로 크게 휘는 타구입니다. 왼손잡이는 반대 방향입니다. 땅에 닿은 뒤 잔디와 경사를 따라 옆으로 구르는 현상만으로 슬라이스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알아둘 점오른쪽으로 갔다는 결과만으로 모두 슬라이스라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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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 · 사진티업첫 공을 티 위에 올려놓기

이렇게 공을 티 위에 올리는 것이 티업입니다. 실제로 치는 첫 타격은 티샷입니다.

출발 구역에서 공 받침인 티 위에 공을 올려놓는 준비입니다. 올려놓기만 한 상태가 티업이고, 그 공을 실제로 치는 첫 타격이 티샷입니다.

알아둘 점두 번째 샷부터는 공이 멈춘 곳에서 치며, 다시 티를 받치지 않습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실제 경기규칙 확인하기

자세·샷연습 스트로크실제로 공을 치며 하는 연습

공을 맞히지 않는 연습 스윙과 달리, 공을 쳐서 감각이나 코스 상태를 확인하는 연습입니다. 대회 당일 경기 코스에서의 연습과 경기 중 연습 스트로크는 국내 규칙상 실격 사유입니다.

알아둘 점공이 얼마나 구르는지 보려고 여분의 공을 먼저 쳐 보는 것도 연습 스트로크입니다. 공 없이 한 번 휘둘러 보는 연습 스윙과 구분하세요.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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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해저드벙커·물 구역 같은 코스의 장애 구역

벙커나 워터 해저드를 묶어 부르는 말입니다. 해저드라는 이름만으로 벌타나 공을 옮길 방법이 같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알아둘 점벙커에서는 그대로 치는 것이 기본입니다. 연못·수로는 OB 지정 여부와 물 구역 처리 규칙을 확인합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용어사전 · 동작·도구 명칭 참고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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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부정타규칙에서 금지한 방법으로 공을 친 경우

샤프트·그립 끝으로 치기, 백스윙 없이 밀거나 당기거나 퍼 올리기, 한 스윙 중 두 번 이상 맞히기, 움직이는 자기 공 치기 등이 해당합니다. 국내 규칙은 해당 타격 1타에 2벌타를 더합니다.

예를 들면첫 타격을 부정한 방법으로 했다면 타격 1타와 벌타 2타를 합쳐 3타이며, 다음 샷은 4타째입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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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동반자같은 조에서 함께 경기하는 사람

공 위치·점수·구제 상황을 함께 확인하는 같은 조의 경기자입니다. 같은 조라고 반드시 같은 팀인 것은 아닙니다.

알아둘 점내 공이 OB인지 애매하면 공을 집기 전에 동반자와 경계를 확인합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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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조함께 홀을 돌며 경기하도록 묶은 사람들

같은 출발 순서로 함께 홀을 도는 사람들의 묶음입니다. 국내 경기규칙에서는 3~4명씩 한 조로 편성합니다. 같은 조라는 말이 모두 같은 팀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개인전에서 네 사람이 한 조로 출발했다면 함께 이동하되 자기 점수는 각각 기록합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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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대회본부경기 준비·진행·판정을 맡는 운영 조직

코스 경계와 경기 조건을 알리고, 규칙 판정과 대회 진행을 담당합니다. 날씨 등에 따른 중단·재개와 기록 처리도 안내합니다.

알아둘 점판정이 서로 다르면 공을 움직이기 전에 심판이나 대회본부의 확인을 받습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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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경기 중단대회본부 결정으로 경기를 잠시 멈춤

계속 경기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대회본부가 진행을 멈추는 것입니다. 일시 중단 뒤 재개하면 중단된 위치에서 이어가며, 일부·전체 경기가 무효가 되는 경우와 구분합니다.

알아둘 점낙뢰 등 위험 안내가 나오면 대피를 우선하고, 다시 시작할 때 위치와 기록을 안내에 따라 확인합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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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 · 사진클럽헤드 길이채 머리 부분으로 재는 길이

2클럽헤드는 머리 부분 길이만 두 번 잽니다. 위로 이어지는 긴 샤프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긴 샤프트를 제외한 채 머리 부분으로 재는 길이입니다. 두 클럽헤드는 이 길이를 두 번 이어 잽니다. 채 전체를 두 번 재는 2클럽과 혼동하면 공이나 표식을 옮기는 범위가 크게 달라집니다.

알아둘 점방해되는 볼 마커를 옆으로 옮겼다면 두 클럽헤드만큼의 이동을 기억했다가 원래 표시 위치로 돌립니다. 옆으로 옮긴 마커 앞에 그대로 공을 놓고 치지 않습니다. 예비 홀컵 구제는 별도의 기준점과 방향을 확인하세요.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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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 · 사진OB 라인경기 구역 안팎을 나누는 경계

이 예에서는 흰 선이 경계입니다. 실제 구장에서는 잔디 길이 대신 지정된 선과 말뚝을 확인합니다.

OB를 판단하는 경계입니다. 국내 규칙에서 그린 주변에 선과 말뚝이 함께 설치돼 있다면 선을 우선합니다.

알아둘 점공이 멈춘 곳이 경계 근처라면 움직이기 전에 위에서 보고 동반자와 확인합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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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무벌타추가로 더할 벌타가 없음

그 상황 때문에 추가로 더할 벌타가 없다는 뜻입니다. 이미 친 타격까지 없던 것으로 만드는 말은 아닙니다. 공을 원래 자리로 되돌릴지, 새로 멈춘 곳에서 칠지는 각각의 규칙에 따릅니다.

예를 들면두 번째로 친 내 공이 정지된 다른 공에 맞았다면 내 샷은 그대로 2타째입니다. 내 공은 멈춘 곳에서 이어 치고, 맞아서 움직인 상대 공은 원래 자리에 되돌립니다. 양쪽 모두 이 충돌로 받는 벌타는 없습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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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1타 가산타격으로 인정해 1타를 더 세는 처리

규칙이 타격으로 인정하는 행동을 1타로 세는 처리입니다. 준비 중 채로 공을 움직인 경우처럼 의도한 샷이 아니어도 해당할 수 있습니다. ‘1벌타’와 같은 말이 아니며, 그 행동에 다시 2벌타를 붙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예를 들면티샷 뒤 두 번째 샷을 준비하다 채로 공을 건드려 움직였다면 그것을 2타째로 셉니다. 다른 벌타가 없다면 다음에 치는 샷은 3타째입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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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 · 사진처치공을 어디에 놓고 몇 타째로 칠지 정하는 방법

OB의 기준점 예시입니다. 표시한 곳은 공이 경계를 넘어간 지점이며, 오른쪽 공이 멈춘 자리와 다릅니다.

OB나 언플레이어블처럼 공을 옮겨 이어 쳐야 할 때 따르는 처리 절차입니다. 사유와 벌타를 확인하고, 거리를 재기 시작할 위치와 공을 놓을 범위를 정합니다. 여기서 ‘구제 기준점’은 그 시작 위치를 쉽게 설명하는 말이며, 모든 상황에 공통으로 적용할 하나의 지점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첫 티샷이 OB라면 친 1타와 2벌타를 더하고, 마지막으로 OB 경계를 벗어난 지점에서 범위를 잽니다. 언플레이어블은 원래 공 자리에서 잽니다. 공을 놓는 행동을 한 타로 세지 않으므로 OB 뒤 다음 샷은 4타째입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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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정지된 공움직임이 멈춘 공

굴러가거나 흔들리는 움직임이 멈춘 공입니다. 이 공에 다른 공이 부딪혀 움직였을 때는 원래 자리로 되돌립니다.

알아둘 점이미 멈춘 내 공을 뒤에 친 사람이 맞혀 움직였다면, 내 공은 원래 있던 자리에 돌려놓습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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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움직이는 공아직 멈추지 않은 공

계속 구르는 등 움직임이 남아 있는 공입니다. 내 공이 멈추기 전에 다시 치거나 앞사람 공이 움직일 때 다음 공을 치지 않습니다.

알아둘 점움직이는 두 공의 충돌과 정지된 공에 맞는 상황은 처리가 다릅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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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판정상황을 확인해 적용할 규칙을 결정함

공 위치와 일어난 일을 확인해 OB 여부, 공을 놓을 자리, 벌타 등을 정하는 일입니다. 의견이 다르면 다음 샷 전에 심판이나 대회본부에 확인합니다.

예를 들면“이 공은 OB인가요?”와 “OB라면 어디에서 다시 치나요?”는 서로 다른 질문입니다. 경계 판정과 다시 칠 자리를 나누어 확인하세요.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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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동타서로 타수가 같은 상태

한 홀이나 전체 경기에서 서로 같은 타수를 기록한 것을 말합니다. 둘 다 총 66타라면 동타입니다. 점수가 같더라도 대회가 정한 방식에 따라 순위를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

알아둘 점다음 홀에서 누가 먼저 칠지 정하는 것과 대회 최종 순위를 정하는 것은 다릅니다. 최종 순위는 공지된 백카운트·서든데스 등의 방법을 확인하세요.

국내 대회 규정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대회 규정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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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타순누가 먼저 칠지 정한 순서

같은 조에서 누가 먼저 공을 치는지를 말합니다. 첫 홀의 티샷 순서를 정한 뒤, 다음 홀부터는 앞 홀 점수가 적은 사람부터 티샷합니다. 티샷이 끝난 뒤에는 홀컵에서 먼 공부터 칩니다.

예를 들면내 공이 홀컵에서 10m, 동반자의 공이 20m 떨어져 있다면 20m 쪽이 먼저 칩니다. ‘먼저 치세요’라는 말을 들어도 앞사람이 안전한 곳에 있는지 확인하고, 공식 경기에서는 정해진 순서와 허용 예외를 따릅니다. 단순히 준비된 사람이 늘 먼저 치는 방식으로 외우지 않습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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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에티켓안전과 다른 경기자를 위한 행동 기준

사람이 있는 방향으로 치지 않기, 타격 때 조용히 기다리기, 퍼팅 길을 밟지 않기 등 안전과 배려의 기준입니다. 일반적인 매너 위반마다 자동으로 2벌타를 붙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심한 방해나 코스 손상 등은 위원회가 실격·퇴장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알아둘 점동반자의 퍼팅 길에 내 그림자가 걸리면 조용히 비켜 기다립니다. 벌타가 없는 매너 문제라고 해서 계속 방해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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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드롭공을 손에서 떨어뜨려 놓는 방식

공을 손에 들었다가 아래로 떨어뜨리는 방법입니다. 국내 파크골프에서 OB 등으로 공을 옮길 때는 이 방법을 쓰지 않고 정해진 자리에 손으로 내려놓습니다.

알아둘 점OB 뒤 다시 칠 공은 허용된 범위 안에 손으로 놓습니다. 무릎 높이 등에서 공을 떨어뜨리지 않습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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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정타의도한 타구면 부위에 공을 제대로 맞힘

공이 헤드의 의도한 부위에 안정적으로 맞은 타격을 말합니다. 타구면의 부위를 뜻하는 스위트 스폿과 타격 결과인 정타는 구분합니다.

알아둘 점‘정타 났네요’는 공을 제대로 맞혔다는 칭찬입니다. 다만 잘 맞았어도 처음 겨냥한 방향이나 거리 선택이 다르면 목표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공을 맞히는 문제와 목표를 정하는 문제를 나누어 보면 연습할 부분을 찾기 쉽습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용어사전 · 동작·도구 명칭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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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 사진토샤프트에서 먼 쪽의 헤드 끝

초록 원으로 표시한 오른쪽 끝이 토입니다. 샤프트가 붙은 쪽에서 더 먼 헤드 끝을 말합니다.

헤드 양쪽 끝 중 샤프트가 연결된 곳에서 먼 쪽입니다. 채를 내려놓는 바닥 부분인 솔과 구분합니다.

예를 들면공이 토 쪽에 맞았다는 말은 타구면 가운데보다 바깥쪽 끝에 맞았다는 뜻입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용구 기준 · 부위 명칭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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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 사진힐샤프트와 가까운 쪽의 헤드 끝

초록 원으로 표시한 왼쪽 끝이 힐입니다. 샤프트가 붙은 쪽과 가까우며, 반대편 끝은 토입니다.

헤드 양쪽 끝 중 샤프트가 연결된 쪽입니다. 반대쪽 끝은 토라고 합니다.

이렇게 해보세요힐 쪽에 자꾸 맞는다면 공과 몸 사이의 간격도 살펴보세요.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용구 기준 · 부위 명칭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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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라이각샤프트와 지면이 이루는 각도

채를 정상적으로 바닥에 놓았을 때, 긴 샤프트와 지면 사이에 생기는 각도입니다. 채가 얼마나 세워져 있는지 보는 값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라이가 좋다’처럼 공이 놓인 상태를 말하는 라이와는 다른 장비 용어입니다.

알아둘 점국내 공인 기준의 라이각 범위는 65~72도입니다. 같은 길이의 채여도 이 각도에 따라 손을 두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내 용구 규정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용구·시설 공인 및 검정 규정 · 2026.07.14.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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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로프트각타구면이 뒤로 누운 정도

채 앞면이 수직으로 서 있는지, 위를 향하도록 뒤로 누워 있는지를 나타내는 각도입니다. 국내 파크골프 공인 기준은 로프트각을 붙이지 않도록 정합니다. 일반 골프처럼 앞면 기울기가 서로 다른 여러 채를 골라 쓰는 방식과 구분합니다.

