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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공을 쳤으면 먼저 걸어가도 될까요?

다른 사람의 공보다 앞서 걷거나 채 가까이 서지 마세요. 첫 샷부터 다른 홀의 공을 찾을 때까지 기다릴 위치를 짚었습니다.

같은 조가 모두 샷을 끝낼 때까지 혼자 먼저 앞으로 나가지 마세요. 칠 사람의 채가 움직이는 범위와 공이 날아갈 방향을 비우고, 다음 샷 전에도 위치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내 차례가 끝나도 다른 사람은 아직 치고 있습니다

자기 공이 멀리 갔다고 공부터 찾으러 나가면 뒤에서 치는 사람의 진행 방향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대한파크골프협회 규칙은 동반자 전원이 샷을 끝내기 전에 먼저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합니다.

티잉 구역에서만 조심하면 끝나는 것도 아닙니다. 홀 안에서 다음 샷을 할 때마다 칠 사람과 기다리는 사람이 바뀝니다. 공이 옆으로 빗나갈 수도 있으므로 ‘목표에서 조금 옆이니 괜찮다’고 생각하며 앞서 서지 마세요.

자료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에티켓·경기 진행·점수 기록

뒤에 서더라도 채 가까이는 피해야 합니다

공이 향하는 앞쪽을 비웠더라도 스윙하는 채에 닿을 만큼 가까우면 위험합니다. 준비 스윙까지 포함해 채가 움직이는 범위 밖으로 떨어져 기다리세요. 사람이 많은 구역에서는 칠 사람도 채를 움직이기 전에 주변을 둘러봐야 합니다.

누구에게나 같은 몇 미터를 정해 주는 것보다 현장의 통로와 사람, 채의 움직임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기 장소가 따로 정해진 구장은 그 안내를 따르고, 어린이나 보행자가 접근하면 샷을 멈춥니다.

다른 홀로 넘어간 공은 바로 뛰어가서 줍지 마세요

공이 다른 홀로 넘어가면 그 홀에서 누가 치려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대한파크골프협회 규칙도 다른 홀 진입 전에 진행 여부를 확인하고 양해를 구하도록 합니다. 송도 파크골프장 이용 안내 역시 다른 홀로 공을 찾으러 갈 때의 안전 확인을 별도로 강조합니다.

우리 공이 보이더라도 상대가 자세를 잡았다면 멈춰 기다리고, 들어가도 된다는 의사를 확인한 뒤 이동하세요. 공을 빨리 찾는 것보다 서로가 상대의 위치를 알고 있는 것이 먼저입니다.

자료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 에티켓·경기 진행·점수 기록 · 인천시설공단 — 송도 파크골프장 이용 안내

근거와 확인 자료 2

2026년 9월 29일 확인했습니다. 시설 이용 조건은 방문일의 공고를 우선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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