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파크골프 전체 안내파크골프 홈

경기와 연습 · 야외

공을 다시 놓으면 자꾸 굴러요. 손으로 눌러 세워도 되나요?

규칙에 따라 공을 놓는 중 계속 움직일 때의 처리와, 공을 멈추려고 잔디를 누르면 안 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공을 놓았는데 계속 움직인다면 홀컵에 더 가깝지 않으면서 공이 멈출 수 있는 가까운 지점에 놓습니다. 공을 세우려고 잔디를 누르거나 흙을 파서 받침을 만드는 방식으로 해결하지 않습니다.

대한파크골프협회 2024.02.05 개정 규칙 제16조·제21-2조·제21-3조 기준입니다. 대회별 공지와 적용 규칙도 함께 확인하세요.

먼저 제대로 돌려놓는 상황인지 확인합니다

마크했다가 되돌리는 공인지, 규칙에 따라 다른 자리로 옮겨 놓는 공인지부터 구분하세요. 이 설명은 공을 놓아야 하는 정당한 상황에서 자꾸 굴러가는 경우에 대한 것입니다. 경사에 놓인 공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처음부터 집어 옮기는 허용 규정은 아닙니다.

마크한 공은 본인이 표시한 위치로 되돌립니다. 그런데 공을 놓을 때마다 계속 굴러 멈추지 않으면, 홀컵에 가까워지지 않는 범위에서 공이 정지할 수 있는 가까운 지점을 찾습니다. 멀리 있는 평평한 자리를 임의로 고르는 뜻은 아닙니다.

자료 대한파크골프협회 — 경기규칙 원문

공 밑을 눌러 자리를 만들지는 마세요

발이나 헤드로 잔디를 눌러 작은 홈을 만들면 원래 공 주변 상태가 바뀝니다. 손으로 공을 꾹 눌러 박아 두거나 흙을 고르는 식의 조치도 피하세요.

계속 굴러가는 상황을 동반자에게 보여주고, 어디까지가 홀컵에 더 가깝지 않은 가까운 자리인지 함께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판단이 엇갈리는 대회라면 놓을 자리를 확정하기 전에 심판에게 문의합니다.

자료 대한파크골프협회 — 경기규칙 원문

잘 놓인 뒤 바람에 움직였다면 구분해야 합니다

놓는 중에 계속 굴러 멈추지 않는 것과, 제자리에 멈춰 있던 공이 나중에 바람 때문에 움직인 것은 다릅니다. 후자는 내 동작과 관계없이 움직였다면 새로 멈춘 자리에서 치는 규정을 살펴야 합니다.

공이 왜 움직였는지 확인하지 않은 채 매번 좋은 자리로 다시 놓지 마세요. “놓자마자 계속 굴렀는지, 멈춰 있다 나중에 움직였는지”를 설명하면 동반자와 같은 상황을 놓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자료 대한파크골프협회 — 경기규칙 원문

근거와 확인 자료 1

2026. 9. 30. 확인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시설 이용 조건과 대회별 안내는 방문·참가일의 공고를 확인하세요.

  • 대한파크골프협회 — 경기규칙 원문

    2024.02.05 개정 공식 첨부본을 2026.09.30 다시 내려받아 대조했습니다. 각 글에 적용 조항을 표시했습니다. 확인일을 규칙 개정일로 바꾸어 표기하지 않습니다.

← 파크골프 이야기 전체 보기

무엇이 궁금하세요?

파크골프 안내와 등록된 장비를 검색합니다.

PGC 시작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