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파크골프 전체 안내파크골프 홈

구장 이용 · 예약 전

파크골프를 안 치는 가족도 옆에서 따라다녀도 되나요?

산책하듯 동행하거나 사진만 찍으러 들어가도 될까요? 경기자와 비참가자의 출입을 나눠 보고 가족과 만날 장소를 정해 보세요.

공원 안 구장이라고 해서 경기를 하지 않는 가족까지 코스를 자유롭게 따라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경기자 외 출입을 금하는 곳도 있습니다. 가족이 구경할 수 있는 구역과 기다릴 장소를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돈을 내고 들어가면 되는 문제만은 아닙니다

송도 파크골프장 공개 수칙은 경기자 외 골프장 출입을 금합니다. 다른 시설의 조건은 다를 수 있지만, 이 사례만 보아도 “공은 안 치고 가방만 들어줄게요”라는 이유로 코스 동행이 자동 허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샷하는 사람은 같은 조의 위치를 확인하면서 움직입니다. 비참가자가 사진을 찍으려고 앞으로 가거나 나무 뒤에 서 있으면 서로 위치를 놓칠 수 있습니다. 입장 가능 여부를 묻는 것은 형식적인 절차가 아니라 이런 동선까지 확인하는 일입니다.

자료 인천시설공단 — 송도 파크골프장 이용 안내 · 대한파크골프협회 — 경기규칙 원문

함께 즐길 방법을 코스 밖에서도 정해 두세요

가족이 기다릴 수 있는 장소와 경기 종료 후 만날 곳을 미리 정해 보세요. “A코스 9번 홀에서 만나요”보다 관리실 앞이나 허용된 휴게 공간처럼 경기에 들어가지 않고 찾을 수 있는 장소가 낫습니다. 주변 산책길이 코스와 연결돼 보여도 출입 안내를 따릅니다.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직원이 허용한 구역에서 촬영하세요. 다른 이용자가 크게 나오면 촬영과 공유에 대한 양해도 필요합니다. 함께 온 사람이 한 라운드 내내 기다리기 어렵다면 짧게 이용하는 일정이나 다음번 가족 체험을 따로 계획하는 편이 서로 편할 수 있습니다.

몸이 불편해 동행 지원이 필요하다면 따로 문의합니다

경기자에게 이동 지원이 필요한 상황은 단순 구경과 목적이 다릅니다. 예약 전에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운영자에게 설명하고 동행 범위와 안전한 이동 방법을 확인하세요. PGC가 모든 시설의 동행 허용 여부를 한 가지로 정할 수는 없습니다.

허용받았더라도 어디에 서고 언제 이동할지 경기자와 지원자가 같이 알아두면 좋습니다. 다른 조의 타격 구역으로 들어가지 않고, 현장에서 안내한 경로를 따르는 것이 우선입니다.

근거와 확인 자료 2

2026. 9. 30. 확인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시설 이용 조건과 대회별 안내는 방문·참가일의 공고를 확인하세요.

← 파크골프 이야기 전체 보기

무엇이 궁금하세요?

파크골프 안내와 등록된 장비를 검색합니다.

PGC 시작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