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파크골프 전체 안내파크골프 홈

브라마 다이아몬드 DM-02

헤드 양쪽의 두 무게추로 전체 무게와 배분을 맞추는 조절형 채입니다. 177만 원은 길이·그립·무게를 세밀하게 정해 쓰려는 경험자에게 의미 있는 예산입니다.

길이
83cm / 85cm
총중량
무게추 구성표 기준 520~540g · 길이·그립별 최종 중량 문의
헤드
하드메이플(단풍나무) + 3K 카본
헤드 체적
320cc
타구면
하이카본 · 공식 소재 표기
바닥판
스테인리스
그립 선택
PU / 기능성 그립 · 옵션별 확인
손 방향
오른손·왼손 83·85cm 선택란 확인
제조국
대한민국
참고 가격
1,770,000원2026-09-27 · 국내 공식몰 단품 표시가

가격은 확인일의 제조사·판매처 기본 표시 판매가로 평가합니다. 쿠폰·회원·카드 할인과 배송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장비 이야기 읽기 ↓

DM-02는 한 자루의 채에서 헤드 무게를 바꿔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양쪽에 달린 두 추를 조합하고, 길이와 손 방향, 그립도 고릅니다. 평소 채에서 어떤 무게와 손잡이가 편한지 아는 골퍼에게 맞는 기능입니다.

공식 기본가는 177만 원입니다. 단풍나무와 카본이라는 재료만으로 고르는 채라기보다, 자기에게 맞는 무게를 찾아 조정하면서 쓸 장비로 평가합니다. 조절 기능을 사용할 계획이라면 추천할 이유가 있습니다.

두 무게추를 바꿔 520~540g 범위로 맞추는 구성입니다

공식 구성표에는 추를 5g씩 두 개 끼웠을 때 총중량 520g, 15g씩 두 개를 끼웠을 때 540g으로 나옵니다. 중간에는 525g·530g·535g의 조합도 있습니다. 성인용에서 흔히 쓰는 범위 안에서 무게를 조금씩 바꾸는 구조입니다.

한 번 고른 무게를 계속 써야 하는 채와 달리, 익숙한 길이와 그립을 유지하면서 헤드 무게를 달리할 수 있습니다. 530g 전후는 편하지만 더 묵직하게도 쳐 보고 싶은 경험자에게 쓸모가 있습니다.

표의 수치는 모든 길이와 그립에서 똑같이 나오는 고정 무게는 아닙니다. 손잡이와 길이를 정한 뒤, 선택한 추를 끼운 완성 중량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같은 총무게라도 추를 놓는 쪽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

무게추는 샤프트에서 먼 쪽과 가까운 쪽에 하나씩 있습니다. 두 개를 같은 무게로 쓰거나 서로 다르게 조합할 수 있어, 전체 무게와 함께 어느 쪽에 무게를 둘지도 바꿀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의 장점은 채 전체를 교체하지 않고 조정을 이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몸에 편한 길이는 그대로 쓰면서 짧은 퍼팅과 긴 샷에서 어떤 조합이 편한지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사용 후 무게추 변경은 매장 장착과 부품 별도 구매를 안내합니다. 직접 나사를 풀어 계속 바꾸는 방식으로 생각하기보다, 조정을 맡길 매장과 부품 비용까지 알아두는 편이 좋습니다.

단풍나무와 스테인리스가 조절 구조를 받칩니다

DM-02는 하드메이플 몸체에 3K 카본을 함께 쓴 320cc 헤드입니다. 단풍나무는 충격을 견디는 몸체를 만들고, 공을 치는 앞면에는 별도의 카본 재료를 씁니다. 몸체 전체가 카본 껍질로 된 채와는 구성부터 다릅니다.

3K는 약 3,000가닥의 탄소섬유를 한 묶음으로 짠다는 표기입니다. 카본은 단단한 부품을 가볍게 만들기 좋아, 원목 몸체에 보강을 더하면서도 무게가 크게 늘어나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DM-02에서는 이 구성에 교체식 추를 더해 구입 뒤 헤드 무게를 맞춰 쓸 여지를 남겼습니다.

스테인리스 바닥은 땅과 닿는 목재 밑면을 보호하고 교체식 추를 받칩니다. 녹에 비교적 잘 견뎌 야외 장비에 어울리지만, 흙이 추 장착부에 남거나 나사가 느슨해지지 않는지 살펴야 합니다. 라운드 뒤 흙과 물기를 닦는 기본 관리에 추의 상태 점검이 더해지는 구조입니다.

PGC는 흔한 목재를 썼다는 이유로 177만 원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미 맞는 길이를 알고 무게와 배치를 바꿔 쓸 사람에게는 기능이 분명합니다. 반대로 조정할 필요가 없고 기본 설정만 쓸 사람은 그 기능값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길이·손 방향·그립을 함께 고릅니다

오른손·왼손 각각 83cm와 85cm 옵션이 있고, PU 그립과 기능성 그립 선택란이 있습니다. 우선 편한 길이를 정하고 손에 맞는 그립, 추 조합을 고르는 순서가 좋습니다.

평소 85cm가 편하다면 길이는 유지하고 바꾸고 싶었던 그립이나 무게부터 정할 수 있습니다. 자기에게 맞는 조건을 아는 경험자가 조절 기능을 활용하기 좋은 이유입니다.

선택한 그립과 추가 추에 별도 비용이 붙는지 확인하세요. 177만 원의 기본가와 자신이 실제로 쓸 구성의 가격은 구분해야 합니다.

177만 원의 값어치는 구입 뒤에도 조정해서 쓸 때 생깁니다

DM-02는 무게를 조금씩 바꿔 보며 자신에게 편한 상태를 찾고 싶은 골퍼를 위한 채입니다. 그 과정과 매장 조정 비용까지 받아들일 수 있다면, 활용할 기능이 분명한 고급형입니다.

반대로 마음에 드는 무게를 한 번 고른 뒤 그대로 쓰려는 분이라면 177만 원은 높은 가격입니다. 원목·카본의 기본 구성이 목적이라면 조절 부품에 이만큼의 예산을 쓰는 이점이 작습니다.

← 장비 가이드 전체 보기

함께 읽어보세요

데이비드 DP101
데이비드 · DP101

데이비드 DP101

리뷰 읽기 →
피닉스 G-01
피닉스 · G-01

피닉스 G-01

리뷰 읽기 →

무엇이 궁금하세요?

파크골프 안내와 등록된 장비를 검색합니다.

PGC 시작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