알아둘 점‘라이각’은 샤프트와 지면을, ‘로프트각’은 공에 닿는 앞면의 기울기를 봅니다. 이름이 비슷해도 확인하는 부위가 다릅니다.

국내 용구 규정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용구·시설 공인 및 검정 규정 · 2026.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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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총중량헤드·샤프트·그립을 합친 채의 무게

완성된 채 전체의 무게입니다. 헤드 무게만 적힌 수치와 구분해 읽습니다.

알아둘 점530g이 총중량인지 헤드 무게인지부터 확인하면 서로 다른 사양을 잘못 비교하지 않게 됩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용구 기준 · 부위 명칭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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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헤드 중량채 머리 부분만의 무게

공을 치는 헤드 부분의 무게입니다. 총중량이 같아도 각 부분에 무게가 나뉘는 방식은 다를 수 있습니다.

알아둘 점총중량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두 채를 휘두를 때 느낌도 같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용구 기준 · 부위 명칭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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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피스공을 구성하는 부분·층의 수

공 한 개를 몇 부분이나 층으로 만들었는지를 나타냅니다. ‘3피스’는 공 세 개 묶음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구성 수가 늘면 서로 다른 재료를 조합할 수 있지만, 숫자만으로 특정 제품의 타격감이나 성능이 더 좋다고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면‘중공 3피스’는 안에 빈 공간이 있는 공을 세 부분으로 구성했다는 뜻입니다. 속이 비었는지와 몇 부분으로 만들었는지를 따로 읽으면 됩니다.

뜻·명칭 참고: HATACHI 파크골프 공 · 중공 구조와 정렬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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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중공구안쪽에 빈 공간을 둔 공

공 안쪽에 빈 공간을 둔 구조입니다. 같은 공의 ‘3피스’ 표시는 구성 부분 수를, ‘중공’은 빈 공간 유무를 설명합니다. 속이 비었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제품보다 가볍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면제품을 비교할 때는 중공·중실이라는 구조와 실제 무게를 따로 확인합니다. 손에 가볍게 느껴지는 공을 찾는다면 무게 수치까지 보아야 합니다.

뜻·명칭 참고: HATACHI 파크골프 공 · 중공 구조와 정렬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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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정렬선공에 그려진 방향 확인용 선

겨냥한 방향과 공의 회전을 살펴보도록 공 표면에 그린 선입니다. 경기 중 선을 맞추려고 아무 때나 공을 돌려서는 안 됩니다.

알아둘 점티업하거나 규칙에 따라 공을 다시 놓을 때 활용합니다. 놓인 공을 손으로 돌리는 행동은 먼저 규칙을 확인하세요.

뜻·명칭 참고: HATACHI 파크골프 공 · 중공 구조와 정렬선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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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중실구안쪽이 채워져 있는 공

공 속에 빈 공간을 두지 않고 재료로 채운 구조입니다. 속이 찼다는 뜻이지, 반드시 하나의 재료나 한 겹으로만 만들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중실 2피스’라고 적혔다면 속이 찬 두 부분 구조입니다. 중실·중공과 2피스·3피스는 서로 다른 기준이라 함께 표시할 수 있습니다.

뜻·명칭 참고: HATACHI 파크골프 공 · 중실 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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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잔디결잔디 잎이 주로 누워 있는 방향

공이 굴러갈 때 닿는 잔디의 누운 방향입니다. 지면이 기울어진 경사와는 별개로 살핍니다.

알아둘 점겉보기에 평평해도 잔디결과 젖은 정도에 따라 굴러가는 거리가 달라질 수 있어요.

뜻·명칭 참고: 국립국어원 온용어 · 순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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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순결공이 가는 쪽으로 누운 잔디결

공이 굴러가는 방향과 잔디가 누운 방향이 같은 경우입니다. 반대로 거슬러 가는 경우는 역결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해보세요순결이라는 이유만으로 힘을 일정 비율 줄이기보다, 그날 공이 굴러가는 모습을 함께 살핍니다.

뜻·명칭 참고: 국립국어원 온용어 · 순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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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역결공이 잔디결을 거슬러 가는 방향

공이 잔디가 누운 방향과 반대로 굴러가는 경우입니다. 잔디의 저항을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알아둘 점역결과 오르막이 겹치면 예상보다 짧게 멈출 수 있어요. 경사와 결을 함께 봅니다.

뜻·명칭 참고: 국립국어원 온용어 · 순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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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 사진오르막 라이보낼 방향 쪽 지면이 높은 경사

사진 오른쪽으로 공을 보내는 상황입니다. 목표 쪽 발이 더 높은 자리에 있습니다.

내가 공을 보내려는 방향으로 땅이 올라가는 자리입니다. 목표 쪽 발이 반대쪽 발보다 높은 곳에 놓입니다. 몸 앞에 놓인 공과 두 발 사이의 높이 차이를 말하는 발끝 오르막과 구분합니다.

알아둘 점사진은 오른쪽으로 치는 상황입니다. 오른쪽 발이 높은지 보세요. 멀리 있는 홀컵만 높은 것이 아니라, 지금 서서 치는 자리의 경사를 말합니다.

뜻·명칭 참고: 경사 구분의 공통 명칭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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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 사진내리막 라이보낼 방향 쪽 지면이 낮은 경사

사진 오른쪽으로 공을 보내는 상황입니다. 목표 쪽 발이 낮아 몸이 그쪽으로 쏠리기 쉽습니다.

내가 공을 보내려는 방향으로 땅이 내려가는 자리입니다. 목표 쪽 발이 반대쪽 발보다 낮게 놓여 몸이 그쪽으로 쏠리기 쉽습니다.

알아둘 점사진은 오른쪽으로 치는 상황이라 오른쪽 발이 낮습니다. 몸 앞의 공이 내 발보다 낮은지는 별도로 보며, 큰 스윙을 하기 전에 발이 안정적으로 지탱되는지 확인합니다.

뜻·명칭 참고: 경사 구분의 공통 명칭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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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 사진발끝 오르막공이 두 발보다 높은 곳에 있는 경사

신발이 닿은 자리보다 공이 높습니다. 목표가 오르막인지보다 발과 공의 높이 차이를 보세요.

공을 칠 자세로 섰을 때 두 발보다 몸 앞의 공이 높은 자리에 있습니다. 내 발에서 공 쪽으로 땅이 올라가는 경사입니다. 홀컵 쪽이 높은지를 말하는 오르막 라이와는 보는 방향이 다릅니다.

이렇게 해보세요사진에서 신발이 닿은 자리와 공 아래 땅의 높이를 비교해 보세요. 공이 높아 평소처럼 잡은 채가 땅에 걸린다면 그립을 조금 짧게 잡고 편하게 닿는지 살펴봅니다.

뜻·명칭 참고: 경사 구분의 공통 명칭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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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 사진발끝 내리막공이 두 발보다 낮은 곳에 있는 경사

공이 신발 아래쪽의 낮은 자리에 있습니다. 평지처럼 서면 채가 공까지 닿기 어려워집니다.

공을 칠 자세로 섰을 때 두 발보다 몸 앞의 공이 낮은 자리에 있습니다. 평지처럼 서면 채가 공까지 닿기 어려워집니다. 공을 보낼 방향의 내리막과는 다른 구분입니다.

이렇게 해보세요사진에서 공은 신발보다 낮은 쪽에 있습니다. 허리만 깊이 숙이기보다 무릎을 조금 굽혀 균형을 잡고, 채가 공 뒤에 편하게 놓이는지 확인합니다.

뜻·명칭 참고: 경사 구분의 공통 명칭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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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디봇타격으로 잔디가 뜯기거나 팬 자리

클럽이 땅을 쳐 잔디가 파인 흔적을 말합니다. 잔디가 손상됐다는 이유만으로 그곳을 수리지로 보지는 않습니다.

알아둘 점내 타격으로 잔디가 손상됐다면 구장 방식에 맞춰 보수합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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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캐리공이 날아가 처음 땅에 닿기까지의 거리

타격 뒤 공중으로 이동한 거리입니다. 땅에 닿은 뒤 굴러간 거리는 런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공이 5m를 날아가 처음 땅에 닿고 그 뒤로 8m를 굴렀다면, 캐리는 5m이고 런은 8m입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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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런땅에 닿은 뒤 공이 굴러간 거리

공이 땅에 닿은 뒤 굴러간 거리입니다. ‘런이 많다’는 착지한 뒤에도 한참 갔다는 뜻이고, ‘공이 섰다’는 더 구르지 않고 멈췄다는 표현입니다. 멈춘 이유가 꼭 역회전 때문인 것은 아니며 잔디와 경사, 착지할 때의 속도도 함께 봅니다.

예를 들면공이 5m를 날아간 뒤 8m를 더 굴렀다면 런은 8m입니다. ‘조금 짧게 떨어뜨려도 런이 있어요’라는 설명은 착지점 뒤로 굴러갈 거리까지 생각해 보라는 뜻입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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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정렬보낼 방향에 맞춰 채와 몸을 준비함

타구면의 방향과 발·몸의 서는 방향을 맞추는 준비입니다. 채를 겨냥하는 것과 몸 전체가 홀컵을 정면으로 보는 것은 다릅니다.

이렇게 해보세요공 뒤에 채를 놓고 공을 맞히는 앞면을 보낼 방향으로 향하게 합니다. 그다음 두 발을 그 방향과 나란하게 놓아 기본 자세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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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템포스윙 동작이 진행되는 빠르기

스윙 전체를 얼마나 빠르거나 느리게 하는지를 말합니다. 채를 얼마나 크게 휘두르는지와는 다릅니다. 작은 스윙도 급하게 할 수 있고, 큰 스윙도 천천히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템포가 빨라졌어요’는 채를 작게 휘두르라는 뜻보다 동작이 급해졌다는 말에 가깝습니다. 멀리 보내려다 서둘렀는지 먼저 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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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리듬뒤로 빼고 앞으로 보내는 동작의 흐름

채를 뒤로 뺐다가 앞으로 보내는 동작이 이어지는 박자입니다. 템포가 전체 빠르기라면 리듬은 그 안에서 각 동작이 연결되는 흐름이라고 보면 됩니다.

예를 들면뒤로는 천천히 빼고 앞으로는 갑자기 잡아채면 박자가 달라집니다. ‘리듬을 지키세요’는 무조건 느리게 하라는 말보다 익숙한 동작 순서와 연결을 유지하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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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스윙 궤도스윙하는 동안 클럽헤드가 지나가는 길

스윙하는 동안 채 머리가 지나가는 길입니다. 공을 보낼 방향인 목표선, 공이 굴러갈 퍼팅 라인과 구분합니다. 채가 움직인 길과 공이 움직인 길을 같은 말로 부르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해보세요공이 오른쪽으로 갔다면 채 앞면이 오른쪽을 봤는지, 채가 어떤 길로 공을 지나갔는지를 나누어 살펴봅니다. 결과 하나만 보고 원인을 한 가지로 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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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짧게 잡기그립 끝에서 손을 조금 내려 잡음

그립 끝까지 길게 잡지 않고 손을 헤드 쪽으로 조금 내려 잡는 방법입니다. 손으로 잡는 부분 안에서 조절합니다.

알아둘 점공이 발보다 높은 경사에서 길이를 조절할 때 쓰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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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짧다공이 목표까지 못 미침

공이 보내려던 지점까지 가지 못하고 중간에 멈췄다는 말입니다. 공이 뜨지 않고 낮게 갔다는 뜻과는 다릅니다.

예를 들면홀컵에 못 미쳐 멈추면 ‘짧았어요’라고 합니다. 반면 짧은 거리를 일부러 나눠 보내는 ‘끊어 치기’는 선택한 목표에 제대로 간 것일 수 있습니다. 가까이 멈춘 공을 전부 실수로 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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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길다공이 목표를 지나침

공이 의도한 지점보다 멀리 갔다는 말입니다. 점수가 파보다 높은 오버파와는 다릅니다.

이렇게 해보세요‘퍼팅이 길었어요’는 홀컵 뒤로 지나갔다는 뜻입니다. OB 구역까지 나갔다는 말은 아니므로 공이 멈춘 위치를 따로 봅니다. 다음에 칠 때는 돌아올 길이 오르막인지 내리막인지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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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출발 시간내가 배정된 경기의 시작 시각

대회나 구장 예약에서 정한 경기 시작 시각입니다. 등록 마감이나 출발 전 집합 시각은 따로 있을 수 있으므로 각각 확인합니다.

예를 들면‘8시 40분 집합, 9시 출발’이라면 8시 40분까지 안내된 집합 장소에 있어야 합니다. 9시에 접수처로 도착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국내 대회 규정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대회 규정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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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조 편성누구와 어느 조에서 경기할지 정하는 것

함께 경기할 선수들을 조로 나누는 일입니다. 그 결과를 적은 것이 조 편성표입니다. 내 이름과 소속을 찾은 뒤 조 번호, 출발 코스와 홀을 확인합니다.

조 편성표 읽기 · 가상 예시조 번호와 출발 홀은 달라요

선수 김○○ · 소속 ○○동호회

김○○ 선수는 12조이며 A코스 4번 홀에서 출발하는 예시
조 번호출발 코스출발 홀
12조A코스4번 홀

이 선수는 A코스 4번 홀로 갑니다. ‘12조’는 함께 경기할 사람들을 묶은 번호입니다.

