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B CLOUD5
둥근 단풍나무 헤드에 곡선 황동 바닥과 카본 타구면을 결합한 49만5천 원대 채입니다. 85cm·520g에 익숙한 분이 바닥 설계와 국내 구매 경로를 함께 갖춘 개인 채로 살펴볼 만합니다.
- 길이
- 85cm
- 총중량
- 와인 520g±
- 헤드
- 단풍나무
- 바닥판
- 황동
- 타구면
- 카본
- 샤프트
- 고탄성 카본
- 색상·옵션
- 현재 구매 옵션 와인 520g
- 헤드 설계
- 둥근 헤드·곡선 솔·후방 중량 배분 · 총판 설명
- 샤프트 공법
- 필라멘트 바인딩 · 총판 설명
- 참고 가격
- 495,000원2026-10-09 · 아화골프 공식몰 기본 표시 판매가 · 와인 옵션 기준
가격은 확인일의 제조사·판매처 기본 표시 판매가로 평가합니다. 쿠폰·회원·카드 할인은 적용하지 않고, 별도 배송비를 합산하지 않습니다. 배송비 포함 상품은 그 표시가를 사용합니다.
CLOUD5에서 먼저 볼 부분은 둥근 헤드 아래의 곡선 바닥과 손에 닿는 각진 그립입니다. 잔디를 스치는 모양과 손으로 방향을 잡는 기준을 함께 바꾸려는 채입니다.
단풍나무 몸체에 카본 앞면과 황동 바닥을 조합했습니다. 개인용 채를 고를 때 겉모습뿐 아니라 바닥 형상과 손잡이가 자신의 준비 자세에 맞는지 살펴보려는 골퍼에게 구체적인 선택지가 됩니다.
곡선 바닥은 잔디를 지나는 부분을 다듬었습니다
CLOUD5의 넓은 황동 솔은 평평한 판으로 끝내지 않고 곡면으로 만들었습니다. 채를 놓고 앞으로 움직일 때 바닥 가장자리가 지면을 지나는 모양에 관여합니다. 평소 헤드 뒤편이 잔디에 끌리는 느낌이 거슬렸다면 실제 잔디에서 이 부분을 살펴볼 만합니다. 다만 공보다 뒤를 먼저 치는 스윙까지 고쳐 주는 구조는 아닙니다.
총판은 후방 중량 배분도 설명합니다. 솔의 곡면은 지면과 닿는 형상, 무게 배분은 헤드의 움직임을 다루는 설계입니다. 공개 자료에는 추의 중량이나 관성모멘트 수치가 없어 빗맞은 공의 방향·거리 손실이 얼마나 줄어드는지까지 약속할 수는 없습니다.
샤프트는 섬유를 엮는 공법을 내세웁니다
총판은 고탄성 카본 샤프트에 섬유를 엮어 만드는 ‘필라멘트 바인딩’을 썼다고 설명합니다. 단순히 감는 방식과 구별하며, 축이 비틀려 타구면 방향이 달라지는 움직임을 억제하려는 목적을 제시합니다. 실제 비틀림 수치가 제시된 성능 평가보다는 샤프트를 어떤 의도로 만들었는지 알려 주는 설명입니다.
공을 직접 받는 카본 앞판과 손에서 헤드로 움직임을 전달하는 샤프트를 함께 구성한 채입니다. 공법 이름만으로 더 멀리 간다고 고르기보다, 짧은 퍼팅과 긴 스윙 모두에서 원하는 방향으로 헤드를 보내기 편한지 살펴보는 편이 이 설계 목적에 맞습니다.
각진 그립은 손으로 방향을 기억할 기준이 됩니다
손바닥에 닿는 각진 면을 기준으로 삼으면 채를 다시 잡을 때 손의 위치와 타구면 방향을 맞추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잡을 때마다 손 안에서 채가 돌아가는 것이 신경 쓰였던 골퍼가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반대로 둥근 손잡이를 조금씩 돌려 잡는 습관에는 각이 거슬릴 수 있으므로 장갑을 낀 평소의 손으로 확인하세요.
주문할 수 있는 규격과 관리 범위를 확인하세요
현재 선택란은 와인색 85cm·520g입니다. 상세표에 나오는 브라운 540g을 지금 주문할 수 있는 사양으로 혼동하면 안 됩니다. 더 짧거나 묵직한 채가 필요한 분에게는 선택 폭이 좁습니다.
금속 바닥이 있어도 원목 옆면과 카본 앞판의 이음은 드러나 있습니다. 사용 뒤 흙과 물기를 닦고, 가방 안에서 다른 장비와 부딪히지 않도록 보관하세요.
49만5천 원에서 형태와 그립을 함께 고를 때
PGC는 둥근 헤드와 곡선 솔을 선호하며, 각진 그립으로 잡는 기준을 세우려는 골퍼에게 CLOUD5를 권합니다. 국내 총판 판매가 49만5천 원에서 이 형태와 샤프트 구조를 함께 갖춘 개인 채를 고를 수 있습니다. 길이·중량을 폭넓게 조절하려는 구매보다, 제시된 규격 안에서 손잡이와 바닥의 성격을 고르는 구매에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