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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자가 욕하거나 채를 내리쳐요. 참고 같이 쳐야 할까요?

실망한 표정과 주변을 위협하는 행동은 다릅니다. 친선 라운드에서 불편함을 말하는 방법과 경기를 멈춰야 할 상황을 나눕니다.

반복되는 욕설이나 채를 내리치는 행동까지 분위기를 위해 참을 필요는 없습니다. 안전한 순간에 어떤 행동이 불편한지 짧게 말하고, 채를 던지거나 사람 쪽으로 휘두르는 등 위험이 생기면 거리를 두고 경기를 멈추세요. 점수보다 함께 있는 사람의 안전이 먼저입니다.

못 친 데 대한 실망과 남을 불안하게 하는 행동은 다릅니다

실수한 뒤 잠깐 아쉬워하거나 말수가 줄어드는 것만으로 비매너라고 몰아갈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동반자가 샷을 준비할 때마다 큰소리로 욕하거나, 누군가의 탓을 하거나, 채로 잔디와 시설물을 때리는 행동은 다른 사람이 편하게 칠 수 없게 만듭니다.

대한파크골프협회 규칙은 동반자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말과 행동, 경기를 방해하는 소음을 피하도록 합니다. 코스 보호도 이용자가 지킬 부분입니다. 친한 사이라는 이유로 이런 행동을 다른 동반자까지 받아줘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료 대한파크골프협회 — 경기규칙 원문

샷을 준비하지 않는 때에, 성격보다 행동을 짚어 보세요

즉시 위험한 상황이 아니라면 샷이 끝나고 안전한 곳에서 “큰소리가 계속 나니 제가 샷할 때 긴장돼요. 욕설은 멈춰 주세요”라고 말해 보세요. “왜 원래 성격이 그래요?”처럼 사람을 평가하는 말보다 지금 바꿔야 할 행동을 전하는 편이 뜻을 분명히 전달할 수 있습니다.

상대가 불만을 이야기하더라도 코스 한가운데서 긴 말다툼을 이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잠깐 쉬었다 이어갈 수 있는지, 진행요원에게 조정받아야 하는지 정하세요. 아래 대처는 PGC의 친선 라운드 제안이며 상대가 반드시 진정한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채를 던지는 순간에는 설득보다 안전한 거리가 먼저입니다

위험하게 채를 휘두르는 사람에게 가까이 가서 채를 빼앗으려 하지 마세요. 주변 동반자도 떨어지게 하고 관리자나 진행요원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우리끼리 해결하자”며 위험한 상태로 경기를 계속할 이유는 없습니다.

대회라면 문제 행동과 일어난 위치를 심판에게 알리고 조치를 맡깁니다. 동반자가 임의로 벌타나 실격을 선언하는 것은 별개입니다. 친선에서도 개선되지 않는다면 다음 약속을 함께 잡지 않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기분을 맞추느라 나머지 사람들이 계속 불안해야 하는 운동은 아닙니다.

자료 대한파크골프협회 — 경기규칙 원문

근거와 확인 자료 1

2026. 10. 1. 확인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시설 이용 조건과 대회별 안내는 방문·참가일의 공고를 확인하세요.

  • 대한파크골프협회 — 경기규칙 원문

    2026.10.01 공식 게시물에서 2024.02.05 개정본과 동일 첨부 주소를 확인하고 보관된 원문을 대조했습니다. 제3~6조의 배려·진행·코스 보호, 제11조의 파손 공 처리, 제13조의 코스 내 연습 제한을 참고했습니다. 생활 대화와 연습 예시는 PGC 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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