이렇게 해보세요집합 시각이나 장소가 조 편성표에 없으면 대회 일정표와 별도 공지를 봅니다. 최신 수정본인지도 확인하세요.

국내 대회 규정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대회 규정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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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조언·어드바이스공을 어떻게 칠지 등에 영향을 주는 말

경기 중 공을 보낼 방향이나 치는 방법 등을 알려주는 말입니다. 동반자에게 이런 조언을 해서는 안 되며, 포섬에서는 같은 팀원끼리 조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이번 공은 오른쪽을 보고 치세요”는 샷에 영향을 주는 조언입니다. 규칙 판단이 궁금할 때는 심판·진행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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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예비 공분실·손상에 대비해 미리 준비해 두는 공

지금 치는 공의 분실·손상에 대비해 가지고 다니는 여분의 공입니다.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언제든 바꾸거나, 첫 공을 찾는 동안 다른 공부터 쳐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공을 바꿀 수 있는 사유와 절차를 먼저 확인합니다.

알아둘 점공을 찾지 못해 규칙에 따라 예비 공으로 한 번 친 뒤 원래 공을 발견했어도, 이미 치기 시작한 예비 공으로 계속합니다. 분실구 처리를 마치기 전부터 임의로 두 공을 번갈아 치지 않습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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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지연 경기경기 진행을 늦추는 것

경기 진행이 지체되는 상황을 말합니다. 고의로 늦춰서는 안 되며, 홀을 마치면 신속히 다음 홀로 이동해 점수를 적습니다.

알아둘 점앞 조와 두 홀 이상 벌어졌을 때는 사유에 따라 대회본부가 조원 모두에게 2벌타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뒤 조의 사람이 직접 벌타를 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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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경기자규칙을 적용받으며 직접 경기하는 사람

규칙에서 “경기자 자신”이라고 하면 해당 공으로 경기하는 본인을 가리킵니다. 같은 조에서 함께 치는 다른 사람은 동반자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다른 동반자가 마크를 도와줬어도, 마크한 내 공을 다시 놓는 사람은 나입니다. 다른 공에 맞아 움직인 공을 돌려놓는 절차와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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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 · 사진경기에 부적합한 공금이 가거나 찌그러져 경기에 쓰기 적합하지 않은 공

왼쪽은 금이 간 공, 오른쪽은 둘로 쪼개진 공의 예입니다. 공을 바꾸는 자리와 방금 친 타수를 세는 방법이 다릅니다.

미세한 금, 찌그러짐, 갈라짐이 보여 경기에 쓰기 적합하지 않은 공입니다. 손상이 의심되면 동반자에게 확인받겠다고 알리고 마크한 뒤 집어 살핍니다. 단지 공이 잘 보이지 않거나 타격감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손상과 다릅니다.

알아둘 점동반자가 손상을 확인하면 예비 공으로 바꿔 마크한 자리에 놓고 앞서 친 타수는 그대로 셉니다. 다만 타격으로 두 조각 이상으로 분리됐거나 분리되기 직전이라면 그 샷을 취소하는 별도 규칙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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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래 고르개벙커의 발자국과 모래를 고르는 도구

벙커를 사용한 뒤 발자국이나 패인 모래를 정리하는 도구입니다. 공을 치기 전에 공 주변 모래를 고르는 데 쓰면 안 됩니다.

알아둘 점앞사람이 사용 후 제자리에 돌려놓지 않아 샷에 방해되는 고르개는 치울 수 있습니다. 사용 뒤에는 지정된 곳에 돌려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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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공 회수용 뜰채연못 등에 빠진 공을 건져 올리는 도구

손이 닿지 않는 곳의 공을 건질 때 사용하는 긴 손잡이와 그물망이 달린 도구입니다. 공을 건질 수 있는 것과 벌타 없이 옮길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알아둘 점OB가 아닌 워터 해저드에서 공을 들어 올리면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한 것으로 보아 2벌타를 더합니다. 공을 건지기 전에 어떤 구역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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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임시 장애물대회 때 임시로 설치한 물건

본부석·방송 장비처럼 대회를 위해 잠시 설치한 물건입니다. 그 물건 때문에 경기를 방해받을 때의 구제 방법은 대회본부가 정합니다.

알아둘 점나무의 처리 방법을 그대로 쓰지 말고 임시 설치물 로컬룰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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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 사진배수구고인 물을 빼내기 위한 시설

주황색 공이 잔디가 아닌 금속 덮개 위에 있습니다. 배수구의 가장자리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코스에 고인 물을 빼내는 시설입니다. 공이 배수구 위에 놓이거나 일부가 걸쳤다면, 정해진 범위로 벌타 없이 옮길 수 있습니다.

알아둘 점공이 덮개 위에 놓이거나 걸쳤다면 좌우 중 가까운 경계에서 2클럽 이내로 재고, 홀컵에 더 가깝지 않은 곳에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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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 사진스프링클러잔디에 물을 뿌리는 시설

공 아래 검은 원형 부분이 스프링클러의 윗면입니다. 물을 뿌리지 않을 때 잔디 높이에 들어가 있는 형태의 예입니다.

잔디에 물을 뿌리는 장치입니다. 공이 장치 위에 놓이거나 일부가 걸쳤다면, 정해진 범위로 벌타 없이 옮길 수 있습니다.

알아둘 점공은 잔디 위에 있고 앞쪽에 스프링클러가 보이기만 하는 상황과, 공이 장치에 걸쳐 있는 상황을 구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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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경계선서로 다른 구역을 나누는 기준

OB·수리지 등 구역을 나누는 기준입니다. 눈에 보이는 색이나 길 모양만 보지 말고 해당 구장이 정한 표시를 확인합니다.

알아둘 점말뚝 설치가 어려운 통로는 공지에 따라 안쪽 가장자리를 OB 경계로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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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합의의 반칙서로 규칙이나 벌타를 적용하지 않기로 함

경기자끼리 규칙을 빼거나 받을 벌타를 없애기로 합의하는 것입니다. 공식 스트로크 경기에서는 합의한 사람 모두 실격 대상입니다.

예를 들면“OB인지 애매하니 심판에게 확인하자”는 판정 요청입니다. “OB인 것은 맞지만 이번에는 2벌타를 빼 주자”는 규칙 적용을 없애는 합의입니다. 공식 경기에서는 후자에 동의한 사람 모두 실격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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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 · 사진스트로크 취소규칙에 따라 방금 친 샷을 타수에서 빼는 처리

타격으로 오른쪽처럼 공이 쪼개지면 방금 친 샷을 취소합니다. 공 조각이 멈춘 곳이 아니라 방금 쳤던 곳에서 다시 칩니다.

규칙에 따라 방금 친 타격을 타수에 넣지 않는 처리입니다. 타격으로 공이 두 조각 이상으로 분리됐거나 분리되기 직전이라면 그 샷을 취소하고 예비 공으로 다시 칩니다. 표면에 금이 간 공을 확인받아 교체하는 경우나, 마음에 들지 않는 샷을 다시 치는 멀리건과 구분합니다.

예를 들면두 번째 샷으로 공이 둘로 쪼개졌다면, 그 샷을 취소합니다. 방금 쳤던 곳에 예비 공을 놓고 벌타 없이 다시 두 번째 샷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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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용구 검사대회에서 사용할 채와 공을 확인하는 절차

대회 전에 사용할 용구가 규정에 맞는지 확인받는 과정입니다. 제품 모델이 공인됐다는 사실과 당일 검사를 마쳤다는 사실은 다릅니다.

알아둘 점출발 시간보다 먼저 도착해 등록과 용구 검사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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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선수 등록참가 자격과 출전을 확인하는 절차

협회 회원 등록과 대회 당일 출전 확인은 구분해야 합니다. 요강의 등록 기준일까지 회원 요건을 갖추고, 당일에는 정해진 접수 절차를 마칩니다.

알아둘 점온라인 신청을 했어도 당일 선수 등록을 생략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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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경쟁 홀수대회 순위에 반영할 정해진 홀 수

대회요강에서 성적을 겨루기로 정한 홀 수입니다. 구장 전체 홀 수와 반드시 같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면36홀짜리 구장에서 대회가 열려도 안내문에 “18홀 경기”라고 되어 있다면, 지정된 18홀의 점수를 합쳐 순위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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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개인전선수 개인 성적으로 순위를 정하는 경기

각 선수의 타수를 합산해 개인별 성적을 겨루는 경기입니다. 함께 한 조로 경기를 해도 같은 팀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같은 조 네 사람이 각자 자기 점수로 순위를 겨루면 개인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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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단체전여러 선수가 같은 팀의 성적으로 겨루는 경기

선수들이 팀을 이루어 팀별 성적으로 순위를 겨루는 경기입니다. 포섬처럼 한 공을 번갈아 치는지, 선수별 점수를 합치는지는 대회요강에서 확인합니다.

알아둘 점함께 홀을 도는 ‘조’와 성적을 함께 내는 ‘팀’은 다릅니다. 같은 조에 다른 팀 선수가 편성될 수도 있습니다.

국내 대회 규정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대회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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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종합우승개인·단체 성적 점수를 합친 협회별 우승

개인전과 단체전 성적에 정해진 점수를 부여해 협회별로 합산한 결과입니다. 선수 한 명이 가장 적게 친 개인 우승과 다릅니다.

알아둘 점개인전 우승자가 속한 협회가 종합우승까지 자동으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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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저타순친 타수가 적은 순서

벌타를 포함한 최종 타수의 합계가 적은 사람이나 팀부터 순위를 정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면총 68타인 사람이 70타인 사람보다 앞섭니다. 점수가 같으면 대회에서 미리 정한 방법으로 순위를 가립니다.

국내 대회 규정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대회 규정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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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공인 구장협회 심사를 거쳐 인증된 파크골프장

공인·검정 규정에 따라 시설과 코스 등을 심사받아 인증된 구장입니다. 시설이 크거나 유명하다는 뜻으로 붙이는 표현이 아닙니다.

알아둘 점공인 구장인지와 오늘 일반인이 이용할 수 있는지는 별개이므로 이용 안내도 확인합니다.

국내 용구 규정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용구·시설 공인 및 검정 규정 · 2026.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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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공인인증표해당 모델의 공인 상태를 나타내는 표시

협회의 공인인증을 받은 용구에 붙이거나 표시하는 인증 정보입니다. 브랜드 전체의 품질 순위나 고급 등급을 뜻하지 않습니다.

알아둘 점표시를 보고 끝내지 말고 제조사와 모델명이 내가 가진 채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국내 용구 규정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용구·시설 공인 및 검정 규정 · 2026.07.14.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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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가변 구조사용자가 무게 배분이나 성능을 바꿀 수 있는 구조

추나 부품을 움직이거나 바꿔 채의 성능 요소가 달라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도구를 써야 하거나 안쪽에 숨겨진 구조도 해당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무게추를 다른 위치로 옮길 수 있다면 단순 장식 나사와는 다르게 봅니다.

국내 용구 규정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용구 공인인증 운영 내규 · 2026.03.03.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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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고정 구조사용자가 성능 구조를 바꾸지 못하게 고정한 상태

제조 때 정한 구조가 사용 중 바뀌지 않도록 고정된 상태입니다. 공인 내규의 봉인 구조는 해체하면 물리적 파손이 생겨 원래대로 복구할 수 없는 방식을 말합니다.

알아둘 점나사를 잠가 두었다는 이유만으로 고정·봉인 구조의 공인 조건을 충족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국내 용구 규정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용구 공인인증 운영 내규 · 2026.03.03.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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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무게중심채의 무게가 어느 쪽에 모여 있는지 보는 중심 위치

채의 무게가 균형을 이루는 위치입니다. 같은 무게의 채라도 헤드 쪽에 무게가 더 모인 채와 손잡이 쪽에 모인 채는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장비 설명이 채 전체의 무게중심을 말하는지, 헤드 안에서의 무게중심을 말하는지도 구분합니다.

예를 들면두 채가 모두 530g이어도 하나는 휘두를 때 채끝이 더 묵직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전체 무게는 저울의 숫자이고, 무게중심은 그 무게가 어디에 배분됐는지를 설명합니다.

국내 용구 규정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용구 공인인증 운영 내규 · 2026.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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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관성모멘트빗맞았을 때 채 머리가 비틀리는 데 버티는 정도

공이 타구면의 가운데를 벗어나 맞으면 채 머리가 옆으로 돌아가려는 힘을 받습니다. 장비 설명의 관성모멘트(MOI)는 이런 회전의 변화에 얼마나 버티는지를 나타냅니다. 같은 조건에서 이 값이 높으면 빗맞을 때 헤드가 덜 비틀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알아둘 점‘MOI가 높다’는 말은 실수한 타격에도 헤드 방향이 덜 흔들리도록 설계했다는 뜻으로 읽으면 됩니다. 공이 저절로 똑바로 가거나 채가 가벼워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른 제품의 숫자를 비교할 때는 같은 방향의 회전을 같은 방법으로 잰 값인지 확인하세요.

