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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와 연습 · 공통

매번 비슷한 점수라면, 라운드 뒤 무엇을 적어두면 좋을까요?

총점만 적기보다 벌타·길어진 퍼팅·실수한 위치를 남겨 다음 연습 주제를 정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총점 옆에 “벌타가 난 홀, 컵 근처에서 여러 번 친 홀, 다음에 바꿔볼 한 가지”를 적어보세요. PGC가 제안하는 복기 방법입니다. 스윙 전체를 한꺼번에 고치기보다 그날 반복된 실수 하나를 다음 연습 주제로 정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기록 양식과 연습 주제 선정은 PGC의 제안입니다.

5타가 나온 이유가 다르면 연습도 달라집니다

같은 5타여도 티샷이 OB가 되어 벌타를 받은 홀과, 벌타 없이 컵 근처에서 세 번 더 친 홀은 내용이 다릅니다. 전자는 공을 보내려던 방향과 위험 구역을, 후자는 컵 주변에서 거리와 방향을 어떻게 맞췄는지 돌아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못 쳤다”로 끝내기보다 사실만 짧게 남깁니다. 예를 들어 “A3 왼쪽 OB, 급히 티샷함” 또는 “B6 컵 지나침 두 번”이면 됩니다. 원인을 단정할 수 없다면 “손목 문제”처럼 추측해 쓰기보다 실제 공이 간 방향을 적으세요.

자료 대한파크골프협회 — 경기규칙 원문

라운드가 끝난 뒤 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 오늘 반복된 일: 짧은 거리에서 계속 컵을 지나침.
  • 다음 연습 한 가지: 같은 목표 거리로 보내고 멈춘 위치를 비교하기.
  • 다음 라운드에서 볼 것: 짧은 샷에서 지나친 횟수가 줄었는지.

이 목록은 기록의 예시입니다. 모두가 같은 거리나 횟수로 연습해야 한다는 기준이 아닙니다. 한 번 잘 된 샷만 골라 기억하지 말고, 비슷한 조건에서 같은 실수가 되풀이되는지 보세요.

동반자가 치는 동안 휴대폰에 긴 메모를 하느라 진행을 놓치지 않습니다. 경기 중에는 점수 확인에 집중하고, 자세한 메모는 모두 마친 뒤 적는 편이 낫습니다.

자료 대한파크골프협회 — 경기규칙 원문

스크린 기록은 조건도 같이 남깁니다

스크린에서는 사용한 코스·홀 수와 바람·그린 빠르기 등의 설정을 함께 남기면 좋습니다. 설정이 달라진 기록을 바로 비교하면 좋아진 이유를 잘못 짚을 수 있습니다.

GTR은 전용 앱에서 게임 기록과 측정 정보를 확인하는 기능을 안내합니다. 이런 기능이 있는 기기라면 종료 전에 내 기록이 남았는지 확인하세요. 앱의 수치만으로 내 몸의 어느 부분이 잘못됐다고 단정하지 말고, 반복된 현상을 강사에게 보여주는 자료로 쓰면 됩니다.

자료 GTR PARK 공식 — 게임 기록과 전용 앱

근거와 확인 자료 2

2026. 9. 30. 확인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시설 이용 조건과 대회별 안내는 방문·참가일의 공고를 확인하세요.

  • 대한파크골프협회 — 경기규칙 원문

    2024.02.05 개정 공식 첨부본을 2026.09.30 다시 내려받아 대조했습니다. 각 글에 적용 조항을 표시했습니다. 확인일을 규칙 개정일로 바꾸어 표기하지 않습니다.

  • GTR PARK 공식 — 게임 기록과 전용 앱

    2026.09.30 확인. 게임 기록과 측정 정보를 GTR Swing 앱에서 확인하는 기능 안내만 참고했습니다. 인지도·시장 1위 등 홍보 주장은 인용하지 않았으며 모든 기기의 자동 저장이나 기록 복구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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