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탁스 제뉴인 바이슨 V
두 개의 텅스텐 추와 카본·케블라 타구면, 겨냥용 가로선을 갖춘 고급형입니다. 전체 약 510g과 헤드 쪽 무게 배치를 함께 고르고, 준비 자세의 기준까지 챙기려는 골퍼가 볼 모델입니다.
- 헤드
- 천연 목재 · 315cc
- 타격면
- 경질 카본+케블라 · 2층 구조
- 기본 규격
- 85cm · 약 510g
- 가격 기준 옵션
- 왼손용 · 별도 무게 주문과 구별
- 참고 가격
- 126,720엔2026-10-03 · 일본 판매처 기본 표시 판매가
가격은 확인일의 제조사·판매처 기본 표시 판매가로 평가합니다. 쿠폰·회원·카드 할인은 적용하지 않고, 별도 배송비를 합산하지 않습니다. 배송비 포함 상품은 그 표시가를 사용합니다.
바이슨 V는 채 전체는 비교적 가볍게 가져가면서 스윙할 때 헤드의 존재감은 느끼고 싶은 골퍼가 볼 모델입니다. 확인한 왼손용은 85cm·약 510g이며, 315cc 목재 헤드에 텅스텐 추 두 개와 카본·케블라 앞면을 조합했습니다. 숫자상의 경량보다 무게가 어느 쪽에 놓여 있는지를 중요하게 봐야 하는 채입니다.
두 개의 추로 헤드 안의 무게를 배치합니다
작은 부피에 무게를 담을 수 있는 텅스텐 추 두 개가 헤드에 들어갑니다. 니탁스가 설명하는 목적은 무게중심을 깊게 두고 유효 타격 영역을 넓히는 것입니다. 헤드를 크게 늘리기보다 내부 무게 배치를 활용해 중심에서 조금 벗어난 타격까지 고려한 구성입니다.
전체 510g이 손에 가볍게 들려도 휘두를 때는 머리 쪽이 묵직하게 따라올 수 있습니다. 채를 억지로 밀기보다 헤드의 움직임을 느끼며 보내는 골퍼에게 어울립니다. 헤드가 끌리는 느낌 자체를 줄이려는 사람은 총중량만 보고 고르지 말고 짧은 샷에서 멈추는 동작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CF4의 반응을 짧은 샷에서도 살펴보세요
CF4 앞면은 경질 카본과 케블라를 함께 사용한 2층 복합 구조입니다. 제조사는 반발을 고려한 타구면으로 설명합니다. 공을 받는 판을 보강하면서 타격 반응을 다룬 부품으로, 긴 샷의 뻗는 느낌뿐 아니라 퍼팅에서 힘을 얼마나 줄여야 하는지도 함께 익혀야 합니다.
헤드에는 U.L.S014 축과 N.H.P020 바닥을, 손잡이에는 G.N.T17 그립을 사용합니다. 손에 남는 느낌은 앞면 하나로 정해지지 않으므로 평소 쓰는 공과 편한 그립 압력으로 시타하는 것이 좋습니다. 짧은 거리에서 힘을 빼도 헤드의 위치와 타격을 느끼기 쉬운지가 자신의 거리감을 익히는 데 중요합니다.
가로선으로 타구면의 놓임을 확인합니다
윗면의 가로 겨냥선은 둥근 나무 윤곽에만 의존하지 않고 타구면 방향을 확인하도록 돕는 기준입니다. 제조사는 시각적 착각을 줄이는 형상도 고려했다고 설명합니다. 공 뒤에 채를 놓을 때마다 앞면을 어느 방향으로 둬야 할지 망설였던 골퍼에게 유용한 부분입니다.
보낼 방향을 먼저 정한 다음 그쪽으로 앞면을 맞추고, 같은 시선에서 선의 놓임을 확인하는 순서로 활용하면 됩니다. 퍼팅 때 발을 옮기며 겨누는 방향이 자주 달라졌다면 이 표시를 준비 순서의 기준으로 삼기 좋습니다.
손에 익은 채를 손질해 이어 쓸 경로
2024~2025 공식 카탈로그는 개별 수제 헤드를 안내하며 바이슨 V의 부품 교환과 유료 재마감도 다룹니다. 원목 표면과 앞판이 손상됐을 때 무조건 새 채로 바꾸기보다 구입처를 통해 상태를 상담할 수 있다는 점은 오래 쓰려는 골퍼에게 의미가 있습니다.
국내 판매처의 일본 수리 대행 여부와 현재 수리 부품의 공급 가능 여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평소에는 물기를 닦고 말린 뒤 보관해 목재와 복합판 접합부를 관리하세요. 깊은 찍힘이나 들뜸이 보이면 손상 부위를 더 쓰기 전에 수리 가능 여부와 비용을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벼운 총중량과 헤드 감각을 함께 원하는 분께
이 페이지에서 확인한 12만 6,720엔은 왼손용 85cm·510g 옵션입니다. 다른 손 방향이나 별도 중량 주문에 같은 가격과 규격을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PGC는 길이는 유지하면서 총중량을 낮추되, 헤드가 따라오는 감각과 선명한 겨냥 기준을 원하는 골퍼에게 바이슨 V를 추천합니다.
예산을 판단할 때는 해외 구매 총비용과 수리 접수 경로까지 합쳐 보세요. 이미 헤드 쪽 무게가 부담이었던 골퍼라면 510g이라는 숫자보다 실제 균형이 편한지가 구매 결정의 기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