뜻·명칭 참고: Titleist Learning Lab · 관성모멘트의 물리적 뜻 참고 ↗

장비 가이드 보기

장비보조 그립원래 손잡이에 추가로 씌우거나 붙이는 용품

채 손잡이를 두껍게 하거나 잡는 모양을 바꾸려고 덧붙이는 용품입니다. 인증 품목에 없는 부품을 추가하면 대회 사용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알아둘 점오버래핑은 손가락을 겹쳐 잡는 방법이고, 오버 그립은 손잡이에 더하는 용품입니다.

국내 용구 규정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용구 공인인증 운영 내규 · 2026.03.03.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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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테이퍼형 그립한쪽으로 갈수록 굵기가 달라지는 손잡이

손잡이 전체가 똑같은 굵기인 직선형과 달리 길이 방향으로 굵기가 점차 달라지는 형태입니다. 손가락 홈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알아둘 점제품 형태로 만들어진 그립과 테이프를 겹쳐 임의로 돌기를 만든 상태는 구분합니다.

국내 용구 규정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용구·시설 공인 및 검정 규정 · 2026.07.14.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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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볼 포켓공을 보관해 휴대하는 작은 주머니

예비 공 등을 넣어 가지고 다니는 용품입니다. 공 자리를 표시하는 볼 마커와는 역할이 다릅니다.

알아둘 점공을 잃었을 때 쓸 예비 공을 준비하고, 실제 교체는 분실구 규칙에 따라 진행합니다.

국내 대회 규정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대회 규정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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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예선다음 경기에 나갈 선수를 가리는 단계

본선·결선에 진출할 선수를 정하는 경기입니다. 통과 인원과 점수 반영 방법은 해당 대회요강에 따릅니다.

알아둘 점예선 점수를 결선에 합산하는지는 대회마다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 대회 규정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대회 규정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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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결선최종 순위나 우승을 정하는 경기 단계

대회가 여러 단계로 진행될 때 최종 성적을 겨루는 단계입니다. 반드시 두 사람만 맞붙는 경기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알아둘 점여러 선수가 결선에서 각자 타수로 순위를 정할 수도 있습니다.

국내 대회 규정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대회 규정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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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 · 사진헤드업공이 맞기 전에 결과를 보려고 고개부터 드는 동작

왼쪽은 준비 자세입니다. 오른쪽처럼 공이 맞기 전에 고개와 상체가 먼저 일어나는 차이를 보세요.

공이 어디로 가는지 빨리 보려고 머리와 상체를 먼저 들어 올리는 동작을 말합니다. 공을 맞히기 전에 몸이 일어나면 채가 지나가는 높이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헤드업이 빨라요”라는 말을 들었다면, 공이 맞기 전에 몸부터 일어나는지 살펴보세요. 공을 친 뒤 몸의 회전에 따라 고개가 자연스럽게 돌아가는 것까지 억지로 막지는 않습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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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 · 사진스웨이스윙할 때 몸이 옆으로 지나치게 밀리는 움직임

두 사진의 허리띠 위치를 비교해 보세요. 오른쪽은 골반이 사진 왼쪽 발 쪽으로 크게 밀린 모습입니다.

몸을 돌리는 대신 몸 전체가 좌우로 크게 밀리는 움직임입니다. 공과 몸 사이의 위치가 달라져 채를 같은 자리에 되돌리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몸이 회전하면서 두 발에 실리는 힘이 달라지는 것과 구분하세요. 몸이 한쪽 발 바깥으로 쏠려 중심을 잃는지, 스윙을 작게 해도 같은 쏠림이 생기는지 살펴봅니다.

뜻·명칭 참고: PGA 지도 · 스웨이 동작의 뜻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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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티오프첫 티샷으로 경기를 시작하는 것

출발 구역에서 첫 공을 치며 경기를 시작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약 안내의 ‘티오프 시간’은 공을 치기 시작할 시각으로, 접수하러 도착할 시각과 다릅니다.

예를 들면“9시 티오프”라면 9시에 출발할 수 있도록 접수와 준비를 미리 마칩니다. 대회라면 등록·검사 마감과 집합 시각도 따로 확인하세요.

뜻·명칭 참고: 부산광역시 파크골프장 예약 안내 · 티오프 시간 용례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실제 경기규칙 확인하기

현장 표현·은어온그린공이 홀컵 주변의 그린에 올라간 상태

친 공이 그린에 도착해 멈췄다는 말입니다. 아직 홀컵에 들어간 것은 아니므로, 공을 넣을 때까지 경기를 이어갑니다. 파크골프장은 그린과 주변 잔디의 구분이 뚜렷하지 않은 곳도 있습니다.

알아둘 점“온그린했네요”라고 해도 공을 바로 집어 닦아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마크하고 공을 들 수 있는 조건은 별도로 확인합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용어사전 · 동작·도구 명칭 참고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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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플레이오프·연장전동점자들이 추가 경기를 해 승부를 정하는 것

정해진 경기를 마친 뒤 점수가 같을 때, 추가로 공을 쳐서 순위를 가리는 경기입니다. 기존 점수표만 비교하는 백카운트와 다릅니다. 서든데스는 이런 연장전을 치르는 방식 중 하나입니다.

알아둘 점동점이라고 곧바로 임의의 홀에서 다시 치지는 않습니다. 추가 경기를 하는지, 점수표로 순위를 정하는지, 어느 홀에서 시작하는지는 대회 안내를 따릅니다.

국내 대회 규정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대회 규정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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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핸디캡실력 차이를 고려해 점수를 조정하는 기준

실력이 다른 사람들이 함께 겨루도록 점수에 차등을 두는 방법입니다. 파크골프에서 나이나 경력만으로 일정 타수를 자동으로 빼주는 공통 규칙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적용 여부와 계산은 해당 모임·대회가 미리 정한 방식을 확인합니다.

예를 들면예를 들어 ‘최종 점수에서 3타를 빼준다’고 정한 친선 경기라면 70타를 67타로 비교합니다. 이 3타는 계산을 보여 주는 예시이며, 국내 대회에 공통으로 적용하는 숫자가 아닙니다.

뜻·명칭 참고: USGA · 핸디캡의 일반 개념 참고, 국내 파크골프 산식 아님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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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니어핀정해진 샷을 홀컵 가까이 붙이는 별도 시상

대회가 정한 홀과 시도에서 공을 홀컵에 가장 가깝게 보낸 사람을 뽑는 이벤트입니다. 전체 타수가 가장 적은 우승자와는 별도로 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5번 홀 니어핀상”이 있다면 어느 샷을 비교하는지와 거리를 재는 방법부터 확인합니다. 공을 움직이기 전에 진행 담당자에게 확인받으세요.

뜻·명칭 참고: 농민신문 · 월야농협 파크골프대회 별도 이벤트 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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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롱기스트정해진 샷을 가장 멀리 보낸 사람에게 주는 별도 시상

대회가 정한 홀과 시도에서 공을 가장 멀리 보낸 사람을 뽑는 이벤트입니다. 파크골프 대회에서도 별도 이벤트로 열 수 있지만, 모든 대회에 있는 시상은 아닙니다.

알아둘 점멀리 갔다는 이유만으로 장타상 대상이 되지는 않습니다. 인정하는 구역과 시도 횟수, 거리 측정 기준을 확인합니다. 전체 경기의 순위는 별도 방식으로 정합니다.

뜻·명칭 참고: 농민신문 · 월야농협 파크골프대회 별도 이벤트 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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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버디 퍼트·파 퍼트이번 공을 넣으면 어떤 점수가 되는지를 부르는 말

이번 퍼팅을 성공하면 버디가 될 때 ‘버디 퍼트’, 파가 될 때 ‘파 퍼트’라고 합니다. 아직 그 점수로 끝났다는 뜻은 아닙니다. 벌타가 있다면 그 타수도 더한 상태에서 계산합니다.

예를 들면파4 홀에서 벌타 없이 두 번 쳐 공을 홀컵 가까이 보냈다면 다음은 버디 퍼트입니다. 그 공을 놓치고 다음에 넣으면 4타, 파로 마칩니다.

뜻·명칭 참고: USGA 경기 기록 · 파 세이브·노보기·퍼트 표현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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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퍼트 수공을 넣을 때까지 퍼팅한 횟수

한 번에 넣으면 원퍼트, 두 번이면 투퍼트, 세 번이면 쓰리퍼트라고 합니다. 그 홀의 전체 타수가 아니라 퍼팅에 쓴 횟수입니다. 파크골프는 그린 경계가 뚜렷하지 않은 곳도 있어 개인 연습 기록에서는 어디부터 퍼트로 셌는지 기준을 맞추면 비교하기 좋습니다.

예를 들면두 번 쳐서 홀컵 주변에 온 뒤 퍼팅 두 번으로 넣었다면 투퍼트입니다. 벌타가 없을 때 그 홀 전체 점수는 4타입니다.

뜻·명칭 참고: USGA 경기 기록 · 파 세이브·노보기·퍼트 표현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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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파 세이브점수를 잃을 위기에서 파로 마무리함

샷이 짧거나 어려운 곳에 빠졌어도 남은 샷을 잘 쳐서 파로 끝낸 상황을 말합니다. 어려운 퍼팅을 넣어 파를 지켰을 때도 씁니다. 파보다 좋은 별도 점수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파4에서 세 번 만에 홀컵 근처에 왔지만 남은 퍼팅을 넣어 4타로 마쳤다면 ‘파를 잘 지켰다’, ‘파 세이브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뜻·명칭 참고: USGA 경기 기록 · 파 세이브·노보기·퍼트 표현 참고 ↗

점수노보기모든 홀을 파 또는 그보다 적은 타수로 마침

라운드 내내 보기 이상의 점수가 한 번도 없었다는 뜻입니다. 보기는 없지만 더블보기가 있는 기록을 노보기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전부 파여도, 버디나 이글이 섞여 있어도 노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18홀에서 버디 2개와 파 16개라면 노보기 2언더파입니다. 전체 합계만 언더파라고 해서 반드시 노보기인 것은 아닙니다.

뜻·명칭 참고: USGA 경기 기록 · 파 세이브·노보기·퍼트 표현 참고 ↗

점수연속 버디이어지는 홀에서 잇달아 버디를 기록함

연달아 경기한 홀들을 모두 버디로 마쳤다는 말입니다. 하루에 버디가 여러 개 나왔다는 뜻과는 다릅니다. 중간에 파나 보기가 있으면 그 앞뒤의 버디는 연속 버디가 아닙니다.

예를 들면3번 홀과 4번 홀에서 버디를 하면 2연속 버디입니다. 3번 버디·4번 파·5번 버디라면 버디 2개이지만 2연속 버디는 아닙니다.

뜻·명칭 참고: USGA 경기 기록 · 파 세이브·노보기·퍼트 표현 참고 ↗

점수쿼드러플 보기파보다 4타 많은 점수

그 홀의 기준 타수에 4타를 더한 점수입니다. 기준 타수의 두 배를 뜻하는 더블파와 계산 방법이 다릅니다.

예를 들면파4의 8타는 쿼드러플 보기이면서 더블파입니다. 하지만 파3의 7타는 쿼드러플 보기이고, 파3의 더블파는 6타입니다.

뜻·명칭 참고: DP World Tour 경기 기록 · 쿼드러플 보기의 점수 용례 ↗

점수누계지금까지 마친 홀의 점수를 더한 값

현재까지의 홀별 타수를 차례로 더한 중간 합계입니다. 아직 치지 않은 홀은 더하지 않습니다. 숫자가 총타수인지, 파에 비해 몇 타 많고 적은지를 나타내는지 표의 제목도 함께 봅니다.

예를 들면첫 세 홀을 3타·4타·5타로 마쳤다면 누계는 12타입니다. 세 홀의 파가 3·4·4라면 기준 합계는 11타여서 현재 +1입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휴대폰 점수표 사용하기

점수평균 타수여러 번의 기록을 합쳐 경기 횟수로 나눈 값

평소 어느 정도로 치는지 살펴보는 숫자입니다. 같은 홀 수의 기록끼리 더한 뒤 경기 횟수로 나눕니다. 개인 최저 기록이나 핸디캡과 같지 않습니다. 다른 코스나 스크린 기록은 조건을 나눠 보면 변화를 파악하기 쉽습니다.

예를 들면18홀을 세 번 돌아 68타·71타·71타였다면 합계 210을 3으로 나눈 70타가 평균입니다. 9홀 기록을 그대로 섞으면 같은 조건의 평균이 되지 않습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휴대폰 점수표 사용하기

점수베스트 스코어·라베자신이 기록한 가장 적은 타수

자기 기록 가운데 가장 잘 친 점수를 말하며, 대화에서는 ‘라베’라고도 부릅니다. 타수를 적게 쓸수록 좋은 경기이므로 최고 기록은 가장 낮은 점수입니다. 다른 사람보다 잘 쳤는지, 대회에서 우승했는지는 별개입니다.

예를 들면18홀에서 예전 최저가 69타였는데 오늘 67타라면 ‘라베를 2타 줄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누가 ‘라베가 몇 타예요?’라고 물으면 ‘이 구장 18홀에서 67타예요’처럼 홀 수와 코스를 함께 말하세요. 멀리건 등으로 실제 타수를 빼 준 친목 기록은 정확한 개인 기록과 구분합니다.

