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파크골프 전체 안내파크골프 홈

구장 이용 · 야외

손주와 파크골프를 치려면, 어른 채를 같이 써도 될까요?

아이에게 맞는 길이와 무게, 주니어 장비 대여, 대기 위치를 살펴봅니다. 어른용 채를 짧게 잡는 것만으로 충분한지 판단합니다.

아이 체격에 맞으면 어른용 채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짧게 잡는 것만으로 무게와 크기까지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작은 아이는 주니어 채 대여부터 알아보는 편이 좋습니다. 방문 전에는 해당 구장의 어린이 이용 가능 여부와 보호자 동반 조건도 확인하세요.

어른 채를 잡고 몸을 맞추게 하지 마세요

일본파크골프협회는 어린이를 위한 짧고 가벼운 주니어 채가 있으며, 큰 어린이는 체격에 따라 성인용을 쓸 수도 있다고 안내합니다. 이는 특정 학년이 되면 모두 성인용으로 바꿔야 한다는 기준은 아닙니다.

채를 들었을 때 몸을 과하게 숙이거나 손을 높이 들지 않아도 되는지 봐 주세요. 무거워 끌고 다니거나 그립을 놓칠 것 같다면 어른 채를 짧게 잡으라는 말만으로 해결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실제로 맞는 장비가 있는 곳에서 체험부터 하면 구매도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자료 일본파크골프협회 — 어린이용 채 선택 안내

예약할 때는 아이 나이와 필요한 채를 함께 말합니다

“아홉 살 아이 한 명과 성인 두 명이 가는데 이용할 수 있나요? 아이가 쓸 짧은 채를 빌릴 수 있나요?”처럼 구체적으로 물어보세요. 여기서 아홉 살은 문의 예시이며 전국 공통 입장 연령을 뜻하지 않습니다.

아이도 경기 인원에 포함해 예약하는지, 단순 동행만 가능한지, 대여 장비를 사전에 확보해야 하는지까지 알아두면 현장에서 당황할 일이 줄어듭니다. 대여가 된다고 해도 어린이용 길이가 준비돼 있는지는 따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료 일본파크골프협회 — 어린이용 채 선택 안내

점수보다 기다리는 위치부터 익힙니다

어른이 치는 동안 아이가 공을 주우러 먼저 뛰어나가지 않게 설명하세요. 공을 친 뒤에도 모든 사람이 티샷을 마칠 때까지 함께 기다립니다. 보호자는 자기 샷만 보지 말고 아이가 어디에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18홀을 끝내는 것에 매달리기보다 체험이나 짧은 일정으로 시작하는 방법을 권합니다. 쉬어야 한다면 안전한 쉼터로 이동하고 운영자에게 진행 방법을 확인하세요. 아이가 지쳐서 그립을 놓치거나 다른 사람의 샷을 기다리기 어려워지면 그날은 마무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자료 대한파크골프협회 — 경기규칙 원문

근거와 확인 자료 2

2026. 9. 30. 확인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시설 이용 조건과 대회별 안내는 방문·참가일의 공고를 확인하세요.

  • 일본파크골프협회 — 어린이용 채 선택 안내

    NPGA 뉴스 58호(2020.09) 인쇄 9쪽의 주니어 채 Q&A를 2026.09.30 확인했습니다. 짧고 가벼운 어린이 채·체격에 따른 성인용 사용·대여 문의 원칙만 참고합니다. 국내 시설의 입장 연령이나 현재 재고를 뜻하지 않습니다.

  • 대한파크골프협회 — 경기규칙 원문

    2024.02.05 개정 공식 첨부본을 2026.09.30 다시 내려받아 대조했습니다. 각 글에 적용 조항을 표시했습니다. 확인일을 규칙 개정일로 바꾸어 표기하지 않습니다.

← 파크골프 이야기 전체 보기

무엇이 궁금하세요?

파크골프 안내와 등록된 장비를 검색합니다.

PGC 시작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