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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마 다이아몬드 DM-01 앨리게이터

감나무 헤드 바닥의 세 무게추를 교체할 수 있는 고급형입니다. 입체적인 악어가죽 무늬와 6축 카본 샤프트를 갖춰, 무게 조정과 개성 있는 외관을 함께 원하는 경험자에게 어울립니다.

길이
83cm / 85cm
총중량
525~540g(±3g) · 주문 규격별 확인
헤드
퍼시먼(감나무)
헤드 체적
330cc
타구면
카본
바닥판
스테인리스강 17-4PH
샤프트
6축 카본 · 샤프트 중량 55g
손 방향
왼손용 별도 주문 안내
제조국
대한민국
무게 조절
바닥 3개 위치 · 8g 교체 무게추 안내 · 기본 조합별 확인
참고 가격
2,300,000원2026-09-27 · 국내 공식몰 단품 표시가

가격은 확인일의 제조사·판매처 기본 표시 판매가로 평가합니다. 쿠폰·회원·카드 할인과 배송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장비 이야기 읽기 ↓

DM-01 앨리게이터는 바닥 세 곳의 무게추를 바꿔 헤드 무게와 배치를 조정할 수 있는 채입니다. 편한 길이와 손잡이를 유지하면서 헤드 쪽을 더 묵직하게 또는 가볍게 맞추고 싶은 골퍼에게 의미가 있습니다.

가격은 230만 원입니다. 감나무 몸체와 스테인리스 바닥, 6축 카본 샤프트에 악어가죽을 닮은 입체 무늬를 더했습니다. 조절하는 재미와 남다른 외관을 함께 원하는 경험자에게 어울리는 고급형입니다.

바닥 앞쪽 두 곳과 뒤쪽 한 곳의 추를 바꿉니다

은색 바닥의 금색 원형 부품 세 개가 무게추입니다. 앞쪽 양옆과 뒤쪽에 하나씩 있으며, 공식 설명에는 8g 추로 교체하는 예시가 나옵니다. 무게를 얼마나 더하고 어느 쪽에 둘지 바꾸는 구조입니다.

앞쪽 양옆과 뒤쪽은 같은 장소가 아니므로, 어느 추를 무겁게 하느냐에 따라 전체 중량뿐 아니라 헤드 안 무게중심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조절을 곧바로 공을 왼쪽·오른쪽으로 보내는 스위치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자기 박자에서 편한 균형을 찾는 기능에 가깝습니다.

교체한 추의 무게가 전부 더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추를 빼고 바꾸므로 두 추의 차이만큼 달라집니다. 구입할 때 포함되는 추, 추가 추의 비용과 조정 방법을 함께 확인하면 실제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장점은 한 자루 안에서 바꿔 볼 수 있다는 것이고, 단점은 부품 비용과 조정 과정이 추가된다는 것입니다. 편한 설정을 이미 알고 계속 그대로 쓰는 골퍼보다, 현재 채의 무게 배치에서 구체적인 아쉬움을 느낀 경험자에게 조절 기능의 값이 커집니다.

감나무 몸체를 금속 바닥과 조절 부품으로 완성했습니다

감나무는 치밀하고 단단하며 충격에 잘 견디는 목재입니다. DM-01은 이를 넉넉한 330cc 몸체로 만들었습니다. 원목의 모습과 단단한 몸체를 살리되, 공이 닿는 앞면은 가볍고 단단한 판을 구성하기 좋은 카본을 씁니다.

스테인리스 바닥은 지면에 닿는 목재 밑면을 보호하고 세 개의 교체식 추를 붙잡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DM-01에 쓰인 17-4PH는 높은 강도와 녹에 견디는 성질을 함께 갖춘 종류여서, 이런 부품을 받치는 용도에 맞습니다. 추 주변에 흙이 끼지 않게 닦고 풀림이 느껴지면 사용 전에 점검해야 하는 관리 부담은 있습니다.

감나무를 사용한 채가 모두 같은 가격일 수는 없습니다. PGC는 DM-01의 230만 원을 원목·조절 구조·6축 샤프트·입체적인 외관이 합쳐진 값으로 봅니다. 단순히 감나무 손맛만 원하면 비싸고, 무게를 맞춰 쓰는 기능과 악어가죽 무늬의 개성을 함께 원하면 고급형을 선택할 이유가 생깁니다.

6축 카본 샤프트, 완성 중량은 일반적인 성인용 범위입니다

샤프트는 카본 섬유를 여섯 방향으로 배치해 비틀리는 움직임을 줄이려는 구조입니다. 공을 받는 헤드와 손잡이를 이어 주는 부품까지 구성을 달리한 점입니다.

완성된 채는 525~540g(±3g)으로 안내됩니다. 같은 길이에서 무게를 크게 줄일 목적의 초경량형은 아닙니다.

83cm·85cm 중 편한 길이를 고르고, 원하는 그립과 추 조합을 정한 뒤 전체 무게를 확인하세요. 기존 채에서 바꾸고 싶은 부분이 분명한 경험자라면 이런 선택이 유용합니다.

악어가죽 무늬가 만드는 개성이 있습니다

헤드 윗면은 악어가죽처럼 격자가 도드라지는 마감입니다. 실제 악어가죽을 붙인 제품은 아닙니다. 그린·레드의 광택, 금색 표시, 은색 바닥이 어우러져 멀리서도 수수한 원목 채와 분위기가 다릅니다.

장비를 보는 즐거움도 원하는 분께 이 모습은 분명한 장점입니다. 자연스러운 나뭇결보다 강한 색과 질감을 좋아한다면, 기능뿐 아니라 취향 때문에 고를 만한 제품입니다.

추를 맞춰 쓰는 재미와 입체적인 외관에 값을 둘 때

PGC는 이 기능과 독특한 마감을 함께 원하는 골퍼에게 권할 만하다고 봅니다. 다만 무게를 정한 뒤 계속 그대로 쓰고 외관에도 큰 관심이 없다면 가격 실속은 낮습니다. 감나무만 써 보고 싶다는 이유로 이 예산까지 올릴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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