뜻·명칭 참고: 김캐디 · 라베의 뜻 참고 ↗

점수그로스 스코어핸디캡으로 조정하기 전의 실제 점수

핸디캡을 적용하는 경기에서 점수를 구별할 때 쓰는 일반 골프 용어입니다. 실제로 친 타수에 벌타까지 더한 점수이며, 핸디캡으로 빼 주는 타수는 아직 반영하지 않은 값입니다. 국내 파크골프 대회에 핸디캡이 자동 적용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실제 기록이 70타이고 모임에서 3타를 빼 주기로 정했다면 그로스는 70타, 조정한 네트 점수는 67타입니다. 스코어카드에는 먼저 실제 홀별 타수를 기록합니다.

뜻·명칭 참고: USGA · 그로스·네트 점수 개념 참고, 국내 파크골프 산식 아님 ↗

점수네트 스코어정해진 핸디캡을 적용한 뒤의 점수

핸디캡을 쓰는 경기에서 실력 차이를 반영해 조정한 점수입니다. 홀별 실제 기록 자체를 바꿔 쓰는 말이 아닙니다. 파크골프 모임이나 대회에서 사용한다면 적용 대상과 계산법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총점에서 3타 차감’이라는 약속이 있다면 실제 70타의 네트는 67타입니다. 3타는 계산 예시이며, 모든 파크골프 경기에 정해진 공통 공제 타수가 아닙니다.

뜻·명칭 참고: USGA · 그로스·네트 점수 개념 참고, 국내 파크골프 산식 아님 ↗

현장 표현·은어탭인홀컵 바로 가까이에서 짧게 쳐서 넣음

아주 짧게 남은 퍼팅을 쳐서 마무리하는 것을 말합니다. 넣기 쉬워 보인다는 표현이지 공을 집어도 된다는 허락은 아닙니다. 실제로 한 번 더 쳤다면 그 한 타도 점수에 넣습니다.

예를 들면파4에서 세 번째 공이 홀컵 옆에 멈췄고 다음 공을 가볍게 쳐 넣었다면 탭인 파입니다. 마지막 한 타를 빼서 버디로 적지 않습니다.

뜻·명칭 참고: PGA TOUR 경기 장면 · 립아웃·탭인 표현 참고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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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립아웃홀컵 가장자리를 타고 돌다가 밖으로 나옴

들어갈 듯하던 공이 홀컵 테두리를 스치거나 타고 돌다가 밖에 남은 상황입니다. 아깝게 돌았더라도 홀아웃한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컵을 한 바퀴 돌고 나왔네”라고 할 때의 상황입니다. 밖에 멈춘 공은 그 자리에서 다시 쳐서 넣고, 추가로 친 타수도 셉니다.

뜻·명칭 참고: PGA TOUR 경기 장면 · 립아웃·탭인 표현 참고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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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 · 사진핀하이홀컵의 왼쪽이나 오른쪽에, 앞뒤 거리는 비슷하게 멈춤

화살표는 공을 친 방향입니다. 점선처럼 홀컵과 앞뒤 거리는 맞았지만 공은 오른쪽으로 벗어나 있습니다. 핀하이는 공의 높이를 말하지 않습니다.

공을 친 방향으로 보았을 때, 홀컵과 공의 앞뒤 거리가 비슷하게 맞은 상태입니다. 공은 홀컵의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벗어나 있을 수 있습니다. 깃대 높이만큼 공을 띄웠다는 뜻이 아니고, 홀컵 바로 옆에 붙었다는 뜻도 아닙니다.

예를 들면사진의 화살표 방향으로 공을 쳤다고 보세요. 공이 홀컵 오른쪽에 떨어져 있어도 점선처럼 앞뒤 위치가 나란하면 핀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리는 맞았지만 홀컵까지 남은 퍼팅은 해야 합니다.

뜻·명칭 참고: Shot Scope·Danny Maude · 핀하이 설명(일반 골프 용어 참고) ↗

현장 표현·은어나이스 온그린에 잘 보낸 공을 칭찬하는 말

공이 홀컵 주변 그린에 잘 도착했을 때 건네는 칭찬입니다. 온그린은 공의 위치를 설명하고, 나이스 온은 그 결과를 칭찬하는 표현입니다. 버디나 파가 확정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동반자의 공이 그린에 멈춘 뒤 “나이스 온!”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곧바로 다음 샷을 준비하면 조용히 기다립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 점수·코스·관람 용어의 뜻 참고 ↗

현장 표현·은어나이스 파·나이스 버디파나 버디로 잘 마친 것을 축하하는 말

공을 넣어 파나 버디로 끝낸 동반자를 칭찬하는 표현입니다. 특히 어려운 상황에서 파를 지켰을 때도 ‘나이스 파’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칭찬과 실제 점수 확인은 따로 합니다.

예를 들면벌타 때문에 파라고 생각한 홀이 실제로는 보기일 수도 있습니다. 기록할 때는 “벌타까지 해서 몇 타였죠?”라고 차분히 맞추면 됩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 점수·코스·관람 용어의 뜻 참고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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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원온·투온몇 번 쳐서 그린에 도착했는지를 부르는 말

한 번 쳐 그린에 올리면 원온, 두 번이면 투온이라고 합니다. 홀컵에 넣은 횟수나 최종 점수가 아닙니다. 파크골프장마다 그린 경계가 다를 수 있어 이런 표현만으로 점수를 기록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면파4에서 투온한 뒤 두 번 퍼팅해 넣었다면 벌타가 없을 때 4타, 파입니다. 티샷으로 그린에 올라가도 공이 홀컵에 들어가지 않았다면 홀인원이 아닙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 점수·코스·관람 용어의 뜻 참고 ↗

현장 표현·은어푸시오른손잡이 기준 목표보다 오른쪽으로 곧게 출발한 샷

공이 처음부터 목표 오른쪽으로 나가 크게 휘지 않고 진행한 샷을 말합니다. 왼손잡이는 반대입니다. 날아가며 휘는 슬라이스나, 땅에 닿은 뒤 경사를 따라 흐르는 공과 구별합니다.

예를 들면“공이 밀렸어요”라는 말만 듣고 손에 힘을 더 주기보다, 애초에 어디를 겨냥했는지와 공이 처음 나간 방향을 확인하세요. 결과 하나만으로 원인을 정하지 않습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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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풀오른손잡이 기준 목표보다 왼쪽으로 곧게 출발한 샷

공이 처음부터 목표 왼쪽으로 나가 크게 휘지 않고 진행한 샷입니다. 왼손잡이는 반대입니다. 도중에 휘는 훅과는 구별하며, 크게 휘두르는 ‘풀스윙’의 풀과도 다른 말입니다.

예를 들면“당겨 쳤다”는 공의 출발 결과를 설명한 말입니다. 손목 문제라고 바로 단정하지 말고 목표를 향한 자세와 타격 때 채 앞면의 방향을 함께 살펴봅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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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오르막 퍼트현재 공보다 높은 쪽의 홀컵으로 굴리는 퍼팅

홀컵 쪽으로 갈수록 지면이 높아지는 길을 따라 굴리는 퍼팅입니다. 같은 거리의 평지보다 공이 빨리 느려질 수 있어 거리와 경사를 함께 봅니다. 공이 발보다 높게 놓인 ‘발끝 오르막’과는 다른 설명입니다.

예를 들면‘다음은 오르막이네요’라고 하면 홀컵까지 올라가며 굴려야 한다는 뜻입니다. 채로 공을 위로 퍼 올리라는 말은 아닙니다. 남은 거리와 올라가는 경사를 함께 보고 굴릴 세기를 정합니다.

뜻·명칭 참고: PGA 지도 · 오르막·내리막·좌우 경사와 퍼팅 거리 조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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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내리막 퍼트현재 공보다 낮은 쪽의 홀컵으로 굴리는 퍼팅

홀컵 쪽으로 갈수록 지면이 낮아지는 길을 따라 굴리는 퍼팅입니다. 경사를 타고 공이 계속 굴러갈 수 있어 평지와 같은 세기로 치면 길어질 수 있습니다. 홀컵을 지나친 뒤의 경사도 함께 살핍니다.

예를 들면‘내리막이니 조심하세요’는 홀컵을 지나서도 공이 더 갈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남은 거리가 짧더라도 컵 뒤쪽의 경사까지 보고, 앞서 치던 평지 퍼팅과 같은 세기로 무심코 치지 않습니다.

뜻·명칭 참고: PGA 지도 · 오르막·내리막·좌우 경사와 퍼팅 거리 조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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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훅 라인·슬라이스 라인퍼팅할 때 공이 옆으로 흐를 것으로 보는 경사

현장에서는 공이 굴러가며 왼쪽으로 흐르는 길을 훅 라인, 오른쪽으로 흐르는 길을 슬라이스 라인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공 뒤에서 홀컵을 바라보는 방향으로 설명한 말입니다. 공중에서 휘는 훅·슬라이스 샷과는 다릅니다.

예를 들면방향이 헷갈리면 “공이 왼쪽으로 흐르나요?”처럼 좌우를 직접 말하면 쉽습니다. 겨냥할 곳은 경사뿐 아니라 공을 얼마나 세게 굴릴지도 함께 보고 정합니다.

뜻·명칭 참고: PGA 지도 · 오르막·내리막·좌우 경사와 퍼팅 거리 조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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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빠른 그린·느린 그린같은 정도로 굴렸을 때 공이 얼마나 더 가는지

비슷한 힘으로 쳤는데 더 멀리 구르면 ‘빠르다’, 짧게 멈추면 ‘느리다’고 표현합니다. 잔디 길이와 관리 상태 등이 구름에 영향을 줍니다. 빠른 그린이 무조건 관리가 잘된 그린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오늘 그린이 빠르네요’는 서둘러 치자는 말이 아니라 같은 정도로 쳐도 공이 더 간다는 뜻입니다. 출발 전 허용된 연습 공간에서 구름을 확인하세요. 경기 중인 그린에 별도 공을 놓아 시험 삼아 굴리는 연습은 하지 않습니다.

뜻·명칭 참고: USGA 그린 관리 · 구름 거리와 그린 스피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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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레이업·끊어 치기위험한 곳을 한 번에 넘기지 않고 안전한 자리에 보냄

홀컵이나 먼 목표를 바로 노리는 대신, 다음 샷을 하기 좋은 안전한 곳까지 보내는 선택입니다. 짧게 잘못 친 실수와는 다릅니다. 또 공을 밀어 치거나 스윙을 억지로 끊으라는 동작 지시도 아닙니다.

예를 들면연습이나 코스 공략 설명에서 ‘안전하게 끊어 가자’는 말은 넓은 잔디로 먼저 보낸 뒤 다음 샷으로 홀컵을 노리자는 뜻입니다. ‘안전빵’도 무리한 길을 피하자는 속어로 들을 수 있습니다. 한 번 더 치더라도 큰 실수 위험을 줄이려는 선택입니다.

뜻·명칭 참고: PGA 지도 · 위험을 줄이는 레이업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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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리커버리 샷어려운 자리에서 다음 샷을 할 수 있는 곳으로 빠져나옴

나무 주변이나 깊은 러프처럼 치기 어려운 곳에서 상황을 회복하려고 하는 샷입니다. 반드시 홀컵 가까이 보내야 성공인 것은 아닙니다. 안전하게 빠져나와 다음 공을 정상적으로 칠 수 있으면 목적을 이룬 셈입니다.

예를 들면앞에 나무가 막고 있다면 옆의 빈 공간으로 보낼 수 있는지 먼저 봅니다. 도저히 칠 수 없는 공을 손으로 옮기려면 리커버리 샷이 아니라 해당 구제 규칙을 확인해야 합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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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거리 맞추는 퍼트·래그 퍼트먼 공을 한 번에 넣기보다 다음에 넣기 쉽게 가까이 보냄

긴 퍼팅에서 홀컵 가까이 멈추게 하는 데 우선순위를 두는 방법입니다. 큰 오버를 줄여 다음 퍼팅을 짧게 남기려는 선택입니다. 모든 상황에서 일부러 컵 앞에만 멈춰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일단 붙여만 놓자’는 먼 공을 무리하게 넣으려 하기보다 다음에 넣기 편한 거리를 남기겠다는 뜻입니다. 컵을 크게 지나쳤던 경험이 있다면 연습 때 멈출 지점을 정해 굴려보세요. 가까이 붙여도 남은 공은 직접 쳐서 넣습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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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롱 퍼트·숏 퍼트홀컵까지 남은 퍼팅 거리가 길거나 짧음을 구분

긴 거리의 퍼팅을 롱 퍼트, 짧게 남은 퍼팅을 숏 퍼트라고 부릅니다. 몇 미터부터 롱 퍼트라는 파크골프 공통 규정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긴 공은 멈출 거리, 짧은 공은 출발 방향도 세심하게 살펴야 합니다.

예를 들면롱 퍼트를 가까이 붙인 뒤 남은 숏 퍼트를 넣으면 투퍼트로 마칩니다. 짧게 남았다고 자동으로 넣은 것으로 처리하지는 않습니다.

