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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섬에서 짧은 퍼팅은 잘하는 사람이 대신 쳐도 되나요?

같은 팀이어도 차례를 바꿔 치면 안 됩니다. 일반 포섬과 베스트볼 포섬에서 헷갈리기 쉬운 팀 안 순서를 예로 설명합니다.

대신 치면 안 됩니다. 같은 팀 두 사람이 번갈아 치는 순서를 지켜야 하며, 짧은 퍼팅도 다음 차례인 사람이 합니다. 우리 팀원의 차례를 대신 치면 팀에 2벌타가 붙습니다.

대한파크골프협회 2024.02.05 개정 규칙 제3조 제1항·제14조 제3항 기준입니다. 대회별 공지와 적용 규칙도 함께 확인하세요.

가 선수가 티샷했다면 두 번째는 나 선수입니다

일반 포섬은 두 사람이 공 하나를 번갈아 칩니다. 가 선수가 티샷하고 나 선수가 두 번째 샷을 했다면, 세 번째는 가 선수 차례입니다. 공이 컵 바로 앞에 있더라도 “내가 가까이 있으니 마저 넣을게요”로 바꾸면 안 됩니다.

개인전에서 홀컵으로부터 먼 공부터 치는 순서와, 포섬에서 같은 팀 두 사람이 교대하는 순서는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상대 팀보다 먼저 친 실수와 내 팀원의 차례를 대신한 실수를 같은 것으로 처리하지 마세요.

자료 대한파크골프협회 — 경기규칙 원문

베스트볼이라고 샷마다 좋은 공을 고르지는 않습니다

국내 규칙의 베스트볼 포섬은 홀마다 두 사람이 각각 티샷한 뒤 공 하나를 선택합니다. 그다음 두 번째 샷부터 선택한 공 하나로 교대해 홀을 마칩니다. 매번 두 공을 쳐서 좋은 것만 고르는 방식이 아닙니다.

공을 고르는 동안 누가 다음 샷을 할지까지 함께 확인하세요. 세부 진행에 대한 대회 안내를 듣고 시작해야 하며, 홀을 마친 뒤의 다음 티샷 순서도 두 사람이 편한 대로 바꾸지 않습니다.

자료 대한파크골프협회 — 경기규칙 원문

잘하는 사람에게 몰아주기보다 함께 판단합니다

포섬에서는 같은 팀끼리 조언할 수 있습니다. 다음 샷을 직접 대신하기보다 “왼쪽은 OB가 가까우니 가운데를 볼까요?”처럼 목표와 위험을 함께 확인하는 방식으로 도와주세요.

차례가 헷갈리면 치기 전에 “방금 제가 쳤으니 이번엔 선생님 차례죠?”라고 확인합니다. 실수한 뒤 탓하기보다, 두 사람이 같은 공과 같은 순서를 보고 있는지 맞추는 것이 먼저입니다.

자료 대한파크골프협회 — 경기규칙 원문

근거와 확인 자료 1

2026. 9. 30. 확인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시설 이용 조건과 대회별 안내는 방문·참가일의 공고를 확인하세요.

  • 대한파크골프협회 — 경기규칙 원문

    2024.02.05 개정 공식 첨부본을 2026.09.30 다시 내려받아 대조했습니다. 각 글에 적용 조항을 표시했습니다. 확인일을 규칙 개정일로 바꾸어 표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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