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빅 킹스파크 4S
물푸레나무 몸체와 넓은 황동 바닥, 65g 카본 샤프트를 조합한 85cm·525g 채입니다. 금속의 장식과 목재 외관에 가치를 두되 그립 소재는 주문 전에 확인할 모델입니다.
- 몸체
- 물푸레나무 · 300cc
- 앞면·바닥
- 카본 플레이트 · 2T 황동 솔
- 샤프트
- 카본 · 65g (부품 중량)
- 길이·총중량
- 85cm · 525g ±2g
- 그립
- 자료별 소재 상충 · 출고품 확인 필요
- 제조국
- 대한민국
- 구성
- 채·전용 헤드커버
- 참고 가격
- 628,000원2026-10-03 · 딜팡 기본 표시가 · 채·전용 헤드커버
가격은 확인일의 제조사·판매처 기본 표시 판매가로 평가합니다. 쿠폰·회원·카드 할인은 적용하지 않고, 별도 배송비를 합산하지 않습니다. 배송비 포함 상품은 그 표시가를 사용합니다.
킹스파크 4S는 300cc 물푸레나무 몸체에 카본 앞판과 넓은 2T 황동 바닥을 조합하고,65g 카본 샤프트의 비틀림을 고려한 5축 설계를 갖춘 채입니다. 작은 편의 원목 윤곽과 장식된 금속 바닥, 연결부 구성까지 함께 보고 고르려는 골퍼에게 어울립니다. 국내 기본 판매가 62만 8천 원은 채와 전용 헤드커버 기준입니다.
기본 규격은 85cm·525g입니다. 이 길이와 무게가 편하다면 원목 외관과 샤프트 구성을 함께 고를 후보입니다. 그립은 자료별 소재 표기가 달라 가죽을 구매 이유로 삼기 전에 출고품을 확인해야 합니다.
물푸레나무는 몸체, 카본은 공이 닿는 앞면입니다
300cc 몸체에는 물푸레나무를 사용합니다. 흔히 애시라고 부르는 목재이며, 헤드의 형태와 나뭇결을 이루는 재료입니다. 앞쪽에는 카본 판을 붙여 공과 직접 부딪히는 부분을 나눴습니다. 나무의 이름만으로 타구감이나 거리를 설명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윗면에서 보이는 모양이 편한지, 공을 중앙에 놓았을 때 겨냥하기 쉬운지도 함께 보세요. PGC는 특정 수종이 우월하다는 식의 선택보다 자신이 보고 잡기 편한 모습에 이 재료 구성이 맞는지를 확인하는 편을 권합니다.
넓은 황동 바닥은 장식과 무게 배치를 함께 맡습니다
바닥은 2T 황동 솔판으로 넓게 덮었습니다. 솔은 잔디와 닿는 헤드의 밑면을 말합니다. 목재 아래를 보호하면서 무게를 하부에 두려는 설계이고, 음각 장식은 그 금속판에 낸 외관 요소입니다. 금빛이라고 금을 쓴 부품은 아닙니다.
묵직한 바닥의 존재감과 장식을 좋아하는 분에게는 구매 이유가 됩니다. 다만 저중심이라는 설명만으로 뒤땅이 없어지거나 빗맞은 공이 바로 간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짧게 밀어 칠 때와 조금 크게 휘두를 때 모두 헤드 움직임이 자신에게 자연스러운지 살펴보세요.
샤프트 65g과 완성된 채 525g은 다른 숫자입니다
샤프트는 손잡이와 헤드를 잇는 카본 부품이며 65g으로 안내합니다. 판매 설명은 비틀림을 줄이려는 낮은 토크와 5축 설계를 소개합니다. 이는 섬유 배치와 반응을 고려했다는 설명으로, 손목 부담이 줄어든다는 실험 결과로 읽을 내용은 아닙니다.
완성된 채는 85cm·525g, 안내 편차는 ±2g입니다. 기존에 이 정도 길이와 중량을 편하게 썼다면 익숙한 규격에서 외관과 샤프트 구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훨씬 가벼운 채나 짧은 길이가 필요한 분은 별 숫자보다 이 조건을 먼저 보세요.
62만8천 원을 쓰기 전에 손잡이까지 확인하세요
그립 소재는 자료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브랜드 규격표에는 고무, 판매처 고시에는 PU, 상세 설명에는 가죽이라는 표현이 함께 나옵니다. PGC는 이를 가죽 그립이라고 확정하지 않습니다. 가죽 손잡이가 구매 이유라면 주문할 제품의 실제 소재와 교체 가능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이 채는 물푸레나무의 외관, 장식이 들어간 황동 바닥, 카본 샤프트를 한 자루에서 원하는 분에게 어울립니다. 가방과 공도 새로 필요한 첫 구매자는 별도 비용까지 계산해야 합니다. 기록 개선만을 기대해 등급을 올리기보다 오래 보고 잡을 모습과 자기 규격이 맞을 때 선택할 이유가 분명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