뜻·명칭 참고: PGA 지도 · 오르막·내리막·좌우 경사와 퍼팅 거리 조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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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목표선공을 처음 출발시키려는 방향의 가상 선

공에서 내가 겨냥한 지점을 잇는 선입니다. 몸과 채의 방향을 잡을 때 기준이 됩니다. 경사 때문에 공이 휠 것으로 보면 처음 겨냥할 지점이 홀컵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왼쪽으로 흐르는 퍼팅에서 홀컵 오른쪽을 겨냥했다면, 처음 공을 보낼 목표선도 오른쪽입니다. 홀컵 정면에 몸을 맞춘 뒤 손으로만 억지로 바꾸려 하지 않습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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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열린 페이스·닫힌 페이스겨냥한 방향에 비해 채 앞면이 어느 쪽을 보는지

오른손잡이를 기준으로 채 앞면이 목표선보다 오른쪽을 보면 열렸다, 왼쪽을 보면 닫혔다고 말합니다. 왼손잡이는 반대입니다. 발을 벌려 서는 오픈·클로즈드 스탠스와는 구분합니다.

예를 들면발은 목표를 잘 향해도 공에 닿는 순간 채 앞면이 옆을 보면 공의 출발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습에서는 몸 방향과 채 앞면을 따로 확인하면 원인을 찾기 쉽습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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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프리샷 루틴샷 전에 되풀이하는 자신의 준비 순서

목표를 보고, 칠 방향을 정하고, 자세를 잡는 등 공을 치기 전에 반복하는 준비 과정입니다. 특별한 동작 이름이 아니라 준비를 일정하게 하려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면‘주변 안전 확인→목표 정하기→채 앞면 맞추기→자세 잡고 치기’처럼 짧고 익숙한 순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루틴을 핑계로 연습 스윙을 여러 번 하거나 진행을 늦추지는 않습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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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숏게임홀컵 주변의 접근 샷과 퍼팅을 묶어 부르는 말

멀리 보내는 샷보다 홀컵 근처에서 점수를 마무리하는 플레이를 말합니다. 어프로치와 퍼팅 등이 들어갑니다. 9홀처럼 적은 홀 수를 도는 경기라는 뜻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티샷은 잘 갔는데 홀컵 근처에서 네 번 더 쳤다면 숏게임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다른 채를 사야 한다는 뜻이 아니라, 지금 쓰는 파크골프채로 가까운 거리 조절을 연습하는 것입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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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거리감공을 원하는 거리에서 멈추게 하는 감각

같은 채로 스윙 크기와 타격 세기를 조절해 얼마나 보낼지 맞추는 감각입니다. 홀컵까지의 미터 수를 아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고 잔디와 경사에서 실제로 얼마나 구르는지도 살핍니다.

예를 들면같은 5m라도 오르막과 내리막에서 똑같이 치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허용된 연습 장소에서 짧은 거리부터 목표 가까이 멈추는 연습을 해 보세요.

뜻·명칭 참고: PGA 지도 · 오르막·내리막·좌우 경사와 퍼팅 거리 조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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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풀스윙·하프스윙크게 휘두르는 동작과 크기를 줄인 동작

풀스윙은 자신의 충분한 스윙 범위를 쓰는 동작, 하프스윙은 그보다 작게 휘두르는 동작을 말합니다. 풀스윙이 언제나 온 힘을 다해 치라는 뜻은 아닙니다. 하프스윙도 거리가 정확히 절반이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가까운 곳으로 보낼 때 팔과 채를 움직이는 범위를 줄여 볼 수 있습니다. 자세를 무너뜨리지 않고 같은 크기로 반복한 뒤 실제 거리를 확인하는 편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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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밸런스·균형스윙 중과 끝에서 몸을 안정적으로 지탱하는 상태

몸이 기울거나 휘청거리지 않도록 두 발로 안정되게 지탱하는 것을 말합니다. 몸을 굳혀 전혀 움직이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 스윙하면서 몸이 돌아가도 끝에서 편하게 서 있을 수 있는지가 한 가지 확인점입니다.

예를 들면공을 치고 매번 앞으로 넘어질 듯하다면 스윙 크기를 줄여 끝에서 잠시 서 있어 보세요. 아프거나 균형을 잃는 동작을 억지로 반복하지 않습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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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전반·후반18홀을 두 구간으로 나누어 부르는 말

18홀의 앞 9홀과 뒤 9홀을 나누어 말할 때 씁니다. 파크골프장에서는 A·B코스처럼 코스 이름으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샷건으로 중간 홀에서 출발했다면 내가 먼저 돈 구간과 대회가 정한 코스 구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대화에서는 “전반에 34타 쳤어요”라고 할 수 있지만 점수표에는 실제 코스명과 홀 번호에 맞춰 기록합니다. 백카운트의 뒤쪽 홀을 내가 마지막으로 친 홀로 바꾸지는 않습니다.

뜻·명칭 참고: 일본파크골프협회 · 점수·코스·관람 용어의 뜻 참고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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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갤러리경기를 지켜보는 사람들

경기 방식연습 라운드코스와 샷을 익히려고 미리 돌아보는 경기

실전 전에 홀의 생김새와 공이 구르는 모습을 익혀 보는 라운드입니다. 점수를 적을 수는 있지만 대회의 공식 성적과는 구분합니다. 연습이라는 이유만으로 코스에서 공 여러 개를 치거나 아무 때나 입장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국내 협회 규칙에서 대회 당일 경기 코스의 실제 타구 연습은 실격 사유입니다. 사전 연습이 가능한 날짜와 이용 방법을 확인하고, 당일에는 지정 연습 장소를 이용합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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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오잘공·어잘공오늘 가장 잘 친 공과 어쩌다 잘 친 공을 부르는 말

오잘공은 ‘오늘 제일 잘 친 공’, 어잘공은 ‘어쩌다 잘 친 공’을 줄인 골프 표현입니다. 오잘공은 잘 맞은 샷을 칭찬하는 말이고, 어잘공은 예상 밖에 잘 맞았다는 농담에 가깝습니다. 일반 골프에서 캐디가 손님에게 쓰는 ‘손오공’도 비슷한 칭찬입니다. 어느 말도 별도의 점수 이름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동반자가 멋지게 쳤다면 ‘오늘 오잘공이네요’라고 칭찬하면 됩니다. 본인이 ‘어쩌다 잘 맞았네요’라고 웃는 것과 남이 ‘어쩌다 한 번이네’라고 깎아내리는 것은 다르게 들릴 수 있어요. 상대의 좋은 샷을 인정하는 말로 건네세요.

뜻·명칭 참고: 김캐디 은어 해설 · 일반 골프 표현의 뜻 참고, 파크골프 공식 용어 아님 ↗

현장 표현·은어구찌상대가 신경 쓰도록 말로 흔드는 행동

상대의 실수나 부담스러운 상황을 들먹이며 집중을 흐트러뜨리는 말을 가리킵니다. 친한 사이의 농담이라도 치려는 순간에는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국내 파크골프의 매너 규정도 상대가 타격을 준비할 때 조용히 하고 방해하지 않도록 합니다.

이렇게 해보세요공을 치려는데 ‘또 못 넣는 거 아니야?’라는 말을 들었다면 웃어넘겨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칠 때는 잠깐만 조용히 해주세요’라고 말하고, 농담은 샷을 마친 뒤에도 상대가 편하게 받아들이는 범위에서 합니다.

뜻·명칭 참고: 매일경제 노기자의 골린이 용어 사전 · 국내 골프 속어의 뜻 참고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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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냉탕·온탕홀컵 주변을 양쪽으로 번갈아 넘기는 실수

홀컵 쪽으로 친 공이 반대편까지 넘어가고, 되돌려 친 공도 다시 지나치는 상황을 빗댄 말입니다. 물이 있는 코스를 뜻하지 않습니다. 한 번 길게 친 것보다, 거리를 못 맞춰 양쪽을 오가며 타수가 늘어나는 상황에 초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오늘 냉탕온탕이네’와 ‘온탕냉탕을 오가네’는 같은 상황을 가리킵니다. 급히 만회하려고 바로 치지 말고 새 공 자리에서 경사와 멈출 곳을 다시 보세요. 동반자가 거듭 실수해 속상해한다면 이 말을 반복하기보다 조용히 기다리는 편이 낫습니다.

뜻·명칭 참고: 매일경제 노기자의 골린이 용어 사전 · 국내 골프 속어의 뜻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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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뽕샷·스카이볼앞으로는 짧고 위로 높이 떠 버린 샷

보내려던 거리보다 짧게 가면서 공이 위로 높이 솟은 실수를 부르는 말입니다. 필요한 상황에서 의도적으로 띄운 공까지 모두 뽕샷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공이 뜬 모습만으로 채의 어느 부분에 맞았는지, 어떤 자세가 원인인지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면‘이번에는 뽕샷이 났네’는 높이 떴지만 앞으로 충분히 가지 못했다는 이야기입니다. 다음 공을 무조건 더 세게 치기보다, 연습할 때 공에 맞는 지점과 채가 지나가는 높이를 살펴보세요.

뜻·명칭 참고: 매일경제 노기자의 골린이 용어 사전 · 국내 골프 속어의 뜻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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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일파만파·무파만파첫 홀 점수를 파로 맞추자는 친선 골프의 약속

일파만파는 첫 홀에서 한 명이 파를 하면 일행도 파로 적자는 친선 골프의 약속입니다. 무파만파는 아무도 파를 못 했어도 모두 파로 적자는 말입니다. 기분 좋게 시작하자는 모임의 방식일 뿐, 국내 파크골프 공식 점수 계산법은 아닙니다.

알아둘 점파4 첫 홀에서 내가 실제로 6타를 쳤다면 정확한 기록은 6타입니다. ‘우리 첫 홀은 무파만파야’라는 말을 들어도 대회 제출 기록이나 개인 최고 기록에는 실제 타수를 적으세요. 친목용 약속을 쓰는 모임이라면 ‘실제 점수도 따로 적을게요’라고 하면 구분하기 쉽습니다.

뜻·명칭 참고: 김캐디 은어 해설 · 일반 골프 표현의 뜻 참고, 파크골프 공식 용어 아님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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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알까기동반자 몰래 공을 바꾸거나 유리하게 옮기는 부정행위

잃어버린 공 대신 다른 공을 몰래 놓거나, 불리한 공 자리를 남모르게 바꾸는 행동을 가리키는 골프 속어입니다. 규칙이 허용하는 공 교체나 구제와는 다릅니다. 친선 경기에서도 실제 공의 상태와 점수를 숨기면 함께 치는 사람의 신뢰를 해칩니다.

알아둘 점공을 바꿔야 할 사유가 생기면 먼저 동반자에게 알리고 해당 규칙으로 처리합니다. 다른 사람이 공을 들었다는 이유만으로 곧바로 부정행위라고 몰아붙이지 말고 ‘어떤 이유로 옮기신 건가요?’라고 상황부터 확인하세요.

뜻·명칭 참고: 매일경제 노기자의 골린이 용어 사전 · 국내 골프 속어의 뜻 참고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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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업앤다운그린 밖에서 한 번 붙이고 한 번 넣어 두 타로 마침

홀컵 주변으로 보내는 샷 한 번과 퍼팅 한 번으로 마무리하는 것을 말합니다. 위아래로 움직이는 스윙 동작이 아닙니다. 이 두 타 전에 몇 번 쳤는지에 따라 최종 점수는 파가 될 수도, 버디나 보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파4에서 두 번째 공이 그린 밖에 멈췄고, 세 번째로 가까이 붙인 뒤 네 번째로 넣었다면 업앤다운으로 파를 지킨 것입니다. 이미 세 번 친 상태였다면 같은 두 타로 마쳐도 총 5타, 보기입니다.

뜻·명칭 참고: PGA TOUR · 업앤다운으로 버디를 기록한 경기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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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칩인그린 밖 가까운 곳에서 친 짧은 샷이 바로 들어감

홀컵 주변으로 보내려던 짧은 샷이 그대로 들어가 퍼팅 없이 마친 경우입니다. 칩인은 들어간 방법을, 버디·파·보기는 최종 점수를 설명합니다. 첫 티샷 한 번에 넣는 홀인원과도 구분합니다.

예를 들면파4의 세 번째 샷이 그린 밖에서 바로 들어갔다면 벌타가 없을 때 칩인 버디입니다. 네 번째로 넣었다면 칩인 파입니다. ‘칩인했으니 한 타를 빼는 것’은 아닙니다.

뜻·명칭 참고: PGA Championship · 그린 밖 칩인으로 마무리한 경기 용례 ↗

현장 표현·은어 · 사진한 컵·반 컵 보기홀컵 너비를 빗대어 옆으로 겨냥할 양을 설명함

흰 점선은 처음 보낼 방향, 노란 선은 경사를 따라 휘어가는 길입니다. 옆을 겨냥하는 뜻을 보여 주며, 한 컵의 너비를 실측한 사진은 아닙니다.

경사 때문에 공이 휠 것을 예상해, 홀컵 정면에서 어느 쪽으로 얼마나 비켜 겨냥할지 말하는 표현입니다. ‘오른쪽 한 컵’은 오른쪽을 더 보고 출발시키자는 뜻이고, 반 컵은 그보다 적게 보는 표현입니다. 거리나 타격 세기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홀 중심과 가장자리 중 어디부터 재는지 말이 엇갈릴 수 있어 cm로 외우기보다 가리키는 지점을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이렇게 해보세요연습에서 ‘한 컵 보세요’라고 들었다면 ‘왼쪽인가요, 오른쪽인가요? 어느 지점을 보고 치면 될까요?’라고 물어보세요. 그 지점을 향해 출발시킨 뒤 경사를 타고 홀컵으로 가게 하려는 설명입니다. 대회 중 동반자에게 타격 방향을 조언하는 것은 별도 어드바이스 규정을 따릅니다.

