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파크골프 전체 안내파크골프 홈

구장 이용 · 야외

출발대에 공을 올려 줄을 서던데, 어떻게 사용하는 건가요?

공 거치대의 대기 순서와 같은 조 안의 티샷 순서는 다릅니다. 처음 간 구장에서 줄을 잘못 서지 않도록 설명합니다.

출발 지점의 공 거치대는 어느 조가 먼저 코스에 들어갈지 정하는 데 쓰는 시설입니다. 같은 조 안에서 누가 먼저 티샷하는지를 정하는 도구와는 목적이 다릅니다. 공을 올리기 전에 접수 순서와 거치대 사용법을 현장에서 확인하세요.

조의 대기 순서와 개인의 타격 순서를 나눠 봅니다

협회 공인 규정은 공 거치대를 조별 홀 진입 순서를 정하는 도구로, 순서뽑기를 티샷 순서를 정하는 도구로 구별합니다. 처음 보면 둘 다 출발 순서를 정하는 것 같지만, 거치대는 보통 우리 조 앞에 몇 조가 있는지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장치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구장이 같은 방향으로 공을 쌓거나 같은 개수의 공으로 한 조를 표시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번호표나 직원 안내로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저희 조 대기는 어디에 표시하나요?”라고 한 번 물으면 남의 공을 잘못 옮길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료 대한파크골프협회 — 용구·설치물·구장 공인 및 검정 규정

자리를 맡는 행동이 다른 조의 대기를 늘릴 수 있습니다

친구들이 아직 오지 않았는데 공만 먼저 올려 놓고 자기 차례를 주장하면 뒤 조는 언제 출발할 수 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현장이 어떤 방식으로 순서를 부여하는지 따르고, 조가 준비되지 않았다면 담당자에게 알리세요.

순서를 놓쳤다고 남의 공을 뒤로 옮기거나 다른 코스의 빈 홀로 들어가는 것도 해결책이 아닙니다. “저희 차례를 놓친 것 같은데 어디에서 다시 기다리면 될까요?”라고 확인하세요. 기다린 시간에 대한 서운함과 실제 출발 순서는 나눠서 정리하는 편이 다툼을 줄입니다.

자료 대한파크골프협회 — 경기규칙 원문

앞 조가 나갔다고 바로 공을 치지는 마세요

대기 순서가 왔다는 것은 출발할 차례가 됐다는 뜻이지, 앞쪽 안전 확인을 생략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앞 조가 어디에 있는지 보고 해당 구장의 출발 신호와 안전수칙을 따릅니다.

일행과는 기다리는 동안 자기 공과 장비를 확인해 두세요. 차례가 된 뒤 화장실에 간 사람을 찾거나 공이 누구 것인지 정리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순서를 빨리 잡는 것보다 자기 차례에 준비된 상태로 출발하는 것이 모두에게 편합니다.

자료 대한파크골프협회 — 경기규칙 원문

근거와 확인 자료 2

2026. 9. 30. 확인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시설 이용 조건과 대회별 안내는 방문·참가일의 공고를 확인하세요.

← 파크골프 이야기 전체 보기

무엇이 궁금하세요?

파크골프 안내와 등록된 장비를 검색합니다.

PGC 시작 안내