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파크골프 전체 안내파크골프 홈

경기와 연습 · 야외

내 공이 동반자 공을 맞혔어요. 어디서 다시 치나요?

맞힌 공과 맞고 밀린 공은 다음 샷을 하는 자리가 다릅니다. 두 공이 모두 굴러가던 경우도 구분합니다.

정지해 있던 동반자 공을 내 공이 맞혔다면 두 사람 모두 벌타는 없습니다. 내가 친 공은 멈춘 자리에서 계속 치고, 맞고 밀린 동반자 공은 원래 있던 자리로 돌려놓습니다. 두 공을 모두 충돌 뒤의 자리에서 치는 것은 아닙니다.

대한파크골프협회 2024.02.05 개정 규칙 제17조 제8항·제20조 기준입니다. 대회별 진행 지침은 해당 대회의 공고를 함께 확인하세요.

내 공은 도착한 곳, 상대 공은 원래 있던 곳

구분다음 샷을 하는 자리
내가 쳐서 굴러간 공다른 공을 맞힌 뒤 최종적으로 멈춘 곳
가만히 있다가 맞고 밀린 동반자 공충돌 전 원래 있던 곳

예를 들어 내 공이 동반자 공을 맞혀 둘 다 홀컵 가까이 갔다고 해봅시다. 내 공은 가까워진 자리에서 치지만, 동반자 공까지 새 자리를 얻는 것은 아닙니다. 공을 치기 전 동반자 공의 위치를 함께 봐두면 되돌릴 때도 덜 헷갈립니다.

자료 대한파크골프협회 — 경기규칙 원문

원래 자리가 정확히 기억나지 않으면

충돌을 본 사람들이 기억하는 위치를 맞춰 원래 자리로 추정되는 지점에 놓습니다. 이때 공을 맞힌 경기자가 되돌려놓으며, 필요하면 다른 동반자가 도울 수 있습니다. 홀컵에 더 가까운 쪽으로 임의로 정하지 말고 함께 확인하세요.

공이 샷에 방해된다면 치기 전에 마크를 요청하는 편이 깔끔합니다. 다만 티샷 때는 마크 요구를 할 수 없고, 두 번째 샷부터 20m 이내의 공에 대해 요청할 수 있습니다.

자료 대한파크골프협회 — 경기규칙 원문

앞사람 공이 굴러가는데 쳤다면 처리가 달라집니다

앞사람 공이 아직 움직이는데 다음 사람이 쳐서 두 공이 충돌했다면, 뒤에 친 사람에게 2벌타가 붙습니다. 이때는 두 공 모두 최종적으로 멈춘 곳에서 계속하고, OB가 된 공은 OB 처리를 합니다.

공끼리 부딪혔다는 결과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먼저 있던 공이 멈춰 있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자기 차례가 와도 앞사람 공이 완전히 멈춘 다음 준비하세요.

자료 대한파크골프협회 — 경기규칙 원문

근거와 확인 자료 1

2026. 9. 30. 확인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시설 이용 조건과 대회별 안내는 방문·참가일의 공고를 확인하세요.

  • 대한파크골프협회 — 경기규칙 원문

    2024.02.05 개정 공식 첨부본을 2026.09.30 다시 내려받아 대조했습니다. 각 글에 적용 조항을 표시했습니다. 확인일을 규칙 개정일로 바꾸어 표기하지 않습니다.

← 파크골프 이야기 전체 보기

무엇이 궁금하세요?

파크골프 안내와 등록된 장비를 검색합니다.

PGC 시작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