뜻·명칭 참고: Golf Digest · ‘한 컵’ 겨냥 표현의 기준에 관한 선수 답변과 논의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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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러닝 어프로치높이 띄우기보다 낮게 보내 굴려 붙이는 짧은 샷

홀컵 주변으로 보낼 때 공을 낮게 출발시켜, 땅에 닿은 뒤 굴러가는 거리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공 아래를 퍼 올리는 동작을 뜻하지 않습니다. 파크골프에서는 같은 채로 치더라도 공이 떨어질 곳과 그 뒤 굴러갈 길을 함께 보는 데 도움이 되는 표현입니다.

예를 들면공과 홀컵 사이에 짧고 고른 잔디가 이어진다면 굴러가는 길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긴 풀이나 턱이 중간에 있으면 그곳에 걸릴 수 있으니, 단순히 낮게만 보내면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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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이단 그린높이가 다른 두 구역 사이에 경사가 있는 그린

홀컵 주변 잔디가 한 높이로 이어지지 않고, 높은 부분과 낮은 부분으로 나뉜 형태입니다. 중간은 계단처럼 딱 끊어진 턱이 아니라 경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단을 넘어가야 한다’는 말은 공과 홀컵 사이의 높이 차도 생각하라는 뜻입니다.

예를 들면공은 아래쪽, 홀컵은 위쪽에 있다면 직선거리만큼의 평지 퍼팅으로 생각하면 짧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위에서 아래로 굴리면 경사 뒤로 더 갈 수 있으니, 공이 지나갈 전체 길을 먼저 봅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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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탄도친 공이 공중에서 그리는 높이와 궤적

공이 떠서 날아가는 길을 말합니다. 높이 솟으면 높은 탄도, 낮게 날아가면 낮은 탄도라고 표현합니다. 높이 뜬다는 것만으로 멀리 갔다거나 잘 맞았다는 뜻은 아닙니다. 목표까지의 거리는 공중에서 간 거리와 땅에 닿은 뒤 굴러간 거리를 함께 봅니다.

예를 들면동반자가 ‘이번 공은 많이 떴네요’라고 하면 날아간 높이를 이야기한 것입니다. 턱을 넘겼는지, 원하는 곳에 떨어졌는지, 그 뒤 얼마나 굴렀는지를 보면 내게 유리한 결과였는지 알 수 있습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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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파린이파크골프를 막 배우기 시작한 사람

파크골프와 어린이를 합쳐 입문자를 친근하게 부르는 말입니다. 실제 나이가 어린 사람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저는 아직 파린이예요’라고 하면 경기 순서나 공을 치는 방법을 배우는 중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예를 들면처음 모임에 갔다면 ‘파크골프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어요. 순서가 헷갈리면 알려주세요’라고 말해도 됩니다. 본인이 편하게 쓰는 말과 남이 계속 초보 취급하는 것은 다르므로, 상대가 싫어하면 이름이나 평소 호칭으로 부르세요.

뜻·명칭 참고: 부산 동구 보도자료·국제신문 · 파린이 사용 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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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똑딱이작은 스윙으로 공을 맞히는 감각을 익히는 연습

채를 짧게 뒤로 보냈다가 앞으로 보내며 공을 맞혀 보는 기초 연습을 부르는 말입니다. 파크골프 레슨에서도 사용합니다. 멀리 보내려는 욕심을 잠시 내려놓고, 채가 공에 닿는 순간과 움직임을 익히는 데 초점을 둡니다.

예를 들면‘오늘은 똑딱이부터 해볼게요’라고 들으면 큰 스윙을 하기 전에 작은 동작부터 연습한다는 뜻입니다. 강사가 보여주는 손의 이동 범위를 보고 따라 하세요. 몇 m를 보내야 똑딱이라는 정해진 거리 기준은 없습니다.

뜻·명칭 참고: 파세지아타 파크골프 아카데미 · 똑딱이·구력의 레슨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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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구력그 운동을 해 온 기간이나 경험

‘구력이 얼마나 되세요?’는 공을 얼마나 멀리 치느냐가 아니라 파크골프를 얼마나 오래 했느냐는 질문입니다. 오래 했다고 반드시 타수가 적은 것은 아니고, 같은 1년이라도 연습 횟수와 경기 경험은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시작한 지 1년 됐고 주말에 한 번씩 쳐요’처럼 답하면 상대가 경험 정도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레슨을 고를 때는 구력과 함께 ‘퍼팅 거리를 맞추는 게 어렵다’처럼 지금 배우고 싶은 점을 말해보세요.

뜻·명칭 참고: 파세지아타 파크골프 아카데미 · 똑딱이·구력의 레슨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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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손맛공을 맞혔을 때 손으로 느끼는 타격의 느낌

공을 칠 때 손에 전해지는 느낌과 잘 맞았을 때의 즐거움을 ‘손맛’이라고 표현합니다. 단단하게 맞는 느낌을 좋아하는 사람도, 부드럽게 느껴지는 쪽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누군가 손맛이 좋다고 했다는 것만으로 나에게도 편한 채라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이 채는 손맛이 좋네요’라고 하면 ‘단단하게 맞는 느낌인가요, 손에 전해지는 울림이 적다는 뜻인가요?’라고 물어보세요. 느낌을 구체적으로 나누면 소재 이름이나 가격만 보는 것보다 원하는 장비를 찾기 좋습니다.

뜻·명칭 참고: 국제신문 파크골프 현장 취재 · 손맛 표현의 사용 사례 ↗

장비 가이드 보기

현장 표현·은어파세권파크골프장에 다니기 편한 동네를 가리키는 말

집이나 생활하는 곳에서 파크골프장에 접근하기 좋은 지역을 부르는 신조어입니다. 경기 기술이나 점수 용어는 아닙니다. ‘집 앞이 파세권’이라는 말은 가까운 곳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을 표현한 것입니다.

알아둘 점가까운 구장을 찾을 때는 지도상의 거리와 함께 실제 입구까지의 길, 주민 이용 조건, 예약 방식을 살펴보세요. 집에서 가깝다는 말이 예약 없이 언제나 입장할 수 있다는 뜻까지 포함하지는 않습니다.

뜻·명칭 참고: 더스쿠프 · 파세권이라는 신조어의 뜻 참고 ↗

구장 찾아보기

현장 표현·은어새벽공이른 아침에 공을 치는 라운드

‘내일 새벽공 치러 가요’는 새벽이나 이른 아침에 만나 파크골프를 하자는 말입니다. 공의 종류나 특별한 경기 방식이 아닙니다. 몇 시를 가리키는지는 사람마다 다르니, 이 말만 듣고 출발 시간을 짐작하지 마세요.

이렇게 해보세요‘몇 시에, 어느 입구에서 만날까요?’라고 확인하면 됩니다. 구장이 여는 시간 안에 이용하고, 공이 가는 곳과 앞사람이 보일 만큼 밝은지도 살피세요. 일찍 모인다는 약속이 개장 전 입장 허가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뜻·명칭 참고: 매일신문 파크골프 현장 취재 · 새벽공·땡그랑 사용 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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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막창꺾이는 코스의 맞은편 끝을 넘긴 상황을 빗댄 말

일반 골프에서 굽은 코스인 도그레그의 꺾이는 지점을 지나 맞은편 경계 밖까지 공이 나간 상황을 ‘막창 났다’고 부릅니다. ‘막창까지 거리’는 그쪽 경계까지의 거리를 묻는 말로도 씁니다. 단순히 멀리 친 것보다, 코스가 꺾이는데 공은 곧장 너무 멀리 갔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예를 들면왼쪽으로 굽는 홀에서 정면 끝까지 보내 버린 장면을 떠올리면 쉽습니다. 파크골프에서는 이 말을 듣고 바로 공을 집지 말고, 실제 OB 말뚝·선을 기준으로 공 위치를 확인하세요. 은어 자체가 OB 판정은 아닙니다.

뜻·명칭 참고: 매일경제 노기자의 골린이 용어 사전 · 국내 골프 속어의 뜻 참고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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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비투비벙커에서 친 공이 다른 벙커로 들어간 상황

‘벙커 투 벙커’를 줄여 부르는 골프 표현입니다. 모래 구역에서 빠져나왔지만 다른 모래 구역에 다시 들어간 상황을 말해요. 같은 벙커에서 공을 못 빼내는 상황과는 구분합니다.

예를 들면홀컵 양쪽에 벙커가 있고, 한쪽에서 친 공이 반대편 벙커로 들어갔다면 ‘비투비가 됐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말 때문에 벌타를 따로 더하지는 않습니다. 새 공 자리에서 다음 샷을 준비하고, 모래를 정리한 뒤 이동하세요.

뜻·명칭 참고: 매일경제 노기자의 골린이 용어 사전 · 국내 골프 속어의 뜻 참고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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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표현·은어아우디·오륜기4홀·5홀 연속 파를 빗대어 부르는 골프 농담

파를 동그라미로 표시하는 친선 골프식 기록에서, 동그라미 네 개는 아우디 로고, 다섯 개는 오륜기에 빗댄 표현입니다. 각각 4홀·5홀 연속 파라는 뜻으로 씁니다. 일반 골프의 은어이며 파크골프 공식 점수 명칭이나 기록 기호는 아닙니다.

예를 들면파3·파4·파4·파5 홀을 차례로 3·4·4·5타에 마치면 4홀 연속 파입니다. 네 홀을 모두 4타에 쳤다는 뜻은 아니에요. 타수 칸에는 동그라미 대신 실제 점수를 적고, 칭찬할 때는 ‘네 홀 연속 파네요’라고 해도 충분합니다.

뜻·명칭 참고: 김캐디 은어 해설 · 일반 골프 표현의 뜻 참고, 파크골프 공식 용어 아님 ↗

휴대폰 점수표 사용하기

현장 표현·은어도로공사 협찬공이 길에 맞고 유리한 곳으로 간 것을 빗댄 농담

일반 골프에서 공이 카트길에 맞고 더 멀리 가거나 좋은 자리에 놓였을 때 쓰는 말입니다. 도로가 도와줬다는 농담이지, 실제 후원이나 보상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길에 맞았어도 불리한 곳으로 가 버렸다면 이 표현의 좋은 결과와는 다릅니다.

알아둘 점파크골프장에서 산책로 쪽으로 공이 갔다면 운 좋은 결과보다 사람의 안전을 먼저 살피세요. 일부러 길을 맞히려고 치지 않습니다. 공이 멈춘 뒤에는 구장의 경계 표시를 확인하고, OB라면 국내 OB 규칙대로 처리합니다.

뜻·명칭 참고: 김캐디 은어 해설 · 일반 골프 표현의 뜻 참고, 파크골프 공식 용어 아님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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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전진주의친 공을 임의로 원래 자리로 가져가 다시 치지 않는 원칙

샷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공을 집어 원래 자리로 돌아가 다시 시작할 수 없다는 뜻으로 쓰는 설명 표현입니다. 협회 경기규칙 제7조 2항은 별도 규칙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이런 재경기를 금지합니다. ‘뒤쪽으로 공을 치면 무조건 반칙’이라거나 ‘구제할 때 공을 앞으로 옮겨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알아둘 점친선 경기에서 ‘방금 것은 빼고 다시 치세요’라는 말을 들어도 정확한 기록을 남기려면 친 타수를 셉니다. ‘이번 공부터 그대로 이어갈게요’라고 하면 됩니다. 다만 언플레이어블로 정한 2클럽 범위에 칠 곳이 전혀 없으면 이전 샷 방향으로 이동하는 예외가 있습니다. 공이 타격으로 둘로 쪼개진 경우의 샷 취소도 별도 규칙을 따릅니다.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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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구제후방 반원기준점에서 홀컵을 보고 좌우와 뒤쪽으로 정하는 반원 범위

OB나 언플레이어블 처치에서 공을 놓을 범위를 설명하는 말입니다. 먼저 기준점에서 홀컵을 바라보고, 좌우와 홀컵 반대쪽으로 2클럽 이내의 반원을 생각합니다. 여기서 ‘뒤쪽’은 내가 걸어온 쪽이나 공이 굴러온 방향이 아닙니다. 반원 안에서도 홀컵에 더 가까워지지 않는 곳에 공을 놓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OB라면 공이 경계를 벗어난 지점, 언플레이어블이라면 원래 공 자리부터 잽니다. 나무나 물을 피해 옆으로 돌아왔더라도 내가 서 있는 곳부터 재지 않습니다. ‘2클럽이면 아무 방향이나 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기준점과 홀컵 방향을 먼저 함께 확인하세요.

국내 경기규칙 근거: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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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코킹·언코킹손목 각도를 만들고 다시 풀어 가는 움직임

코킹은 스윙 중 손목을 꺾어 팔과 채 사이의 각도를 만드는 동작이고, 언코킹은 그 각도가 풀리는 동작입니다. 몸통을 돌리는 것이나 손잡이를 세게 쥐는 것과 구분합니다.

알아둘 점레슨에서 ‘코킹을 줄여 보세요’라고 하면 손목 각도에 관한 설명입니다. 무조건 손목을 세게 꺾거나 오래 버티라는 뜻은 아니므로 강사가 지적한 동작을 확인하세요.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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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캐스팅다운스윙 초기에 손목 각도가 일찍 풀리는 동작

골프 레슨에서 채를 내려오는 초기에 손목 각도가 일찍 풀리는 현상을 부르는 말입니다. 공을 친 뒤 이어지는 팔로스루와는 다른 동작을 설명합니다.

