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장 이용 · 예약 전
친구 5~6명이 가면 한 조로 함께 칠 수 있나요?
모임 인원과 경기하는 한 조의 인원은 다릅니다. 5명·6명 모임의 조 편성과 초보자 배치를 현실적으로 정리합니다.
5~6명이 함께 방문할 수 있어도 한 조로 출발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협회 경기규칙은 한 조를 3~4명으로 편성하도록 합니다. 구장이 정한 조별 인원과 예약 방식을 확인하고 여러 조로 나누어야 합니다.
6명은 3명씩, 5명은 남는 인원 처리까지 확인하세요
3인 조를 받는 곳이라면 6명은 3명씩 두 조로 나누는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반면 5명을 3명과 2명으로 나누면 2인 조 입장이 가능한지, 다른 이용자와 함께 조를 만들 수 있는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인원을 나눴다는 이유만으로 접수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송도 파크골프장의 공개 수칙은 4명 한 팀을 안내합니다. 협회 규칙의 3~4명 범위만 보고 방문할 구장도 반드시 3명씩 받는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6명이 가는데 조는 어떻게 나누고 예약은 몇 건 해야 하나요?”처럼 전체 인원과 희망을 함께 전달하면 됩니다.
친한 사람끼리만 나누기 전에 초보자도 살펴보세요
PGC는 경험이 있는 사람이 각 조에 함께 들어가도록 나누는 방법을 권합니다. 초보자만 한 조에 두면 코스 이동이나 점수 확인에서 막혀도 바로 물어볼 사람이 없을 수 있습니다. 이때 숙련자의 역할은 매 샷을 가르치는 것보다 순서와 이동을 돕는 쪽이 좋습니다.
두 조가 옆 홀에서 다시 만나 한꺼번에 움직이면 다른 이용자가 어느 조인지 알기 어려워집니다. 경기 중에는 각 조의 순서를 유지하고, 대화와 식사는 코스 밖에서 다시 모여 즐기세요. 연속한 출발 순서도 예약만으로 보장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한 명이 빠졌을 때도 담당자에게 알려 주세요
출발 직전에 6명이 5명으로 줄면 처음 계획한 조 편성이 달라집니다. “우리끼리 알아서 칠게요”라고 출발하지 말고 접수 때 바뀐 인원을 알리세요. 현장에서 다른 이용자와 조를 합쳐야 한다면 먼저 인사하고 오늘 함께 칠 인원을 맞추면 됩니다.
모임을 잡는 분은 예약 가능 인원, 각 조의 구성, 집결 장소를 한 메시지에 적어 보내면 좋습니다. 친한 사이여도 누가 어느 조인지 미리 알면 현장에서 한 사람을 빼거나 급하게 바꾸는 난처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근거와 확인 자료 2
2026. 9. 30. 확인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시설 이용 조건과 대회별 안내는 방문·참가일의 공고를 확인하세요.
- 대한파크골프협회 — 경기규칙 원문
2024.02.05 개정 공식 첨부본을 2026.09.30 다시 내려받아 대조했습니다. 각 글에 적용 조항을 표시했습니다. 확인일을 규칙 개정일로 바꾸어 표기하지 않습니다.
- 인천시설공단 — 송도 파크골프장 이용 안내
개인 입장·4인 조 편성·이용 시간·안전수칙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