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프로 PRO-07
290cc의 작은 단풍나무 헤드에 황동 바닥·추,56g 카본 샤프트와 천연가죽 그립을 조합했습니다. 작은 윤곽과 510~520g의 완성 중량을 유지하면서 헤드 균형과 손잡이 촉감을 함께 고르는 198만 원대 모델입니다.
- 헤드
- 단풍나무 원목 · 290cc
- 타구면
- 풀카본
- 바닥·추
- 황동 솔 · 황동 웨이트
- 샤프트
- 50톤 표기 · 56g · CPM 200±10
- 길이·총중량
- 85cm · 510~520g
- 라이각
- 72도
- 그립
- 천연가죽
- 참고 가격
- 1,980,000원2026-10-03 · 파크프로 공식몰 기본 표시가 · 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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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07은 큰 헤드보다 공 뒤에 단정하게 놓이는 작은 몸체를 좋아하고, 헤드의 균형과 손잡이 촉감까지 함께 고르려는 골퍼에게 어울립니다. 290cc 단풍나무 헤드에 황동 바닥과 추를 배치하고 천연가죽 그립을 갖춘 모델이며, 공식몰 기본가는 198만 원입니다.
290cc 몸체에 황동 바닥과 추를 넣고, 56g 샤프트를 조합해 완성 채는 510~520g으로 안내합니다. 단순히 무겁고 큰 고급형을 만드는 방향과 다릅니다.
작은 몸체 안에서 무게를 어디에 둘지 정했습니다
단풍나무 몸체는 290cc이고 아래에는 황동 바닥판과 무게 부품을 배치했습니다. 바닥과 가장자리 쪽의 무게를 고려해 작은 몸체의 균형을 구성한 설계입니다. 무게 부품을 넣었다는 말은 완성 채의 무게에 추를 다시 더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공 뒤에서 큰 헤드가 시야를 많이 차지하는 것이 부담스럽거나, 단정한 몸체를 선호하는 분께 관심거리가 됩니다. 반대로 큼직한 헤드가 눈에 들어와야 안심되는 분에게는 비싼 가격과 별개로 모양이 덜 맞을 수 있습니다. 몸체 크기와 무게 배치가 자신의 취향인지가 먼저입니다.
56g 샤프트와 전체 510~520g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샤프트는 손과 헤드를 잇는 부품이며 56g으로 안내됩니다. 이 부품의 무게를 낮추고 헤드 쪽의 배치를 설계해도 전체 중량이 초경량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PRO-07은 510~520g 안에서 부품의 비중과 느낌을 고르는 채로 이해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50톤은 카본 재료의 탄성 등급 표현이고 CPM은 정해진 조건에서 샤프트가 흔들리는 횟수를 보는 측정값입니다. PRO-07은 CPM 200±10을 안내하지만 이 숫자만으로 초보자용·장타자용을 나눌 수는 없습니다. 자신의 평소 박자에서 샤프트와 헤드가 따라오는 느낌을 확인할 근거로 삼는 것이 좋습니다.
풀카본 타구면과 가죽은 몸체와 손의 접점을 고르는 부분
풀카본 앞면은 공이 닿는 곳이고 천연가죽 그립은 손이 닿는 곳입니다. 목재의 겉모습만 고르는 제품이 아니라 두 접점의 재료까지 함께 고르는 구성입니다. 작은 퍼팅에서 손에 남는 느낌과 그립의 촉감을 중요하게 보는 분께 구매 이유가 됩니다.
가죽이라고 모든 손에 더 잘 맞지는 않습니다. 손에 땀이 났을 때도 지나치게 세게 쥐지 않고 잡을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원목과 가죽은 사용 뒤 물기를 닦고 충분히 말리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작은 헤드의 균형과 가죽 촉감을 함께 고를 때
PGC는 290cc의 작은 몸체, 황동 바닥·추,56g 샤프트와 가죽 그립을 510~520g으로 조합한 점에서 PRO-07의 상위형 구성을 인정합니다. 85cm가 편하고 작은 윤곽과 가죽 촉감을 좋아하면서 헤드의 무게 배분까지 고르려는 경험자에게 198만 원을 검토할 이유가 있습니다.
반대로 큰 머리가 눈에 편하거나 짧은 길이가 필요하다면 규격과 형태가 목적에 맞지 않습니다. 작은 헤드와 가죽을 좋아해도 헤드가 따라오는 박자가 낯설 수 있으므로, 실제 선택에서는 긴 샷과 짧은 퍼팅을 같은 평소 템포로 확인하세요. 섬유 등급과CPM만으로 자신에게 맞는 반응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