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마 파크가방
길이 95cm의 본체와 공 세 개용 전면 포켓을 나눈 6만5천 원대 가방입니다. 채와 예비 공을 한 가방으로 옮기되 두 사람의 장비를 분리할 필요가 없는 분께 어울립니다.
- 길이
- 95cm
- 소재
- PVC · 합성가죽 포인트
- 본체
- 메인 수납 1칸
- 포켓
- 공 3개용 전면 지퍼포켓 · 보조포켓
- 참고 가격
- 65,000원2026-10-09 · 공식몰 기본 표시 판매가 · 배송비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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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마 파크가방은 채를 넣는 긴 본체와 예비 공을 넣는 전면 포켓이 구분된 기본형입니다. 공식몰 기본 가격은 6만5천 원으로, 이동할 때 채와 작은 소품을 한곳에 모으려는 분께 선택 목적이 분명합니다.
본체를 열지 않고 공부터 꺼낼 수 있습니다
메인 수납공간은 한 칸이고, 전면 지퍼포켓은 공 세 개 수납을 안내합니다. 보조포켓도 별도로 있어 공과 작은 소품을 긴 채 수납공간에 섞어 넣지 않아도 됩니다. 예비 공을 챙겨 연습장과 구장을 오가는 경우에 쓸모 있는 구분입니다.
공 세 개가 들어가는 것은 전면 포켓의 안내입니다. 채도 세 자루가 들어간다는 의미가 아니며, 본체 한 칸은 두 사람의 채를 따로 고정하는 구조와 다릅니다.
PVC 외피와 합성가죽 포인트의 관리
PVC 소재에 합성가죽 포인트를 조합했습니다. 표면 오염을 천으로 닦아 관리하기 좋지만, 소재명만으로 지퍼와 봉제선까지 완전 방수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젖은 채와 수건을 넣었다면 집에서 꺼내 말려 주세요.
95cm는 가방의 길이입니다. 내 채가 85cm라고 무조건 모든 헤드커버까지 넉넉히 맞는다고 단정하지 말고, 입구 폭과 커버를 씌운 채의 모양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6만5천 원의 기본 수납 구성이 필요한 사람
PGC는 개인 장비와 공 세 개 정도를 한 가방으로 옮기고, 수납 위치가 간단한 가방을 원하는 분에게 이 제품을 검토할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사용 목적이 분명한 포켓에 값을 두는 선택입니다.
두 사람의 장비를 각각 고정해 보관하거나 스탠드로 세워 두는 기능을 원하는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 큰 가방 하나에 모두 넣기보다 자신의 평소 짐에 필요한 공간만 갖추려는 경우에 어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