알아둘 점공이 짧게 갔다는 결과만으로 캐스팅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연습 영상에서 손과 채가 내려오는 순서를 함께 확인할 때 쓰는 용어입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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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전환 동작·트랜지션백스윙에서 다운스윙으로 방향이 바뀌는 구간

뒤로 가져간 채가 공 쪽으로 돌아오기 시작하는 전환 구간입니다. 스윙 전체의 빠르기인 템포와 다릅니다.

알아둘 점‘전환이 급해요’는 스윙 내내 느리게 하라는 뜻으로만 듣지 말고, 채를 뒤로 보냈다가 내려오기 시작하는 순간을 살펴보라는 말로 이해하세요.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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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백스윙 톱채를 뒤로 가져간 동작이 끝나는 지점

백스윙을 마치고 다운스윙으로 넘어가기 직전의 위치입니다. 공 윗부분을 맞히는 실수인 토핑과 다릅니다. 작은 스윙에서도 뒤로 가는 동작의 끝은 있습니다.

알아둘 점‘톱에서 급해진다’는 말을 ‘공 위를 쳤다’는 뜻으로 혼동하지 마세요. 채를 반드시 머리 위까지 들어야 한다는 기준도 아닙니다.

뜻·명칭 참고: PGA 스윙 분석 · 백스윙 톱의 위치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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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웨글타격 준비 중 긴장을 풀려고 하는 작은 움직임

어드레스에서 손이나 채를 작게 움직이며 긴장을 푸는 준비 동작을 부르는 골프 용어입니다. 실제로 공을 치는 연습 스트로크와는 다릅니다.

알아둘 점국내 파크골프의 연습 스윙 횟수 제한과 별개로 무제한 허용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동작의 크기나 이름으로 규칙을 피해 반복하지 말고, 공을 건드리지 않도록 준비합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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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펀치샷스윙 앞뒤를 줄여 낮게 보내는 샷

백스윙과 마무리 동작을 줄여 낮은 탄도로 보내는 샷을 설명하는 말입니다. 주먹으로 치거나 채로 공을 계속 밀어내라는 뜻이 아닙니다.

알아둘 점낮게 보내려 해도 정상적인 스윙으로 타격해야 합니다. 백스윙 없이 밀어내거나 끌어당기는 부정타와 구분하세요. 이름만 따라 하기보다 낮게 보낼 필요와 안전한 방향부터 살핍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국내 벌타·처리 기준: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실제 경기규칙 확인하기

자세·샷스윙 플레인채가 움직이는 기울어진 가상의 면

스윙을 옆에서 보았을 때 채가 어떤 기울기의 면을 따라 움직이는지 설명하는 말입니다. 헤드가 지나간 길인 스윙 궤도와 관련되지만, 홀컵을 겨냥하는 목표선과는 다릅니다.

알아둘 점더 가파른지 완만한지를 설명할 때 쓰며, 사람마다 키와 자세가 다르므로 한 각도만 정답으로 외우지 않습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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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입사각공에 닿는 순간 헤드가 들어오는 위아래 방향

공을 맞히는 순간 채 머리가 내려오는지, 거의 수평인지, 올라가는지를 나타내는 각도입니다. 채 앞면 자체의 기울기인 로프트각과 구분합니다.

알아둘 점공이 높게 떴다고 입사각 하나만 원인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타격 위치·페이스 방향·공이 놓인 상태를 함께 보아야 하며, 땅을 세게 찍으라는 지시도 아닙니다.

뜻·명칭 참고: 골프 공통 동작 용어 참고 · 국내 파크골프 벌타 기준과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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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그립 프레셔손잡이를 쥐는 힘의 세기

손이 채를 얼마나 세게 쥐고 있는지를 말합니다. 손을 손잡이 둘레의 어느 방향으로 돌려 잡는지에 관한 스트롱·위크 그립과 구분합니다.

알아둘 점‘너무 세게 쥐어요’라는 말은 손의 압력을 살펴보라는 뜻입니다. 손가락을 겹치는 방식을 바꾸라는 말인지, 힘을 줄이라는 말인지 구분하면 레슨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뜻·명칭 참고: PGA 지도 · 손잡이를 쥐는 압력의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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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샷스트롱·위크 그립손잡이를 중심으로 손을 돌려 잡는 방향의 차이

스트롱·위크·뉴트럴은 손잡이 둘레에서 손을 놓은 방향을 구분하는 말입니다. 스트롱은 힘껏 쥐고 위크는 느슨하게 쥐라는 뜻이 아닙니다. 손가락을 겹치는 오버래핑·인터로킹과도 다른 구분입니다.

알아둘 점오버래핑으로 잡은 사람도 손의 회전 방향은 달리할 수 있습니다. 강사가 ‘스트롱’이라고 말하면 쥐는 힘을 더하기 전에 어느 손의 위치를 뜻하는지 확인하세요.

뜻·명칭 참고: PGA 지도 · 스트롱·위크·뉴트럴 그립의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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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주의라면 뒤쪽으로 공을 치거나 돌아가면 안 되나요?

전진주의는 친 공을 임의로 집어 원래 자리로 돌아가 다시 치지 않는다는 설명 표현입니다. 걷는 방향이나 모든 샷의 방향을 제한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구제할 때는 오히려 홀컵에 가까워지지 않는 범위를 지켜야 합니다. 언플레이어블의 정해진 2클럽 범위에 칠 곳이 전혀 없을 때 이전 샷 방향으로 이동하는 것처럼, 규칙에서 허용한 예외도 따로 있습니다.

처음 듣는 말을 경기 중에 물어봐도 괜찮나요?

물어보셔도 됩니다. 상대가 공을 치려는 순간은 피하고, 샷을 마친 뒤 ‘방금 말씀하신 게 무슨 뜻인가요?’라고 물으면 됩니다. ‘공을 빼라’처럼 행동을 요청받았는데 뜻이 분명하지 않다면, 공을 먼저 집지 말고 ‘제 공을 마크해 달라는 뜻인가요?’라고 확인하세요.

‘라이가 안 좋다’와 ‘라이를 본다’는 같은 뜻인가요?

‘라이가 안 좋다’는 공이 풀에 묻히거나 경사진 곳에 놓여 치기 어렵다는 말입니다. 퍼팅 전에 ‘라이를 본다’고 하면 공에서 홀컵까지 어느 쪽이 높고 낮은지, 공이 어디로 휠지를 살핀다는 뜻으로도 씁니다. 공이 놓인 상태와 앞으로 굴러갈 길 중 무엇을 말하는지 구분하면 됩니다.

‘배꼽 나왔다’고 하면 어디를 고쳐야 하나요?

티샷 출발 구역보다 앞으로 나왔다는 것을 빗댄 말입니다. 공과 양발이 정해진 티잉 그라운드 안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국내 파크골프는 타격할 때 발 일부라도 구역 밖이면 2벌타이므로, 공만 안에 두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점수판의 E, +2, -2는 어떻게 읽나요?

E는 기준 타수와 같다는 뜻, +2는 기준보다 2타 많음, -2는 2타 적음입니다. 18홀의 파 합계가 66이라면 E는 66타, +2는 68타, -2는 64타입니다. ‘2타를 쳤다’는 뜻이 아니며, 경기 중에는 현재까지 마친 홀의 파 합계와 비교한 표시일 수도 있습니다.

더블보기와 더블파는 같은 점수인가요?

더블보기는 파에 2타를 더하고, 더블파는 파를 두 배로 합니다. 파3에서는 각각 5타와 6타, 파4에서는 6타와 8타, 파5에서는 7타와 10타입니다. 더블파를 ‘양파’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그 점수가 됐다고 자동으로 공을 집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버디 퍼트라는 말을 들으면 이미 버디인가요?

아직 아닙니다. 이번 공을 넣으면 버디가 된다는 뜻입니다. 파4에서 벌타 없이 두 번 친 다음 퍼팅을 넣으면 3타로 버디입니다. 놓친 뒤 다음에 넣었다면 4타로 파입니다. ‘버디 찬스’도 좋은 기회를 말할 뿐 점수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원온·원퍼트·홀인원은 어떻게 다른가요?

원온은 첫 샷으로 그린에 도착했다는 말, 원퍼트는 퍼팅을 한 번 해서 넣었다는 말입니다. 홀인원은 티샷 한 번으로 곧바로 홀컵에 넣은 기록입니다. 원온한 뒤 원퍼트로 마치면 벌타가 없을 때 2타이고, 홀인원은 1타입니다.

파3인데 6타로 끝났어요. ‘+3’과 ‘6’ 중 무엇을 적나요?

홀별 타수를 적는 스코어카드라면 벌타까지 합친 실제 점수 6을 적습니다. +3은 파3보다 3타 많다는 비교 표시입니다. 표가 ‘타수’를 받는지 ‘파 대비’를 받는지 보고, 실제 타수 칸에 +3만 적지 않습니다.

헤드, 페이스, 솔은 같은 부위인가요?

헤드는 채 머리 전체입니다. 그 안에서 공을 맞히는 앞면을 페이스, 지면 쪽으로 향하는 바닥면을 솔이라고 합니다. ‘나무 헤드·카본 페이스’처럼 재질이 다르게 적혀 있어도 서로 다른 부위를 설명한 것일 수 있습니다.

발끝 오르막과 오르막 라이는 무엇이 다른가요?

발끝 오르막은 내가 선 자리에서 몸 앞의 공 쪽으로 땅이 높아지는 경사입니다. 오르막 라이는 공을 보내려는 목표 방향으로 땅이 높아지는 경사예요. 하나는 발과 공의 높이를, 다른 하나는 목표 쪽 발과 반대쪽 발의 높이를 비교합니다. 실제 구장에서는 두 경사가 함께 있을 수도 있습니다.

물이 있는 곳이면 모두 벌타 없이 옮기나요?

아닙니다. 비가 잠깐 고인 물웅덩이는 공이나 발을 놓을 자리에 걸리면 정해진 방법으로 벌타 없이 옮길 수 있습니다. 원래 있던 연못·수로는 구장의 표시부터 확인하세요. OB로 정한 물 구역이면 OB 규칙을 따릅니다. OB가 아닌 워터 해저드에서 공을 칠 수 없어 꺼낸다면 2벌타를 더합니다.

마크, 볼 마커, 마커는 어떻게 다른가요?

마크는 공 자리를 표시하는 행동이고, 볼 마커는 그때 땅에 놓는 작은 표식입니다. “마커”는 점수를 확인하고 기록하는 사람을 부르는 말로도 씁니다. 공을 집을 때는 공 뒤에 볼 마커를 먼저 놓습니다. 되돌릴 때는 공부터 제자리에 놓고 표식을 거둡니다.

2클럽과 2클럽헤드는 같은 길이인가요?

다릅니다. 2클럽은 채 전체 길이를 두 번 이어 잰 길이입니다. 2클럽헤드는 채 머리 부분 길이를 두 번 잰 짧은 범위입니다. OB 등에는 2클럽, 예비 홀컵이나 방해되는 볼 마커 이동에는 2클럽헤드 기준을 사용합니다. 시작점과 옮길 방향도 해당 규칙을 따라야 합니다.

무벌타면 방금 친 한 타도 빼나요?

무벌타는 벌타를 더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미 친 타격까지 빼는 것은 아닙니다. 내 공이 멈춰 있던 다른 공에 맞아도 벌타는 없지만 내가 친 한 타는 셉니다. 타격으로 공이 둘로 쪼개져 그 샷을 취소하는 경우는 별도 규칙을 따릅니다. 표면에 금이 간 공을 교체하는 경우에는 앞서 친 타수를 그대로 셉니다.

버디와 보기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파보다 1타 적으면 버디, 1타 많으면 보기입니다. 파4 홀의 3타는 버디, 5타는 보기입니다. 벌타가 있다면 벌타까지 합친 점수로 판단합니다.

일반 골프와 같은 용어면 규칙도 같나요?

같은 이름이어도 처리 방법은 다를 수 있습니다. 헛스윙·OB·언플레이어블·깃대 등은 파크골프의 국내 규칙으로 확인하세요. 용어 아래 연결된 경기규칙에서 실제 처리 순서를 볼 수 있습니다.

현장 표현은 공식 규칙에 나오는 말인가요?

현장에서는 공식 규칙에 없는 말도 씁니다. 예를 들어 멀리건은 방금 친 샷을 세지 않고 다시 치자는 말이지만, 공식 경기에서는 실수한 샷도 점수에 셉니다. 오케이도 함께 치는 사람의 말만 듣고 공을 집어 홀을 끝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각 용어에서 뜻과 실제 경기 방법을 함께 확인하세요.

용어 정리 기준

점수·코스·장비·레슨 용어와 국내 경기규칙·대회 용어, 현장 표현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벌타와 처리 방법은 국내 협회 규칙을 따릅니다. 해외 협회와 지도 자료는 공통 용어의 뜻을 참고하며, 그곳의 벌타나 핸디캡 제도를 국내 파크골프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계산과 대화 예시는 PGC가 이해를 돕기 위해 구성했습니다. 최근 보완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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